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취임 후 처음으로 호남을 찾았습니다.
00:035.18 민주 묘지를 참배하러 갔는데, 시민단체 등의 강한 반발로 현장은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00:10매달 호남을 찾겠다고 합니다. 백승현 기자입니다.
00:20장대표는 오늘 이곳 5.18 묘역을 찾았는데요.
00:23반발하는 시민단체와 취재진, 경찰까지 뒤엉키면서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00:31취임 후 처음으로 광주를 찾았지만 묘역 참배길은 혼란했습니다.
00:36장대표 이름이 적힌 근조화화는 땅바닥에 내팽길 쳐졌고, 꺼져라는 고성이 이어졌습니다.
00:44시민들의 손에 양복이 잡히면서 장대표 재킷의 단추가 떨어져 나가기도 했습니다.
00:53헌화와 분양을 못한 채, 추모탑 측면에서 10초가량 묵념한 걸로 참배를 대신했습니다.
01:03아까 단추가 떨어져서 양해를 구합니다.
01:07그러나 국민의힘은 진정성을 가지고 저희들의 마음이 전달될 때까지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노력하겠습니다.
01:17장대표는 매월 호남을 찾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01:20국민의힘 관계자는 이 정도 반발은 예상했던 상황이라며 진정성이 닿을 때까지 호남을 챙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01:30민주당은 계엄의 후계자를 자처하는 듯한 장대표 광주액은 참배가 아닌 모독이라고 장대표를 비판했습니다.
01:38채널A 뉴스 백승현입니다.
01:50채널A 뉴스 백승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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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채널A 뉴스 استencken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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