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조아라 뉴욕 특파원이 현장 취재했습니다.
01:00핫도그를 사기 위해 편의점을 찾은 60대 남성 빌 씨.
01:052달러 58센트짜리 핫도그 1개를 사고 3달러를 지불했지만 거스름돈은 42센트가 아닌 50센트였습니다.
01:13펜이 구하기가 어려워질 걸로 예상되면서 일부 미국 편의점 체인들은 1센트 단위 잔돈을 5센트 단위로 올림해주고 있습니다.
01:29이런 식으로 가게들이 한 손님당 최소 1, 2센트씩 잔돈을 더 내주다 보면 편의점 업계 전체 매출은 하루 125만 달러, 약 18억 원 감소할 수 있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01:44뉴욕의 일부 식당과 과일 노점상들은 메뉴판과 가격표에서 99센트를 지웠습니다.
01:50상점 주인들은 펜이 생산 중단이 저가 상품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까 우려합니다.
02:15현금을 자주 쓰는 저소득층의 걱정도 커지고 있습니다.
02:20뉴욕에서 채널A 뉴스 조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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