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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개월 전
Other name: 당신의 맛, Your Taste , Dangsinui Mat Original Network:ENA, Genie TV Director:Park Dhan Hee Country:South Korea Status: Completed Genre: Comedy, Drama, Romance

korean subbedenglish drama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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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34자 시작할까요?
02:38아 저 그게 영업일팀장이랑 전략기획실장이 도착 전입니다
02:41아 왜들 그래
02:43이사보다 늦는 인간들은 회사 꽁으로 당했다는 거죠?
02:48정시되면 회의실 문 잠가요
02:49네 알겠습니다
02:50한상 엑스피부터 시작하죠
02:57
02:58한상 엑스피는 그룹사원에서 준비중인 코리안 위스키 사업으로
03:02라르셀과 모토에서 페어링할 주류를
03:04참나무 통해서 증류개발해
03:06누구한테 그렇게 설명을 해요?
03:12여기 뭐 신입사원 있어요?
03:14국세청에서 태클 들어왔다면서요?
03:16네 아무래도 조주 쪽은 주세가 따로 부담되다 보니까
03:19국세청에서
03:20위스키로 팔지 말고
03:20전통주로 돌려요
03:22아 근데 이미 진행중인 위스키 사업을 처리하는 건
03:25에이 법무팀
03:26
03:27전통주 주세 감면 몇 프로죠?
03:28바로 확인해보겠습니다
03:29증류주 72% 전통주면 그거의 절반 36%
03:32법무팀
03:33
03:34회의 끝나고 남아요
03:35네 알겠습니다
03:36이게 나보다도 모를 일인가?
03:39근데 전통주 주소면허는
03:40민석주나 지역특산주가 아니면
03:43에이 행산팀
03:44
03:44지역특산물이나 기존 판매중인 전통주 찾아서
03:47숙성 가능한 고도주를 개발해요
03:49에이 영업팀
03:50
03:50위스키 표기 포기하고 OEM 가능한
03:53명인, 장인, 업체 섭외 가능하죠?
03:56확인해보겠습니다
03:56부탁이 아니고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04:01예 알겠습니다
04:02자 다음 한 건?
04:09네 다음 한 건입니다
04:10레시피 도둑 한 범우는
04:14사죄하고 구사하라
04:17대기업 갑질 한 상은
04:19책임지고 보상하라
04:22레시피 도둑 한 범우는
04:25사죄하고 구사하라
04:27대기업 갑질 한 상은
04:31책임지고 보상하라
04:34레시피 도둑 한 범우는
04:37고생들 많다
04:39열심히들 살아
04:41저 참
04:42대기업 갑질
04:43이리로 오네
04:50왜?
04:51뭐?
04:52오면 뭐?
04:54뭐?
04:54어디?
04:55뭐?
04:55겁나 무섭게 생겼네
05:05
05:06야 도둑아 도둑아
05:07도둑아 도둑아
05:08도둑아 도둑아
05:09오!
05:11직원들
05:12경전
05:13연이
05:14이게
05:14
05:16처럼
05:18한 가지
05:18
05:19Demon
05:20
05:21등록한
05:23
05:24
05:24누군
05:25
05:26그런데
05:27
05:30차�erman
05:31차 빼요. 손님들 대기주 쓰는 곳인데.
05:37차 빼요.
05:39유수민 씨?
05:40네.
05:43맞나?
05:45좀 비켜봐.
05:50언제 봤다고 반말이고?
05:52혼잣말인데 들렸어요?
05:54쏘리.
05:55와 근데 사람 진짜 많네요.
05:59여기 전복구이가 그렇게 유명하다고.
06:01당신 뭔데?
06:02뭐 시비 걸러 왔어.
06:03잠깐만.
06:14불법 도박하셨더라고.
06:19뭐하는 새끼?
06:20새끼?
06:22새끼는 반말이고.
06:24빨리 숨겨 숨겨 숨겨.
06:26이거 일가 친척이랑 거래처가 알면 어떻게 되겠어요?
06:30그죠?
06:35사장님?
06:36그러니까 어머님 되시겠죠?
06:38얘기 좀 잘 부탁해요.
06:41전복구이집 바로 도장 찍는다는데요.
06:56어떻게 하신 겁니까?
06:57이사님.
06:58누구세요?
06:59전화 잘못 거신 것 같은데.
07:00연목 없습니다.
07:01다음번엔 제가 이사님 번거로우지 않으시게.
07:03누구냐고요.
07:04이 쪽 모른다고요.
07:05아 이런.
07:12오셨습니까?
07:15표정들이 왜 그래요?
07:16똥 마련 강아지들 마냥.
07:17어떻게 갑자기 오셨습니까?
07:19여기 내 건데?
07:20아 네.
07:21우리 장영애 셰프님은 요새 통 전화를 안 봤대.
