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3개월 전
Other name: 단죄

Original Network:Wavve

Country:South Korea

Status: Completed

Genre: Action, Crime, Thriller

korean subbedenglish drama asian

카테고리

📺
TV
트랜스크립트
00:00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30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00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02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06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10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20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30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40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50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2:00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2:02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2:06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2:12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2:24아니, 회장님.
02:26정말 잘 마무리된 게 맞습니까?
02:28뭘 말씀하시는 겁니까?
02:30오늘을요?
02:32어떤 일이 있었는데요?
02:34아니, 사람이 죽었잖아요.
02:38사람이.
02:40제 아랫놈이 그런 겁니다.
02:42저와 라운딩 돌고 온 탓에
02:44아무것도 모른다.
02:46의원님께서도 탐구인 진술까지 마치셨지 않습니까?
02:48아니, 그래도 죽은 사람이 사모펀드 투자자라는 게 계속 마음에 걸려서 말입니다.
02:58만약 회장님 때문에 제 정치 인생 끝나기라도 하면.
03:08마약에 취한 비서가 손님으로 온 투자자를 실수로 죽인 거고
03:15걔한테 마약을 판 건 마석고고
03:18우린 외부 일정 다녀온 탓에 아는 바가 전혀 없다고
03:22몇 번을 말해 몇 번을 몇 번을 몇 번을 몇 번을 몇 번을
03:28끄, 끄, 끄, 끄, 그래도
03:37형사가 잠입했지 않습니까?
03:43그것 때문이라면 마음 놓으시지요.
03:46그 아이는 현재 의식이 없는 상태라고 하니까
03:49깨어나지만 않게 하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03:52너는 꼭 기다렸지 말아주려고
03:53사이트에 있는 상태라고
03:55적합하는 상태라고
04:02형사 앞둔
04:03아, 골 아프게 됐네 진짜!
04:10당간 산퇴, 나 지금 가니까 전략회의부터 법률 전문까지 대응할 수 있는 거 싹 다 준비해 놓으라 그래.
04:21그러고 지금 당장 박 팀장한테 연락해.
04:27네.
04:29아, 가서 박정원 그 놈 어느 병원에 있는지 빨리 알아와.
04:44아, 그리고 석구 말이다.
04:46걔도 당장 치워버려.
04:48알겠습니다.
04:51어디 있는지 빨리 찾아서 손을 써야 하는데.
04:57식사는 하셨습니까, 회장님?
05:05아니...
05:08석구 니가 왜 아직 욕이...
05:15이게 필요하실 것 같길래요.
05:25들었나?
05:26뭘요?
05:30하하...
05:32뭐...
05:33이 일이...
05:35제가 마약을 팔아서 벌어진 일이란 거예요?
05:38하님...
05:40저를 치우라고 하신 거?
05:42그건...
05:43제안 안 하겠습니다.
05:45이거...
05:46회장님 드릴게요.
05:48대신...
05:49제가 갖고 싶은 걸 주셨으면 하는데...
05:52이거요?
05:58이 자리.
06:01그 작은 기계 덩어리가 내가 필요한 건지 아닌지 확인할 방도가 없는데 뭘 믿고 줄 것 같으냐.
06:13아이고...
06:15또...
06:16꼭 찍어두시고 싶은 모양이네.
06:19응?
06:30자...
06:31확인해 보시죠.
06:32회장님!
06:42다 나왔습니다.
06:43생각보다 빨리 온구만.
06:44말씀 주신 비자금 찾아왔습니다. 회장님.
06:47응, 난데.
06:48마석구 건강한 그 일 일단 집에서 그만두라고 해.
06:53회장님.
06:54아, 이거.
06:55회장님.
06:56왜 그러십니까?
06:57말이 그렇다는 거죠.
06:58말이...
06:59마약에 뱅소니 사망상우까지 치고도
07:08얼룩이 잠잠한 이유는 너보다 자랑하시는 것 같으니, 않습니까?
07:11뺑소니 사망사고까지 치면서 언론이 잠잠한 이유를 더욱더 자랑하시는 것이지 않습니까?
07:26내가 왜야 할 이유가 없구나.
07:30그걸 얻으나 얻지 못하나.
