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여기가 어디라고 하네! 장동혁 못 넘어!
00:04네, 어제 장동혁 대표가 도착하자마자 기다리고 있던 시민단체들은 거세게 반발하며 몸으로 강하게 막았는데요.
00:12가까스로 민주의 문을 통과했지만 제대로 된 묵념도, 헌화도 못하고 발길을 돌려야 했습니다.
00:18상황이 얼마나 격렬했던지 장 대표의 정장 단추까지 떨어졌는데요. 장 대표 발언 들어보겠습니다.
00:23전 아까 단추가 떨어져서 양해를 구합니다.
00:30앞으로 매달 호남을 방문해서 여기 지역에 있는 분들과 직접 긴밀하게 소통하고
00:37지역민들이 당면한 여러 민생문제나 지역의 현안 문제를 그 누구보다도 먼저 앞장서서 해결하겠다는 약속을 드리고
00:48그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00:51이런 비슷한 상황 예전에도 있었죠.
00:55지난 2019년 5월 황교안 전 자유한국당 대표, 5.18을 맞아 민주 묘지를 찾았지만 시민들이 막아서면서 불발됐고요.
01:04또 김종인 전 미래통합당 비대위원장은 2020년 8월 취임 직후 5.18 묘지를 찾았는데 시민들의 반대가 격렬했습니다.
01:12당시 김 전 위원장은 당시 자당 의원들의 5.18 망언에 대해 무릎 꿇고 사죄한 바 있습니다.
01:18또 한덕수 전 총리는 지난 5월 대선 출마를 선언한 뒤 5.18 민주 묘지를 찾았지만 그의 고독한 외침은 반대 목소리에 묻혔습니다.
01:28저도 분한 사람입니다.
01:34여러분, 여러분, 우리 공합되어야 합니다.
01:41서로를 사랑해야 합니다.
01:45여러분, 서로 사랑하고 아껴야 합니다.
01:50아�atic이 연락합니다.
01:52то
01:53노VH
01:54inn
02:00콕
02:02마스
02:08바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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