07:28아 그게.
07:29장 셰프님 요즘 바쁘셔가지고.
07:32나도 바쁜데?
07:40야 음식들이 다 참.
07:42원래 식당에 있었던 때가 더 먹음식스러워 보이네.
07:45그죠?
07:47이렇게 대충대충 플레이팅해서 내놓으면.
07:50평가원들이 쓰리스타 줄어서 죽이는커녕 있던 별도 다 뜯어가게 생겼는데.
07:55이러면 내가 레시피를 가져온 보람이.
07:58있겠어요?
08:00없겠어요?
08:03죄송합니다.
08:09아 진짜.
08:17금방.
08:27낫 밴?
08:33그죠?
08:34ющ�
08:37pul
08:40
08:43훈련?
08:49네, 직분의 훈련하고
08:50아니, 아니
08:50설명하지 말라니까
08:53죄송합니다
08:54나 요리 몰라요
08:56요리 맛있게 하는 건 당신들 몫이고
08:58난 그거 있어 보이게 해서 팔겠다니까
09:00손님 눈 앞에서 직화해서 플레이팅까지
09:03시퀀스 다이닝
09:04내가 인지하라고 했을 텐데
09:06쇼잉만으로 뭔가 부족하다니까
09:09뭐 손님한테 직접 소스를 바르게 하든가
09:11익스페리언스 마케팅
09:12이노?
09:14네, 알겠습니다
09:15장 셰프님께 바로 말씀드리겠습니다
09:17우리 메인 메뉴는 트러플 너비 아니?
09:23아, 그게 아직 장 셰프님께서
09:25장 셰프 어딨어요?
09:34어딨냐고? 장영애
09:36네, 좋습니다
09:38하나, 둘, 셋
09:40네, 너무 좋다
09:42아, 네, 좋습니다
09:43아, 좋다
09:44셰프인지 배울 줄 모르겠다
09:46아, 좋습니다
09:47자, 한 번 더
09:49하나, 둘, 셋
09:50좋습니다
09:51자, 이제 그 앞에 와인잔 한번 들어보고
09:54마무리하도록 할게요
09:55자, 가겠습니다
09:56하나, 둘, 넷
09:58자, 카메라 보면서 미소 살짝
10:00하나, 둘
10:01자, 카메라 보면서 미소 살짝
10:02하나, 둘
10:03요즘 모토 예약이 하늘의 별따기라면서요?
10:06별따기가 더 쉽다더라고요
10:09하하하하, 하긴 벌써 세 달치 예약이 꽉 찼다던데
10:14기분 어떠세요?
10:16감사하죠
10:18직원들 얘기 들어보니까
10:20가수들 콘서트 암표 파는 것처럼
10:23윗도 던져서 예약 내역 파는 사람들도 있대요
10:25하, 왜들 그렇게까지 하는지 모르겠어요
10:28사람 곤란하게
10:29그 정도예요?
10:31메뉴 개발할 땐 보통 어디서 영감을 받는 편이신지?
10:35어렸을 때 먹었던 할머니 음식에서 받곤 해요
10:38저희 친할머니가 양배추 김치를 정말 맛있게 하셨었거든요
10:42왜할머니?
10:43아오, 깜짝이야!
10:45쉬었다 하시죠
10:46
10:47잠시 쉴까?
10:48외할머니 이 양반아
10:51저기 코스모랑 마리 매거진 인터뷰 가서
10:53외할머니라고 말을 해놓고선
10:55그랬나?
10:56이 양반아
10:57저기 코스모랑 마리 매거진 인터뷰 가서는
10:59외할머니라고 말을 해놓고선
11:01그랬나?
11:03아, 난 헷갈릴만 하지
11:08먹어본 적도 없는 남의 할머니 양배추 김치 얘기를 백날 쳤나라고 앉아있어
11:13맛있어 그거
11:14양배추 김치
11:16한의사 입에서 맛있다는 말도 나오네
11:22됐고
11:23아니 왜 홍보팀 허락도 없이 자꾸 인터뷰 스케줄을 잡을까?
11:27이거 계약 위반이야
11:28아, 그래요?
11:30그럼 헤드 셰프 허락도 없이 메뉴 런칭하는 거
11:33그것도 계약 위반이겠네
11:35아니 누가 들으면 내가 메뉴 개발할 시간도 안 준 줄?
11:39그 많은 코스메뉴 요리들을 어떻게 한 달 안에 다 개발해?
11:42너 예능에, 화보 촬영에
11:44그렇게 밖으로 나돌 시간 아꼈으면 나라도 개발했겠다
11:47나돌 시간?
11:53내가 나 좋다고 예능 나갔어?
11:55다 우리 모토, 응?
