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개월 전
Other name: 당신의 맛, Your Taste , Dangsinui Mat Original Network:ENA, Genie TV Director:Park Dhan Hee Country:South Korea Status: Completed Genre: Comedy, Drama, Romance
korean subbedenglish drama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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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59진짜...
02:00여기야!
02:01여기야!
02:02여기야!
02:04여기야!
02:05여기야!
02:06여기야!
02:07여기!
02:08여기!
02:09여기야!
02:10여기야!
02:11여기야!
02:12여기야!
02:13여기!
02:14레시피 본!
02:16왜?
02:25아니야?
02:27컴형이 안 되기?
02:29아니야, 아니야!
02:34아이씨!
02:36저기요! 여기 사람 있어요! 사람 있다고요! 사람 살려요!
02:53아우 추워! 아 왜 왜 왜? 아 왜 왜? 아 고객이 전화를 받을 수 없대잖아. 그럼 전화를 그만해야지. 너 뭐 니가 뭐 진짜 내 전여친이야?
03:03이 또라이가 뭐라는 거야? 나 모토로 복귀하는 거 몰라?
03:08아니 뭐 배트맨이세요? 아니 뭐 이쪽부터다 저쪽부터다 그 박쥐 짓거리가 언제부터 복귀로 포장이 됐지?
03:13정신 진짜 안 차릴래 한범 의사? 이러다 우리 다 같이 망하는 수가 있어!
03:18여보세요? 우리요? 우리요? 언제부터 댁이랑 나랑 우리가 됐지? 됐고 이만 끊겠습니다.
03:28아 시끄럽고! 내가 보낸 거 봤어? 빨리 보라고!
03:32시끄럽게 니가 지금 훨씬 더 시끄럽구만!
03:36니네 형이 나 물먹이고 직접 발로 뛰어서 다른 놈 스카우트 했는데
03:42우리 진짜 큰일 났다니까?
03:47뭐야 이거?
03:49한선우 완전 맘 먹고 각 잡은 거지. 한상 날름하려고 치 뜯기 쓴 거라고!
04:01이 양반이랑 한선우가 뭐지?
04:04여보세요? 한범우!
04:06한상 르뮤리.
04:07야 뭐라는 거야? 야 한범우!
04:10르뮤리 한상우!
04:19나 지금 이러고 있을 거 아니네?
04:21그래 그러고 있을 때가 아니라니까!
04:23모토에 예약 들어왔는데!
04:25디아망...
04:35그걸 어떻게 기억해?
04:37아 그래!
04:39이건 안 할 수가 없어!
04:45말도 안 되는 일도 안 했어! 진짜로!
04:47그래 그때 그 과자! 과자 같았던 거!
04:49맞아 맞아!
04:55그러니까!
04:57그때 진짜 별일이 다 있었는데!
04:59말해 뭐해! 칼도 못 잡는 이 모지리를 누가 키웠는데!
05:03그니까 돌아와!
05:07야!
05:11널 위해서만이 아니라
05:21미리를 위해서도
05:23네가 필요해!
05:27내가 무슨 생각으로
05:31계속 미리에서 버텼는 줄 알아?
05:35난 꼭 디필코
05:41여기 르뮤리 내 자리를 만들어야지!
05:47그리고 연준 네 자리도!
05:49그리고 연준 네 자리도!
05:51그래야 널
05:57데리러 갈 수 있으니까!
05:59그냥 나는...
06:11난 계속 너만 기다렸어!
06:13이거야!
06:15중요하거 보기
06:41한상의 한선호입니다.
06:47급한 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06:57미안한데 나 먼저 일어나봐야 될 것 같아.
07:03무슨 일 생겼어?
07:05아직 선생님 음식 좀 더 생각해야 되긴 하는데.
07:12뭐 그런 건 아니고 나중에 얘기해줄게.
07:17내일 봐.
07:29저 사람, 어?
07:31내 아이즈 남아.
07:37술이나 먹게.
07:39LA 한인타운소 싹쓸했다는 양반아.
08:01내 부터 먹는 아이돌.
