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 우리 밑에 다녀오신 정세프님
00:18지금 판다 마스크와 강래호 셰프님
00:22요리 과정의 가장 큰 차이점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00:26여기는 감자 전분에 계란을 넣어서 반죽을 만들어서 튀기시고
00:30여기는 빵가루를 묻혀서 튀기고
00:34맛 차이는 확실히 날 거예요
00:35하나는 고기가 들어가서 정말 100% 새우로만 사용하셔서
00:40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00:42아, 한 번 더 튀기 싫려나 보다
00:56중식은 두세 번 튀기는 게 수분감이 없는 상황에서 소스를 버무려서 하는 거라
01:09감자 전분이 웍을 안 쓰시겠죠?
01:24오, 웍 쓰시는구나
01:29오, 이거 불이 왜 이렇게 세
01:33탈 거 같은데
01:44불이 너무 세
01:47불 조절 힘드신가 보다
01:59불 조절 힘드신가 보다
02:01불 조절이 되게 힘드네
02:05처음 쓰시는 게 힘들어요
02:07어쩔 수 없어
02:09아무래도 본인의 전공이 아닌 웍을 사용하다 보니까
02:13기구 자체가 좀 다르다 보니까
02:15아니면 페노라이 그냥 하셔도 될 거 같은데
02:17해볼게요
02:19해볼게요
02:21해볼게요
02:31해볼게요
02:33해볼게요
02:35해볼게요
02:36해� lac n
03:04이제 판다 마스크 소스만 드시네
03:34지금 중식의 향이 엄청나게 나오고 있어요
04:00시간은 계속 가고 있습니다. 지금 13분 정도 남았어요
04:08진짜요?
04:15일단은 우리 강래호 셰프님 다 튀기셨는데
04:19색깔이 노릇노릇하게
04:30지금 이 와중에 데코레이션을
04:42오이를 가지고
04:46지금 이 와중에 데코레이션을
04:58오이를 가지고
05:00지금 저게 데콘가요?
05:03이렇게 해서 꽃 모양으로 이렇게
05:07시간적 여유가 있다 하는거죠
05:32진짜 여유로우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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