11:57식당 홍보 차원에서 나가는 거잖아요
12:00별 세 개
12:02식당 마케팅은 장영애 셰프님보다 내가 훨씬 전문가고
12:08내가 알아서 할게
12:10장영애 셰프님은
12:12쓰리스타나 가져오시라고
12:15그러니까
12:16내 창의력을 발휘할 시간을 줘야
12:18쓰리스타를 가져오든지 말든지 할 거 아니냐고
12:21응?
12:27창의력?
12:28내가 당신한테 그걸 말해? 창의력?
12:31아니?
12:33내가 가져온 레시피가 서울에서, 아니?
12:36한국에서 제일 유명한 식당 레시피잖아
12:38그 레시피 그대로 보고 따라해서
12:41예쁘게 담아만 내오라고
12:43그게 그렇게 힘든가?
12:45내가 잠깐 잊고 있었네
12:47한의사 쓰리스타에만 미쳐있는 거
12:50이번 시즌 메뉴 런칭
12:52예정대로 모레 합니다
12:54그때까지 메인 메뉴 트러플 너비하니
12:57완벽하게 준비해 놓으세요
13:00장영애 셰프님
13:03요즘 바쁜가봐
13:05승마장도 잘 안 간다며?
13:09아 이제 뭐 하다 하다 내 스케줄까지 보고 봐도?
13:12시험시험해
13:13뭘 그렇게까지 애쓰고 그래
13:15하긴 냉동식품이나 팔던 일팀에서 파인다이닝 운영하려니까 쉽지는 않겠네
13:18외식하던 너네 팀에서 잘 좀 하지 그랬어
13:20냉동보다 맛없다는 얘기가 나오니까 내가 개고생하냐
13:22바라키 해봤자 원스타가 투스타한테 들이대는 꼴밖에 안 된다는 거 알지?
13:24잠깐만
13:26오픈하자마자 스타 가지고 온 건 우리 모토고
13:28라르셀은
13:30원스타가 투스타한테 들이대는 꼴밖에 안 된다는 거 알지?
13:32잠깐만
13:34오픈하자마자 스타 가지고 온 건 우리 모토고
13:36라르셀은
13:383년만에 투스타?
13:40누가 들이대고 있는 걸까?
13:42그만 까불어
13:44범우야
13:46범우야
13:47범우야
13:48범우야
13:49범우야
13:50범우야
13:51범우야
13:52범우야
13:53범우야
13:54범우야
13:55범우야
13:56범우야
13:57범우야
13:58범우야
13:59범우야
14:00범우야
14:01범우야
14:02범우야
14:03범우야
14:10뭐 묻어서
14:20him
14:21내가 오늘은 봐준다
14:22
14:24오늘 박탈이 마을에 온 주민들이 모여
14:27unmikig 를 한다 하는데
14:29마을 주민들 몰래 취한 손님이 방문을 한
14:32인공은 바로바로 물고
14:34안녕하세요
14:35한상푸드필지의 한영회장
14:38황옥수수 가루
14:40황옥수수 가루를 준비한 한영회장
14:42김장숙에 감칠하게 섞어주는데
14:44아주 맛나 보인다
14:46저기 있잖아 이거를 내가 다 패킹을 해가지고
14:50여러분들 배출 전국적으로 제가 다 배송하도록 하겠습니다
14:54다시는 안 한다고 그래
15:02여수에서 올라온 다금바리입니다
15:29박가야
15:30
15:32우리집에서 일한지 얼마나 됐지?
15:357년 정도 됐습니다 회장님
15:38이 귀한 다금바리로 스카타 사시라
15:41예?
15:42눈여기보다 맛이 들게 했어야지
15:46음?
15:47죄송합니다 회장님
15:50가시죠
15:51회장님 죄송합니다
15:53회장님
15:54회장님 죄송합니다
15:56다시 한 번 기회도 주십시오 회장님
15:58어떻게 10년을 넘기는 놈들이 아니
16:01이 예민은
16:10이 한평생을 음식으로 산 사람이다
16:14근데 말이야
16:16그 외국에서 만든 뭔 가이드?
16:20뭐 원스타, 투스타, 쓰리스타
16:25예민은 그딴 기준이 너무 화가 나
16:29근데 화를 내고 싶어도
16:31뭐 화를 낼 건덕지가 있어야 화를 내지
16:35내 한상그룹에서
16:37그 별조가리 세 개를 못 받아오나?
16:47죄송합니다
16:49죄송합니다
16:50명심해
16:52명심해
16:54쓰리스타
16:56그거 가져오는 놈이 이 한상 주인이야
16:59
17:29트러플 너비안이입니다.
17:57얼마나 걸렸지 이거?
17:59레시피 주신 날짜부터 정확하게 한 달하고 5일?
18:03오래 걸렸네.
18:06킥은 나쁘지 않은데...
