00:00서울 남부지방법원은 지난주 서울 신월동 아파트에서 중대한 과실로 불을 낸 혐의를 받는 70대 아파트 관계자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00:10법원은 어제 주거와 직업, 범행 경위, 그리고 수사 상황 등을 종합할 때 70대 A씨가 도망치거나 증거를 없앨 우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이같이 판단했습니다.
00:20앞서 해당 아파트 필로티 주차장 쪽에서 불이 나면서 주민 5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 옮겨졌는데 경찰과 소방은 어제 화재 월인을 조사하기 위한 합동 감식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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