07:32어차피 그 자리에 탐내는 건 매한가지일 테니.
07:36어디 맘대로 한번 해보거라.
07:41그렇게 말씀하시니 유감이네요.
07:46석고야.
07:48이 말 기억하느냐.
07:50내가 네 그 자신감 하나만 보고 여기까지 왔다는 말.
07:54덕분에 제가 이만큼 클 수 있었죠.
07:59그치.
08:02내가 널 이만 지키었다.
08:06깜도 안 되는 놈.
08:07머리에 피도 안 마른 계집애한테 멍청하게 당하는 걸 보니 알겠다구나.
08:15지금 네가 꽤 찬 그 자리도 과분하다는 걸.
08:18제가 그동안
08:26어떤 개같은 짓까지 해가면서 충성을 바쳤는데
08:31필요 없으실 때마다 버려지네요 전.
08:35야이씨.
08:38하...
08:39제가 불쌍하지도 않으십니까?
08:41야...
08:43넌 예전이나 지금이나 내가 키우던 개새끼였다.
08:52야이씨.
08:53아이씨.
09:04아이씨.
09:05아이씨.
09:06늙은 명감탱이는.
09:07그런 순간까지 씨발.
09:08야.
09:09야.
09:10야.
09:11야.
09:12야.
09:13야.
09:14야.
09:24야,issions.
09:25나 지금 중국 들어갈 거니까
09:27배정 대기 시켜놔.
09:29아 그리고
09:31자발 놈 하나 있는데.
09:34울려.
09:37청장님, 아들님은 지금 어떤 상태입니까?
09:45의식 없다 전해드렸습니다
09:47청장님 아들 때문에 우리 다 끝장나게 생겼습니다, 지금!
09:57그 자식이!
09:58아니, 그 아이가 우리를 잡으려고 김 회장 사람이 됐던 거 알고 계셨습니까?
10:05거기까지는 몰랐습니다
10:07그나마 지금 혼수상태니 망정이지
10:10깨어나는 순간 우리 모두 공멸입니다, 공멸!
10:17지금 상황에서 김 회장도 믿을 수가 없고
10:19제가 아주 죽을 맛입니다, 죽을 맛!
10:29그러지 말고
10:30청장님께서 손 좀 서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10:37어떤 걸 말씀이신지
10:44아드님이 깨어나지 않도록 손 좀 써주십시오
10:49그렇게 되면 이 일은 우리 손에서 어떤 식으로든 묶고 갈 수 있게 되는 겁니다
10:56이번 거만 잘 넘어가면 제가 묵선수를 서서라도 공천 내어 드리지요
11:02당에서 아주 빵빵 밀어드리겠다 이 말입니다
11:06청장님!
11:07TM!
11:08은 Apple
11:18
11:37아멘
12:07너무 오래 자진 마라
12:26내일 다시 올게
12:32내가 왔다는 거 말하지 말고
12:36수고
12:44어디로 보실까요?
12:45청담동으로 가자
12:47잘 들러 윤 형사
13:01형사과 연락해가지고 살인용이자 신원 파악하고
13:05김 형사 사모펀드 투자자권 있지?
13:09그거 피해자 금연기록 분석해가지고 빨리 변경
13:11예 알겠습니다
13:15아니
13:17아데프한테 약 받아먹고 나서는 아무 기억도 안 난다니까
13:21끝까지 이렇게 나오시겠다
13:25이러면
13:26김 회장이 뭐 유산이라고 준대요?
13:29
13:30근데 어쩌나
13:31최우승 씨 앞으로는 하나도 안 남겨놓았던데?
13:35어제 죽었다네요 김 회장
13:39이래도 계속 거짓말할 거예요
13:51
13:53청장님
13:59청장과의 대화 혹시 들어가 보셨습니까?
14:02아니에요
14:03왜?
14:04그 담당 부서에서 연락이 왔는데
14:06사안이 사안인지라
14:08직접 확인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14:23이게 뭐야
14:25이게 뭐야
14:27어떻게 할까요?
14:29뭘 어떻게
14:31이거 번 담당 부서 애들 입단속 키기고 외부로 유출되는 거 막아
14:36그리고
14:37이거 누가 올린 건지 알아봐 당장
14:40
14:41아무튼
14:44누구야
14:45누구야 누구야
14:47도대체 누가 또 알고 있는 거야
15:01청장님?