08:11아, 아.
08:15아, 아!
08:19어때?
08:21아아...
08:25어때?
08:26몇 잔 마시니까 그 선생님이 좋아했던 음식?
08:28그 영감이 막 팍팍 떠오르지?
08:30응!
08:30그래!
08:31뭐야?
08:32아니?
08:34마시니까 더 모르겠어.
08:37하 이거 참 희한하네.
08:39아니 어떻게 그게 기억이 안 나지?
08:41아니 셰프들끼리 그 음식 취향 얘기 같은 건 많이 나눴을 거 아니야.
08:44음...
08:46뭐 만드는 우리 취향보단
08:48손님들 취향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셨던 분이니까
08:51그래서 존경했던 건데
08:55어?
08:57처음에 말이야
09:00내가 암자에서 나와갖고 CIA 그 비싼 학교를 어찌 들어갔거냐
09:07전액 장학금으로 간 거란 말이야
09:10근데 생각해봐.
09:12전액 장학금이면
09:13내가 얼마나 똑부러지게 요리를 잘했단 거예요
09:17약간 타고난 천재
09:21뭐 그런 거
09:23참 신선해
09:28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지잘난 척 얘기하는 거
09:30응 암튼 막 그렇게 학교를 졸업하고
09:33뭐 프랑스니 미국이니
09:36여기저기서 온 오빠 다 받아 하고
09:39여사포로까지 온 건
09:41그냥
09:43타치오 밑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
09:48딱 그거 하나일 정도로 엄청 존경했어
09:51뭔가 내가 만드는 요리를
09:57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제시해줄 것 같았거든
10:01근데 그 놈의 디아망
10:06디아망이 뭐라고
10:10그거 받고나선 선생님도 변하더라고
10:12별조가리 하나땜씨
10:15나가자
10:24기분전환하라
10:26아 뭐 이 작가에는 스타터였지
10:43뭐 먹지?
10:44아 뭐 먹지?
10:45이게
10:47뭐 먹고 싶은 거 다 말해봐
10:50내가 싹 다 사줄게
10:51감당할 수 있겠어요?
10:53그 말은 엄청나게 많이 먹겠다는 뜻이지?
11:01여기에 익혀있네
11:03우니라멘?
11:05아니요
11:06우니를 라면에 넣으면 그게 단가가 맞아?
11:10아 뭐 여기 가게
11:11다른 데도 많은데
11:12숙소 보다 들어가지
11:14우니라멘 주세요
11:16우니라멘 주세요
11:26네
11:29우니라멘
11:30よろ treffen?
11:37좋igning
11:38い
11:40이따지
11:45あのこのラーメン珍しいメニューですね。
11:55ちょっと珍しいでしょう。
11:58うちのオリジナル味噌ラーメンです。
12:01古くからの友人が教えてくれたレシピでもあります。
12:05友人?
12:07料理人だったやつなんだけど。
12:10もうあいつはこの料理も私のことも何も覚えていない。
12:28うん。
12:34うん。
12:39これ。
12:41入れてくれ。
12:46おい。
12:47君にどうしたんだ。
12:49ラーメンに運いて。
12:51それのこの運に
12:53イマイチだぞ。
12:56うん。
12:57何を考えてんだ。
12:59うん。
13:01うん。
13:03ハロン。
13:04うん。
13:06うん。
13:09うん。
13:18うん。
13:23うん。
13:24うん。
13:26あいつの作った味と違う。
13:29夫 crema
13:39時々
13:40状態の悪いウニを持って来ては
13:43ラーメン作ってくれて
13:46いつも
13:49あの子が作った味じゃないな
13:52と言いながら
13:55残したけど…
14:03達雄さん…
14:06この店の常連だったんですね…
14:12まさか…
14:15達雄がいてたあいつって…
14:20何か隠し味でもあるんですか?