18:10플레이팅이...
18:19모토 오리지널로 런칭해도 나쁘지 않겠네?
18:24자, 예정대로 내일부터 메뉴 런칭합니다.
18:27이번엔 쓰리스타, 무조건 따야돼.
18:32알겠죠?
18:33예!
18:34이사님!
18:35아, 저 그쪽 모른다니까요.
18:36아, 어디서 왜 자꾸 튀어나오는 거야?
18:38이사님, 그게 아니고...
18:40아, 저 그쪽 모른다니까요.
18:42아, 어디서 왜 자꾸 튀어나오는 거야?
18:43이사님...
18:44그게 아니고...
18:45아, 뭔 개떡...
18:46개떡같은 소리야...
18:47아, 뭔 개떡...
18:58개떡같은 소리야...
19:01뭐야...
19:03완전 똑같잖아...
19:05아니, 혹시 몰라서 스마트 GPT에 비슷한 메뉴 검색해봤더니...
19:09하...
19:10우리 다이닝 모토의 모토가 뭡니까?
19:12유니크 온리원, 그리아 쓰리스탈 받...
19:14아, 알았고...
19:15지금 느낌 보니까 파인다이닝이고...
19:16어디야?
19:17전주요.
19:18파인다이닝 전주?
19:19어디 계열?
19:20디아몬 바는데요?
19:21원스타?
19:22투스타야?
19:23전주라구요, 전라북도 전주...
19:38아...
19:40아, 아무튼...
19:41내일 런칭인데 뭐 어떻게 하자고, 그러면...
19:43아, 그러니까요...
19:46일단...
19:47오더 넣은 팜플렛 홀드하고...
19:49런칭 메뉴 바이럴 예약되어 있던 인플러서 예약들도...
19:52전부 보류하겠습니다, 제가...
19:54누구 마음대로...
19:56오늘 안에 해결하고 올테니까...
19:58싹 다 올 스탠바이 해놔.
20:02감히 내 계획에다 똥을 뿌려?
20:22아...
20:24아...
20:26아...
20:28아...
20:30아...
20:32아...
20:34아...
20:35아...
20:37아...
20:38아...
20:39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21:09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21:39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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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7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24:59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25:03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25:09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25:31뭐..뭐야?
25:34위험해요!
25:50야!
25:51뭐하는 거야?
25:55저기요!
25:57아니, 고가 배추 때문에 사람을..
26:02됐고!
26:03저기 사장님이요!
26:04어딨냐고요!
26:07나 이런 사람인데
26:10한상 알죠, 한상?
26:11아니, 이쪽 사장님하고 제가 급하게 할 말이 좀 있으니까
26:15사장님 어디 있냐?
26:17아니, 지금 뭐하자는 겁니까?
26:28와, 나 진짜..
26:31저게 간만에 승부욕 돋게 하네?
26:33저게..
26:34저게..
26:35다른게 아니고..
26:36이 너비안이..
26:37이거..
26:38여기서 만든 거 맞지?
26:39저게..
26:40저게..
26:41저게..
26:42저게..
26:43저게..
26:44저게..
26:45저게..
26:46저게..
26:47tribe..
26:53여기..
26:54근데..
26:55Fernupid아..
27:12너무 좆은.:
27:35저기 사장?
27:37괜찮으시면 이 너비안에게 좀..
27:42브레이크 타임이라서 안 된다는 거군요.
27:46그러면 두 시간 이따가 디너해.
27:50안 되는데.
27:52말을 하네.
27:54왜 안 되는데?
27:58사과부터 해야 하는 거 아니냐?
28:02내가.
28:04뭘?
28:08아까 그, 이 옷이 지금 얼마짜리인지 아시나?
28:14이놈이 밟은 배추는 얼마짜리 배추인지 알고나는 말이야?
28:18얼마짜리인데.
28:20뭐, 얼마면 돼.
28:22지가 원빈이야 뭐여?
28:24뭐라 했냐?
28:25물음병이며 녹음병이며 온갖 병충해라면 병충해는 다 견디며 여름을 보낸 놈이야.
28:31모종으로 파종에서 땅 다지고 거름 주고 애지중지 키운 내 새끼 목숨값은 얼마나 쳐줬건디?
28:37뭐지?
28:49미안해 됐어.
28:51내가 진심으로 사과를 드릴게.
28:53그냥 그렇고.
28:55이 너비안이 좀.
28:57너비안이가 아니고 섭삼적이여 이 우라들 거 사.
28:59우라, 뭐여?
29:01그러니까 뭐, 뭐가 됐든 간에 이 요리 좀 만들어줄 수 있긴.
29:06없어요.
29:07제발 말 좀 안 끊으면 안될까?
29:10아, 재료가 없단게.
29:11사오면 되잖아.
