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100억 원 세금을 안 내고 버티던 체납자 집에서 에르메스 가방 60점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00:06지금부터 고액 상습 체납자 집 수색 장면 보여드릴 텐데요.
00:10절로 혀를 차게 됩니다. 홍란 기자입니다.
00:15국세청과 서울시 합동수색반이 한 가정집에 들이닥칩니다.
00:20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명품 브랜드 상자가 보입니다.
00:24상자 안에서 나온 에르메스 가방 60점이 거실을 가득 채웠습니다.
00:31세금 125억 원을 안 내고 버틴 체납자 집에서 나온 물건들입니다.
00:37이번엔 서울 강남에 있는 법인 대표 집에 조사관들이 나타났습니다.
00:43최소 5억 원 이상의 세금을 체납했기 때문입니다.
00:46현금 천만 원과 고가식의 두 점을 압류했는데 조사관들이 떠난 뒤 체납자의 배우자가 몰래 가방을 옮기는 모습이 발각됐습니다.
01:02가방에 담아 빼돌리려던 현금 4억 원도 모두 압류됐습니다.
01:08국세청이 지난달 말부터 7개 지자체와 함께 합동수색한 체납자는 모두 18명.
01:14총 18억 원 규모의 현금과 물품을 압류했습니다.
01:29국세청은 고액 상습 체납자 추적을 위한 국민들의 적극적 신고도 당부했습니다.
01:37채널A 뉴스 홍란입니다.
01:44국세청은 고맙습니다.
01:47국세청은 고국에게 진술 이제까지 210.лись
02:03국세청은 고국의 신고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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