15:05궁금하지 않으신가봐요
15:07청장과의 대화
15:09뭐?
15:10안 들리시면
15:13더 크게 말할까요?
15:15어젠 왜 직접 안 들어오시고요?
15:19이미 부자로서 의원이 끝난 사이다 그냥 난
15:25그럼 자수하실 생각은 더더욱 없으시겠네요
15:29자수?
15:33웃기지도 않는구나
15:35잘못한 게 없는데 자수는 뭔 자수
15:37알아서
15:40내려올 생각이 없으시다면
15:43제가 직접 모시고 내려와야겠습니다
15:51그날 입은 옷에서 나온 거예요?
15:54치워
15:55이런 아빠가 비리 경찰이라 그동안
15:59아드님이 맘고생이 많았겠어요?
16:01그만하라니까
16:06사실
16:08미워하고 싶어도 미워지지 않는 게 가족이잖아요
16:15그래서 그런가
16:16최대한
16:17fats
16:18숙소
16:20발사
16:23
16:24반쪽
16:25박정은
16:26아직까지 청장님만이 사랑하나 본데요?
16:32
16:34이것도
16:36아니
16:38아니
16:39evenly
16:40
16:41지금 바로 갈게요.
17:11일단 디지털 포렌식으로 피의자가 사용했던 서버까지는 확인을 했고요.
17:24그리고 해당 피싱에 넘어간 피해자가 더 있는지 확인 중에 있습니다.
17:29마석구는요?
17:30아직 정확한 증거가 없어서 피의자를 누구라고 특정하기가 이게 곤란해요.
17:36게다가 어제 이후로 해당 IP도 공개해서 안 지키고 있고요.
17:39그 말씀은...
17:40이 피의자가 해외로 도지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얘기죠?
17:45어, 총찬아.
17:46네, 교수님.
17:47뭐랬냐?
17:49김 회장이 죽었다는 말을 듣고 나서부터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17:53아무 말이 없겠지. 죽은 사람도 말도 없고.
17:57저, 그럼.
18:00아이고.
18:06김 회장이 죽었다고?
18:08소민 씨.
18:14박 형사님 병원에서 오시는 길이라고.
18:18형사님은 좀...
18:20아직이요.
18:22별일 없겠죠?
18:23없어야죠.
18:25아, 골치 아프네요.
18:26형사님이 깨어나야 이 구린내는 놈들 확 처리할 텐데.
18:30지금으로서는 심층만 있으니 참.
18:35다른 증거가 없나요?
18:37분명 형사님이 모아놓은 기록들이 있을 건데
18:39현장을 앞만 뒤져봐도 안 보이더라고요.
18:43작아서 안 보이는 건지...
18:45누가 가져가서 안 보이는 건지...
18:47아무튼 형사님이 깨어나시면 연락 주세요.
18:51네.
18:51이거 뭐야?
19:011선 파이도 쳐들으면 어쩌라고
19:20나 중국 갈 거니까 준비 좀 해줘요
19:23박정훈이 모은 증거들
19:27분명 마석구가 다 가져갔을 거예요
19:29김 회장까지 죽인 새끼인데
19:32이제 진짜 무슨 일 할지 몰라요
19:35뭘 준비하면 되는 거죠?
19:39박계순
19:40다시 만들어줘요
19:43오셨습니까?
19:50회장님
19:50야 잡아오려놓으면 어떻게 됐어?
19:55예 마침 잘 오셨습니다
19:56회자도 거의 다 왔다고 합니다
19:58회장님 앞으로 최선을 다해서 모시겠구만
20:02무슨 일이든 시켜만 주시라요
20:04무슨 일이든?
20:07
20:07야 너 어디 출신이야? 중국이야 한국이야?
20:11중국 계이성입니다
20:12아 흥룡가?
20:14예 맞습니다
20:15예기없네
20:16감사합니다
20:19그래 여기가 진짜 내 자리지
20:35계순?
20:46박계순?
20:46박계순?
20:48박계순?