29:13그리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이 아니여.
29:15도대체 뭐 어떤 재료가 필요한데?
29:20뭐 내가 뭐 왕후장상 20첩반상 해달라는 것도 아니고.
29:22그러면 네놈이 직접 가서 사와보든가.
29:25네놈?
29:27네놈?
29:28지금 네놈이라고 하셨어요?
29:31네.
29:41뭐가 필요하신데요?
29:43셰프?
29:44우둔살.
29:46우둔살이요?
29:48그려 우둔살.
29:50우둔살이면 되는거죠?
29:55마원농장 정성철 농가에서 키운 소.
29:58그 소의 우둔살이요.
30:01저기요, 셰프님.
30:03우둔살이 다 거기서 거기지.
30:04그냥 정의점에서 제일 비싼거 제일 좋은거.
30:06어허!
30:08그 소의 우둔살 아니면 안뎌.
30:14어허!
30:17아니 뭐, 우둔살이 거기서 거기지.
30:20뭘 그렇게 따지는거야.
30:28네, 우둔살 200g.
30:42이 가게에서 제일로 좁고 제일로 비싼 놈으로 다가.
30:47마원농장 정성철 농가에서 키운 소.
30:51그 소의 우둔살이요.
30:53아樂,잠,잠,잠.
30:57que....
31:10다원...?
31:12마원...?
31:14다원?
31:16아하핳...
31:17뭐 그 농장에서 키운 소가 있대요.
31:19할 수 있음 총가게 한번 찾아봐요
31:22마원 농장 우둔쌀
31:33아 이 동네 오늘 진짜
31:35아니 뭐 저한테 뭐 이벤트에요?
31:37몰래카메라에요 이거?
31:43저기요
31:44그냥
31:45여기서부터 여기까지
31:47싹 다 주세요
31:49아 그리고 저기 저 저 냉장고 안에 있는 거
31:52그리고 좀
31:53아니 그냥 이 정립점 안에 있는 우둔쌀야 우둔쌀
31:55그냥 싹 다 나한테 줘요
31:57왕파 소요놈마야
31:59오늘 잔치해야겠어 어?
32:01소 한 마리 잡아야 쓰겄는디
32:03어 잠깐만요
32:04그 소도
32:06우둔쌀은
32:08저한테
32:09오메
32:11귀인이 나타나버렸구마
32:13좀 가계셔
32:14
32:19
32:20라르세른
32:21한선은 별로 움직임 없지
32:26알았어 일단 끊어
32:44
32:46
32:47
32:48
32:50
32:52
32:54
32:55
32:56
32:58
32:59
33:00
33:01
33:02
33:04
33:05
33:06
33:18
33:19
33:20아그씨 나도 팔고 싶당끼 근데 우리 마누라가 달걀 줍다
33:28요요 허리가 작살나서 아침부터 쭉 북대병원 가볼 수 없는디 어떡혀
33:33아 고거랑 달걀 파는 거랑 뭔 상관이 돼요
33:36아 저것들이 우리 마누라한테만 수거를 허락한당끼
33:39딴 사람이 들어가면 뚝 버티고 앉아서
33:43빅키들 아니야 빅키들
33:46달걀 안 팔아도 먹고 살만 하신가베
33:48아 진짜랄게 나가 뭐대로 거짓가를 하겠는가
33:52어 정 필요하면 직접 가서 수거를
33:56엄마 복동 나베 조심히요
34:01다음 주에 쫓아먹는 것들이요
34:18요거시
34:26요거시
34:30요거시
34:33요거시
34:35아멘
35:05아멘
35:35
35:37어디서 튀어나와가지고
35:39사람을 깜짝 놀래키고 날려
35:41한번만 더 그랬다간 아까분 낯으로 확 찍어버릴줄
35:43내가 뭐했다고
35:45너메 식당 앞에서 말이여
35:47어잉?
35:49뭐 변태여?
35:51변..
35:53사오라매
35:55소고기
35:57뭔 놈의 소고기
35:59우둔살?
36:01우둔우둔살살
36:03살다살다 별
36:05도라이가 식당에 닿고이고 난리여
36:07내가 다른사람은 몰라도 그쪽한테 그런 말 듣기에는
36:09그쪽이 더
36:11내가 우둔살을 사오랬지
36:13이렇게 우둔한 집까지 어랬깐?
36:15우둔살
36:17내가 이 동네에 있는 마원농장
36:19우둔살이랑 우둔살 그냥 싹 다 긁어왔으니까
36:21
36:23보이시나?
36:25마원농장?
36:27내가 또 한다만 하는 성격이라
36:29어떻게? 바로 요리해? 불올려?
36:31뭐해? 왜 냄새를 맡아?
36:35이 요망한 것이 감히 나를 상대로 사기를 쳐?
36:39뭐 뭐
36:41공부하자
36:43
36:45
36:49선생님
36:51진짜 죄송합니다
36:53저 근데요
36:55오늘 안에 그 너비안이
36:57섭산적
36:59
37:01섭 그거 산적 그거
37:03꼭 먹어야 됩니다
37:05왜 이렇게
37:07왜 이렇게..
37:08왜 이렇게까지 하냐고요?
37:09먹어야 하니까!
37:11먹어야만 하니까!
37:12먹고 싶으니까!
37:13왜 이렇게 시끄럽디야?
37:15라고 말하려던 참이었는데?
37:17그리고 하나도 안 먹고 싶은 표정으로 뭘 자꾸 먹고 싶디야?
37:22표정으로 사람 판단하면 안 되지.
37:24나 진심으로, 진심으로 먹고 싶어.
37:37아..
38:06뭐야?
38:07먹은 농작기 진짜 있었네?
38:12산 좀 타시나?
38:15아니.
38:18버섯을!
38:20버섯을 마트에서 사면 되지!
38:22산을 왜 타냐고!
38:26나 대기업 이사야.
38:29내가 링크 버튼 하나만 누르면 다 몰려와.
38:34매스컴이든 경찰이든 너 이런데도 데리고 가서 헛은 짓 할 생각 하지마.
38:46오바들 말아, 안 죽어.
38:51나 그냥, 나 그냥 밥만 좀 해달라고!
39:04여기 있다!
39:16여기 있다!
39:17버섯 찾는다며!
39:19이따 가자, 내려가자.
39:21어린 놈이라 아직 안 돼.
39:23버섯 여기 있는데!
39:27왜?
39:41왜, 왜?
39:42왜, 뭐, 거기 뭐가 있어?
39:45너 미쳤어?
39:57지금 뭐 하는 거야?
39:58버섯 찾는디?
40:00아니 그걸 돈 주고 사면 되지 위험하겠!
40:03이 송이는 땅에서 헤어진 순간부터 향이 확 날아가.
40:07그 상태 그대로를 지켜주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40:11조금만 상처가 나도 풍미가 확 달라지네.
40:15여긴, 이놈이 뭐 알톡 있나?
40:17어디다 댕겨?
40:19좋겠죠然?
40:21어딜 저ст seen.
40:22지금 commerce Tack Vozza
40:45조금만 schneller
40:48이거 양배추김치인가?
40:54그러면 그게 양배추김치시고 무시김치겠냐?
40:57한번 먹어봐도 돼?
41:00비든가
41:18꼭꼭 씹어먹어
41:25나는 할머니가 해준게 제일 맛있고 좋아
41:35맛있다
41:48정신 차려, 정신
42:04비즈니스
42:07진짜 도라인가베
42:09체려 다르고 레시피 다르고
42:16아예 다른 요리네
42:20고기도 더 두꺼운 것 같고
42:24다진 건가?
42:26송이를 오븐에 구웠구나
42:28버섯을 비슷하게 데코해서 헷갈릴 수 있지만 다른 요리다
42:46잘 봤어요
42:54맛있어 보이네
42:58뭐드냐 시방
43:02음식값 이 정도면 되나?
43:04이 정도면 되나?
43:14그래
43:15맞는 사람 성의도 있고
43:17맛만 좀 볼까?
43:19혼자 푹 치고 장구치고 난리 불술 주고 있네
43:22고기도 중
43:30근데 아무것도 묻어
43:34많이 줄어들지 못해
43:35불술로도 장구치고
43:37경기도 닦아
43:39이제 그런 게
43:40짜증나
43:41아휴
43:42.
43:43아, 뭐지?
43:55얇게 폈던 고기를 칼집 내고 양념에 재어 굽는 게 너비하니
43:59그렇게 고기를 잘게 다져서 반죽해서 굽는 게 섭산적이요
44:04송이가 키기였구나
44:07어디서 귀통량으로 들은 거 있나 봬
44:13식당 매출이 얼마나 돼?
44:19이런 데서 장사가 되게 나나?
44:23목이 안 좋으니까 임대료는 5% 정도겠고
44:26그래도 워낙에 식재료에 목숨을 거시니까
44:28원가율 따지면
44:30하루 매출 20, 30?
44:38그 정도?
44:41맛은 있어, 확실히
44:43근데 애매한 위치에
44:45어중간한 식기에
44:47다치 형식?
44:48납뱀?
44:49근데 그렇게 가려면 의자는 10cm 정도도 높여야 되고
44:52조명, 조명이 너무 어두워
44:55이거 밖에서 오면 식당인지 술집인지
44:57그러니까 내가 볼 때는
44:59이 전반적인 식당 운영 방식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고 보이는데
45:02그래서 뭔 소리가 하고 싶은 거요?