20:50나요 박계순
21:03
21:04야 너
21:06박계순 너 내가 분명히 그때
21:10살아서 실망했나봐
21:12듣자 하니
21:13김 회장께서 돌아가신 모양인데
21:17그 자리를 공석으로 두면 아이 되지
21:21야 그 자리에는 이미 내가
21:27내가 만약 하루아침에 죽는다면
21:29그건 마석구 손아귀에 서있거다
21:33내 유언장까지 받아봤다 야
21:42영감탱이가 끝까지
21:46그래
21:48내 지인이 경찰에 알길까 하는데 어떠니
21:52뭔 일이 날지 아이 궁금하니?
21:55야 너 내가 분명히 그때 죽였어 죽였다가
21:58야 너 너 동상
22:03야 당장 죽기 전에 털어놔
22:18그때 박계순이 뒤진거 맞아?
22:20그 그 비는 그렇게 말해
22:22이게 무책이 된거 같아
22:23동상 미안이야
22:24내가 잘못했어
22:25미안 미안 미안
22:26동상 내가 잘못했어
22:27내가 잘못했어
22:28내가 잘못했어
22:28야 이 씨
22:30내가
22:31
22:33
22:34
22:35
22:36
22:37
22:38
22:39
22:40
22:41
22:42
22:43
22:44
22:45
22:46
22:47김미양 딸려 나한테 보낸거지 이새끼야
22:49아이야
22:51나는 고령이 누군지
22:53천만은 몰랐어 실제
22:56가증스러운 새끼가
22:58
23:00
23:00
23:02박계순이 고령이
23:04메신저로다가 얼굴을 디밀면서 협박을 해야 되는데
23:09메신저로 얼굴을 디밀어?
23:11실제로 만난게 아니고?
23:12
23:13나는 저 직접
23:15직접 얼굴을
23:16못 봤어
23:20봐라
23:24아이고 내가 형한테
23:26그동안 도움을 많이 받았어 그치?
23:28
23:29
23:30
23:31저기
23:32나는 이제 가져다 했냐?
23:34아니?
23:36아직 나한테 줄거 하나 남았잖아
23:39네?
23:40나한테 말
23:41
23:42말을
23:43야 살살해라
23:44응?
23:45형사 내가 뭐
23:46내가 뭘
23:47형사
23:48형사 내가 뭘
23:49형사
23:50형사 내가 뭘
23:51형사
23:52
23:53
23:54
23:55
23:56
23:57
23:58
23:59
24:00
24:01
24:02
24:03
24:04
24:05
24:06
24:07너 지금 한국 좀 다녀와라
24:08사람 하나만 줄고 와
24:09너 이거 잘하면 내가 딱어 말고 대표시켜줄게
24:14잘할 수 있지?
24:15감사합니다
24:16
24:17원하는게 뭐야?
24:19일방적인거는 내 딱 질색이다
24:20꼿꼿한 거래가 좋지?
24:22말해봐
24:23우리 궤돌이 얘기 내가 다 들어줄테니까
24:24별게 아이오
24:25별게 아이오
24:26별게 아이오
24:27회장님 직인거 내 눈감았을테니
24:28그 정도 쯤이야
24:29그 정도 쯤이야 괜찮지 않소?
24:30그 정도 쯤이야 괜찮지 않소?
24:31그런가?
24:32그런가?
24:33그럼 내 쪽에 줄 것도 재수
24:34그런가?
24:35그럼 내 쪽에 줄 것도 재수
24:37제시해보시던가
24:38건설사보다는
24:40잘하는걸 고르는게 더 낫지
24:41잘하는걸 잘하는걸 고르는게 더 낫지
24:43내 연결한거 내 눈감았을테니
24:44고사를 주면 돼요
24:46
24:47회장자 일달라
24:48네 덕에 이른 시간이
24:53퍽 오랜데
24:54그 정도 쯤이야 괜찮지 않소?
24:57그런가?
24:58그럼 내 쪽에 줄 것도 재수
25:02해보시던가
25:03건설사보다는
25:05잘하는걸 고르는게 더 낫지
25:08내 여기 저기 떠돌면 안사람들이 많으니 연결해주면 된다
25:17
25:20
25:22그럼 이 카메라만 주면 되나?
25:24우선 계약서를
25:26계약서고 나봐 이거 구두로 서로 콜했잖아
25:29그럼 끝난거 아니야?