45:05내가
45:06식당 인수해 줄게
45:10자셨으면 들어가셔
45:20인수 자금은 내가 넉넉하게 다 채워줄 수 있어
45:25그딴 거 필요 없다고
45:28말 같지도 않은 소리라고 사빠졌어
45:33자, 인수란 단어가 조금 저기하면 투자 어때? 투자, 어?
45:49인수란 단어가 조금 저기하면 투자 어때? 투자, 어?
45:53뭐 어려운 거 아니야
45:55그냥 간소하게, 어?
45:57그냥
45:58
46:00그냥 사소한 거
46:01그냥 뭐
46:02예를 들어
46:03뭐 레시피?
46:05뭐 이런 것 좀
46:06서로 서로 공유하고
46:08이렇게 친하게
46:09우리 같은 대기업들이 또 장점이 있어요
46:13이 대기업 놈들이라고 해
46:14다 나쁜 놈들 이런 게 아니라니까
46:16경영, 어렵고 귀찮지
46:20그런 거 우리 한상이 다 서포트해 준다니까
46:23그쪽은 그쪽 잘하는 요리
46:25그 요리만 쭉 하면 돼
46:28응?
46:29아, 이런 쓸데없는 거 우리 한상이 다 처리해 준다니까
46:34뭐 쓸데없어?
46:36아이고
46:38방금 네놈 주둥이로 다 쳐들어간 건데 쓸데가 없어?
46:41나 이런 거 먹은 적 없는데?
46:46이 작은 모종놈을
46:48비상환경, 재배양식, 작부채입까지 다 따져보고 파종해서
46:51제식거리, 파종 시기, 토양 비옥도에 따라 조정하고 순지르고 북주고
46:56그렇게 120일이요, 120일
46:59120일 동안 밤낮을 꼬박 들여다봐야
47:02그때서야 백태콩이 되는 거예요
47:06과사 끝인 줄 알아?
47:08그 콩을 불리고, 갈고, 면포에 걸러내가지고
47:11간수 붓고 콩물 대면 센 불도 안 돼
47:14은은한 불에서 계속 저어가면서 한참을 끓여내
47:17그렇게 끓여내야 네놈이 아까 맛있다고 처먹은
47:20그 섭산적 안에 들어가는 두부가 되는 거라고
47:23알았어
47:25알았어
47:27알겠으니까 흥분을 좀 가라앉히고
47:31운영? 관리?
47:33돈에만 미친 것들이 음식을 만들어?
47:37팔어?
47:39야, 이 과정과 정성과 이 진심이 얼마나 큰 가치를 갖고 있는지 알지도 못하면서
47:47보자보자 하니까
47:49야, 돈에만 미친 뭐?
47:53진심?
47:55그쪽이 말하는 그 진심
47:57결국 돈을 벌어야
47:59돈이 있어야
48:01그쪽이 진심으로 좋아하는 이 식당
48:03운영할 수 있는 거 아니야?
48:05식당은 왜 하는겨?
48:07식당은 왜 하는겨?
48:09하고 싶어서 하는 거야?
48:13돈 말고, 명함 말고
48:17그 짝한테 진짜 이...
48:21이 진심이 있나
48:23한번 생각을 좀 해봐
48:25그게 뭐든
48:27그게 뭐든
48:29고생할 수 있는 건
48:31이거
48:33여자들
48:35이거
48:36이때
48:37여자들
48:38
48:39저거
48:40고�ingle
48:41
48:42
48:43
48:44
48:45
48:46
48:47
48:48
48:49됐다 그래.
48:51뭐 안 하면 뒷손해지 뭐.
49:01어디 있어 또.
49:1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49:49그쪽이 말하는 그 진심, 결국 돈을 벌어야, 돈이 있어야, 그쪽이 진심으로 좋아하는 이 식당 운영할 수 있는 거 아니야?
50:18왜 그러냐고 전화를 안 받아!
50:28도마 소리가 났는데?
50:35시장 가는 것만.
50:48연기가 많이 늦었구만? 배우여도 되겄어.
51:00대체 밀린 월세는 언제 줄까? 한 달 안에 준다면서?
51:06내가 한 달이라고 였던가? 두 달 얘기했던 것 같은데. 장난이야!
51:12그런 게 콩나물 국밥이라도 팔든가 해야지. 간판도 없고 메뉴판도 없고 뭘 팔겠다는 거야?
51:22간판도 다 밖에 있고 메뉴판도 여기 있구만. 뭘, 뭘 그랬냐?
51:28파인, 뭐, 뭐, 파인애플인가, 머식갱인가 그거 한다고 유별나게 구, 아이고, 긴 말 할 거 없어. 한 달이야.
51:38그 안에 안되면은 가게 빼!