25:31이왕 이렇게 된거 당장 봅시다
25:33나 지금 출발하면
25:35와리양이 9시쯤 도착할거 같은데 어때?
25:37그래
25:39대신 약속 하나만 합시다 혼자 오기로
25:43꼬리같은거 달지 말고
25:45그거는 걱정말라
25:47비밀거래 할때는 당사자끼리만 만나야지 않겠니?
25:51내가 워낙 사람을 잘 안믿어서 말이지
25:55그럼 이따 봐
25:58이따 봐
26:13핵심!
26:28핵심!
26:29핵심!
26:30핵심!
26:31핵심!
26:32핵심!
26:34핵심!
26:35핵심!
26:36핵심!
26:37핵심!
26:38핵심!
26:40핵심!
26:41핵심!
26:42핵심!
26:43핵심!
26:44핵심!
26:46핵심!
26:47핵심!
26:48핵심!
26:49핵심!
26:50핵심!
26:51핵심!
26:52핵심!
26:53핵심!
26:54핵심!
26:55핵심!
26:56핵심!
26:57핵심!
26:58핵심!
26:59핵심!
27:00핵심!
27:01핵심!
27:02핵심!
27:03핵심!
27:04핵심!
27:05핵심!
27:06핵심!
27:07미션
27:21루루야
27:3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28:07야 드디어 우리 위창욱이 아니지 김미양 매니저 따님께서 오셨네 슬쩍 한번 찔러봤다고 이렇게 한 다름에 달려올 줄이야.
28:37얼떨떨하지?
28:42이게 아닌데 싶잖아.
28:44그치?
28:48꾀돌이.
28:49그거 박계숭이가 나 부릴 때 쓰싼 건데 내가 아니라.
28:56잘 왔다.
28:58우리 심심한데 진솔한 대화 하나 한번 나눠보자 소민아.
29:01나부터 할까?
29:07뭐부터 해줘?
29:08니네 엄마가 죽기 전에 어떤 표정이었는지?
29:12아니면 니네 아빠 대출 한도가 얼마였는지?
29:16닥쳐 이 씨발 새끼야.
29:20어휴 그게 아니야?
29:24그럼 내 계획 하나만 해줄까?
29:27지금부터 네 주위 사람이 하나씩 괴로워질 거야.
29:32왜?
29:32내가 그렇게 만들 거거든.
29:36하하하하하하하하
29:38야 야 야 살살해 됐어 그만해 그만해.
29:51보자 누구부터 해볼까?
30:00얘가 얘 했고 얘도 했고 오케이.
30:03자.
30:08하하하하
30:09하하하하
30:10하하하하
30:11하하
30:12큰 이모 나 소민이.
30:13나 소민이.
30:14나 소민이.
30:15나 소민이.
30:16나 소민이.
30:17나 소민이.
30:18나 소민이.
30:19이모 나 낙지 아니잖아.
30:20나 소민이.
30:21나 소민이.
30:22나 소민이.
30:23하하하하하하
30:24니 지금 어디고?
30:25어?
30:26나는 몰라.
30:27이모 이모 어디지?
30:28나 여기?
30:29이모 보이스피싱 아이가?
30:31아이고 여기 또 당하고 사실 분이 계시네.
30:36어?
30:39받아보소 하지매.
30:40아이고 밟습니다.
30:42이 상황에서 니가 뭘 할 수 있을까?
30:56야, 쉬워.
31:01니가 뭘 할 수 있을까?
31:09화영아, 나 소민이. 혹시 지금 통화 가능해?
31:27내가 그래서 우리 엄마 죽인 새끼한테 복수하려고 하는데 돈이 모자라.
31:33나 진짜 이번 기회 안 입어서 그 새끼 못 만나거든?
31:36은비야, 그러지 말고 잘 생각해봐. 나 이런 부탁 잘 안 하는 거 알잖아.
31:42우리 연기할 때 기억 안 나?
31:48야, 내가 머리가 이렇게 좋아. 응용력이 아주 뛰어나거든.
32:00이거 어제부터 하루 만에 번 돈이다?
32:06난 그때나 지금이나 니 사람들을 못 지킨 거야.