51:54아, 좋다 뺏는 게 어디 떼요?
51:58그건 줘요.
52:00시끄러워.
52:02글씨가 이쁘다고.
52:04간달이야!
52:12파인애플 아니고 파인애플인데.
52:14아, 내 성크.
52:32왜, 왜, 왜? 지금 올라오고 있어.
52:34형이 TV여, TV. TV. 아니, TV 빨리 확인해 보시라고.
52:36뭐, 뭐라고?
52:37TV 빨리 빨리 빨리.
52:38뭔 소리야?
52:39어서 오세요, 빨리.
52:44가.
52:47유명 해산물 식당을 운영 중이던 자영업자 유씨가 자택에서 극단적 선택을 했습니다.
52:53유씨가 남긴 유서에 따르면 H 기업에서 유씨에게 접근하여 부모님과 함께 운영하는 식당을 인수하기 위해 협박했다고 밝혔습니다.
53:02이에 부모님의 식당을 지키지 못한 죄책감에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한 유씨는 이송 당시 의식이 없었던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병원으로 긴급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53:13현재 H 기업의 협박 정황을 파악한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53:17JNB 뉴스 김민하입니다.
53:18한상으로 기사 나가는 건 막은 상황이지만, 증권 가질하시는 방법이 없습니다.
53:24이사 해임부터 하시죠.
53:29자, 그럼 투표 시작하겠습니다.
53:31한보무 이사의 해임에 동의하시는 분들은 거수해 주십시오.
53:42이로써 한보무 이사의 해임안이 가결됐음을 알려드립니다.
53:46다행히 생명에는 지장 없대요.
54:07302호예요.
54:12어떻게 하시게요?
54:14몰라.
54:16무릎이라도 꿇어야지.
54:18무릎이라도 꿇어야지.
54:20에휴...
54:22멈추지는 도전.
54:23넷 В vu ל moren
54:24마re지 마시고
54:25от.
54:26에휴...
54:27멈추지는 마시고
54:29호드의 회의를.
54:30아, 나가세요.
54:32뇌!
54:37kissing.
54:39유리하게 마시고
54:40왈을 벗는데
54:45내일 가고
54:48아이고 안녕하십니까 예 예 예 예
55:03에헤이 그 걱정 붙들어 매실하니까
55:07바로 위세척 해가 깔끔하게 되줍니다 예 예
55:11아이고 뭐 그 비타민 섞어서 막 데리는 거라
55:15흐흐흐 돈이요? 아 그러면요 하긴 했죠 예
55:24저기 잠시만요
55:32아아 조심하겠습니다 예 아 그 한상무님께
55:38감사하다고 꼭 좀 전해주이소 예 예 예
55:43예 다 해줘 예
55:49한상무
55:55한선호 위세
55:57회장님 한봉의사 전합니다
56:09여보세요
56:15그래서 뭐 한선호 상무한테 한방 얻어맞았다고 지금 고재질하는 거야?
56:23아니 그게 아니고요 중요한 건
56:26중요한 건
56:28중요한 건
56:29너 때문에 우리 주가가 휘청했다는 거야
56:32내가 늘 말했지 맞는 놈이 잘못이라고
56:35아니 그래도 이건 반칙이죠
56:37반칙이든 말든 이기면 돼 이기면
56:41뭐가 문제야 너도 선호처럼 해
56:45아니요 난 이딴 비열한 짓 안 하죠
56:48어쨌든 쓰리스타가 제일 중요한 거 아니에요
56:50내가 어떻게든 쓰리스타 챙겨와서
56:52모토경영은 당분간 손한테 맡길 거야 그렇게 알아
57:03아니 그렇게 손발 다 자르시면 내가 뭘 어떻게 하라고요
57:06찾아야지
57:07네가 할 수 있는 걸
57:09그걸 찾는 게 네 능력이야
57:11그걸 찾는 게 네 능력이야
57:12그걸 찾는 게 네 능력이야
57:23아...
57:24아...
57:25아...
57:26그딴 걸 무슨 소리 찾은...
57:39어...
57:40아...
57:41진다 나
57:48우리
57:49어?
57:50잠깐 얘기 좀 할까
58:09뭐 하는 걸까?
58:17꽁초 주워라.
58:39이거 쓰리스타 무조건이야.
58:47네가 여기서 직접 일하는 거면 생각해 볼게.
58:51일?
58:52직원을 하나 뽑으면 되지.
58:54뭣요?
58:56오늘부터 우리랑 같이 일할 직원분이야.
58:58니 모아에 입꾸라지 된 거 그쪽 자격지심 쌤은 아닐까?
59:02걔 눈깔 도는 거 봤어요? 미친 애예요 걔.
59:05무슨 생각하는데요?
59:06가져야겠어.
59:08죽여!
59:10아 뭐야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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