32:12유산 알잖아.
32:20철이라고 왔습니다. 어, 고생했어.
32:33짜잔. 이게 누구 거게.
32:40야, 손가락이 아주 섬섬하고 수다우, 이 박 형사. 그치?
32:48아니, 난 갖고 싶은 거 꼭 가져야 직성이 풀리는 편이라.
32:54개새끼!
32:57야, 고생했다. 뭐 대표가 그렇게 되고 싶었어?
33:07마지막 테스트. 이거 내 눈앞에서 죽여봐.
33:27가수했다.
33:42피새끼가 미쳤나. 지금 뭐 하자는 거야?
33:50거기
33:55살과 달라 해야 할 때지
34:03이즈 모양이라 서글프구만
34:06깨돌이
34:09박계수님
34:11너 진짜 살아 있었어?
34:13사장님 이것 좀 보셔야겠는데요?
34:23병사님 입원에 계시는 동안 조사 좀 해봤습니다
34:38
34:39잉양씨 되십니까?
34:41보이스피싱 범죄수사대 박정은입니다
34:45잠깐 시간 되시면
34:47얘기 좀 나누시죠
35:02계수님이요
35:05우리 엄마에요
35:11깨돌이 때문에
35:13내 한국서 숨어지는 거의
35:15얼만지 아니
35:17내 아들까지 건들까
35:19숨고
35:21또 숨었더니만
35:23
35:25김 사장
35:27그 세리벤데 같은 놈 때문에
35:29종국엔
35:31이리 만나지 뭐니
35:33뭐?
35:34나만 사라지면
35:35나만 사라지면
35:36그 자리가 네 자리가 될 거라 생각했니?
35:40
35:41근데 어쩌니
35:42이젠
35:44이젠 니가 사라질 차련대
35:46이젠 니가 사라질 차련대
35:48안으로서
36:10아이씨.
36:29경찰이 다 움직이지마.
36:31야 이 새끼야.
36:39내놔 박정은이 뭔 증거.
36:43야.
36:45너 이제 아주 죽여달라고 스스로 찾아오는구나.
36:49어?
36:50무슨 증거.
36:52이거?
36:54아이고.
37:01어떡하냐.
37:02이제 없는데.
37:08일로 와.
37:09내가 너네 엄마처럼 죽여줄게.
37:12에?
37:14야.
37:22야.
37:23아파?
37:24에?
37:25에이.
37:26야.
37:37야.
37:38일로 와.
37:39야.
37:40야.
37:41야.
37:42내가 여기까지 어떻게 올라왔는데 이 거먹이 같은 게 붙어가지고 어?
37:48니네 엄마가 어떻게 했지 않아?
37:49살려주세요.
37:50살려주세요.
37:51너도 해봐.
37:52야.
37:53야.
37:54야.
37:55야.
37:56야.
37:57야.
37:58야.
37:59야.
38:00야.
38:01야.
38:02야.
38:03야.
38:04야.
38:05야.
38:06야.
38:07야.
38:08야.
38:09야.
38:10야.
38:11야.
38:12야.
38:13야.
38:14야.
38:15야.
38:16야.
38:17야.
38:18야.
38:19야.
38:20야.
38:21야.
38:22야.
38:23야.
38:24야.
38:25야.
38:26야.
38:27야.
38:28아파?
38:29니가 고사기로걸로 아프면 우리 아빠는.
38:33야.
38:34야.
38:35
38:36
38:37도이안�ו
38:4012
38:4012
38:4012
38:44
38:45
38:46
38:47
38:48
38:49
38:49
38:53소미야.
39:23소미야.
39:53각 패널분들께서는 이번 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39:57피해자 하모 씨의 행동은 경찰과 사법기관이 해결하지 못한 문제를 스스로 해결한 것입니다.
40:04이런 일이 또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피해자를 보호하는 법 개정이 필요합니다.
40:08하지만 법이 무력화되는 순간 사회는 혼란에 빠지게 되는 겁니다.
40:14개인이 법을 대신할 수 없으니까요.
40:18사회적 논의를 거쳐야겠지만 사법 절차를 무시하는 건 용납될 수가 없습니다.
40:25이렇듯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시청자들의 SNS 반응도 굉장히 뜨거운데요.
40:31정경규 착 현회를 자수한 박재규 경찰청장이 호송 차량에 탑승하며 죄송하다는 말만 남긴 채 검찰에 압송되었습니다.
40:40국민 여러분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40:45보다 앞서 민주국민당 서중근 대표 또한 긴급 체포되어 현재 검찰의 조사를 받고 있는데요.
40:53이들의 꼬리를 잘라낸 영웅은 놀랍게도 전 청장의 아들이자 성안청 소속 박모 수사관으로
41:00ация porik
41:15괜찮아?
41:17응.
41:18넌?
41:25글쎄, 잘 모르겠다.
41:27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되는지
41:31거창할 필요 없잖아
41:36그냥 계속 네 방식대로
41:38네 속도대로 가면 되지
41:42길이 끝났으면 다시 만들면 되고
41:44길이 보이는데 가기 싫으면 안 가도 돼
41:48남들 다 가는 길 안 간다고 해서
41:51그게 틀린 것도 실패한 것도 아니니까
41:54뭐냐
41:56너 이런 말도 할 줄 알았냐
41:59그러니까
42:03너 마음 가는 대로 움직이라고
42:05이제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42:07나도 계속 응원할 테니까
42:16고맙다
42:16돌아갈래 좋은 봄 그대로
42:20사랑할래 너의 꽃이 돼요
42:24I don't wanna make you cry
42:27I don't wanna make you cry
42:31사랑했던 그곳에 있을게
42:34사랑했던 기억에 머물게
42:38If you come back in my dreams
42:41If you come back in my dreams
42:451번
42:47ㄴㄹ
42:49, ㄴㄹ
42:51ㄴㄹ
42:52ㄴㄹ
42:53ㄴㅆ
42:53ㄴㄹ
42:54ㄴㄹ
42:54181번
43:03오늘부로 형기 만료다
43:05그동안 잘 버텨준 거
43:07너희 부모님도 고마워할 거야
43:09이제 나가서 너도 네 인생을 살아라
43:13그게 너네 부모님도 원하는 길일 거야
43:24그동안 잘 버텨준 거
43:54네 도진 씨
44:06봤어요?
44:08네 선물?
44:10선물이요?
44:12아까 만났을 때 소민 씨 몰래 주머니에 넣어놨으니까
44:14잘 찾아보세요
44:15제가 소민 씨 출소한다는 얘기 듣고
44:18밤새워 준비한 거예요
44:19USB? 이거 뭐예요?
44:24궁금해요?
44:28궁금하면 500원
44:30끊을게요
44:30민아 들리나?
44:41엄마
44:42밥 묻나
44:44우리 딸 그동안 엄마 때문에 많이 힘들었지?
44:49엄마는 우리 딸내미한테 행복만 주고 싶었는데
44:52하다 보이지
44:54아프게 말한 것 같네
44:56근데 네 그거 아나?
45:02내는 네한테 사랑을 엄청나게 준 줄 알았거든
45:06근데 막상 사랑을 받은 건 엄마더라고
45:11너는 존재 자체로 내한테 행복이고 사랑이 돼
45:22그럼 꿈에 좀 나오지 그랬냐
45:27너한테 받은 게 너무 많아가
45:30엄마가 많이 미안타
45:33너 잘 못 챙기준 것도 미안코
45:36연기하는 거 반대한 것도 미안코
45:41끝내 네 공연 한 번 못 보러 간 것도
45:45진짜 미안타
45:47그래서 하는 말인데
45:49그래서 하는 말인데
45:51네 다시 태어나도
45:54내 딸 할래?
45:59내가 그때는 진짜 잘해볼기다
46:03해줄기지?
46:04우리 딸
46:11이제 주연도 되고 했으니까
46:13엄마는 걱정 안 한다
46:15멋지게 홀홀라라 홀라라
46:18기죽지 말고 밥 든든하게 챙겨 묵고
46:24우리 딸
46:28많이 사랑해
46:31민아
46:33사랑한다
46:35사랑해
46:37민아
46:39사랑한다
46:41나도 사랑해
46:47나도 사랑해
46:49사랑해
46:55사랑해
46:59사랑해
47:05사랑해
47:06사랑해
47:13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47:43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48:13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