14:23達雄があんなにも食べたかったのに…
14:28同じ味にならなくて…
14:31本当に申し訳なくて…
14:35味噌です
14:38日本の味噌に韓国の電醤を少し混ぜたんです
14:44そうするとウニの臭みが取れるから…
14:53私は初めてのステンミリを作ったんですよ…
15:06ラーメン…
15:08ラーメンでステンミリを…
15:13世界中で最高い食物を作ったんですよ…
15:18世界中で最高い食物を作ったんですよ…
15:20出会ったんですよ…
15:22私たちは…
15:23私たちは…
15:24食べ物を作って…
15:25それで…
15:26私たちは…
15:27私たちの心を少し…
15:28生まれを…
15:29私たちの心に…
15:30そして…
15:31私たちの心に…
15:32ラーメンで…
15:33メンを作ったんですよ…
15:34私たちの心に…
15:35그때 처음 느낀 것 같아.
15:38누군가를 위해서 음식을 한다는 거.
15:41참 기쁘고 멋진 일이구나.
15:46물론 그날 선생님한테는 된통 혼났지 뭐.
15:55그렇게 혼내놓고 그걸 왜 먹고 싶어하는 거요?
15:59그러게.
16:01아, 근데 그 고집이 없잖아.
16:04근데 그 고집 센 영감님들은 항상 뭐 있다니까.
16:08야, 정해졌네. 메뉴.
16:13어?
16:14아니, 그 선생님, 영감님 좋아하신다는 그 메뉴.
16:18아니, 그렇게 막 찾아다닐 정도면 엄청 드시고 싶어하는 거 아니야?
16:21그리고 모현주, 너 만들 수 있다며.
16:25어때?
16:30어? 그 놈이랑 머리 맞대고 있는 것보다 나랑 둘이서 이렇게 나란히 걸으면서 얘기하니까 훨씬 낫지?
16:35그러면 운이 부터 구해야겠네.
16:37내일 아침에 일찍 만나.
16:39어?
16:40어?
16:41어?
16:42연주야.
16:43응?
16:44아니야.
16:45요리에 미친 여자 좋아하는 거지.
16:47어렵다.
16:48야!
16:49야!
16:50요리에 미친녀가 좋아하는거죠
16:56어렵다
16:58야
17:20내일 늦으면 뒤져잉
17:22내일 늦으면 뒤져잉
17:24아씨
17:32아씨
17:34아씨
17:36아씨
17:38아씨
17:40아씨
17:42아씨
17:44아씨
17:46아씨
17:48아씨
17:50아씨
18:12그딴 머저리 놈을 믿은 내 잘못이지
18:14여기 어딘거 같은데
18:22뭐야 여기는
18:24설마
18:28아무리 레트로가 컨셉이어도
18:30아이고
18:32야
18:34대청소 끝내고
18:36내일 할 준비까지 싹 다 끝냈는데도 이 시간이요
18:40그러니까 점심 좀 상상할게 널널하니 좋긴 좋다잉
18:42우리 범우 형이
18:44참 이 머리가 좋긴 되게 좋아
18:46오늘도 완판 예스 예스
18:48아이
18:50이제 그것은 그런데 저기
18:52뭐
18:54아 형이랑 저기 뭣에 먼저 오냐고
18:56뭐 요번 주 안에는 오겠지
18:58아니 그것들이야 뭐 떼대만은 오겠지
19:00그것이 아니고 저기
19:02우리 유진씨가 그냥 서울 올라가 버렸을까
19:04에이 진짜
19:06올라갔겠지
19:08올라가도 진지게 올라갔겠지
19:10뭐 그러면 여기 평생 눌러앉아 살아 그 양반이
19:12뭐 뭐
19:14정신차려 누님
19:16지금 포물은 말이여
19:18그 칸
19:20그 외지 놈한테
19:22간이고 쓸개고 그냥
19:24다 빼줄 기세요
19:26뭐 못났다고 내 아까운 간쓸개
19:28그 사람한테 빼준다냐
19:30나는 그냥
19:32서울에서 일 도와준다고 온 양반이
19:34갑자기 연락도 없이 사라져버려는
19:36그냥 일 위하자고들아 걱정하는거 아니냐
19:38걱정?
19:40하
19:42누님이 왜 그놈 걱정? 어?
19:44참나
19:46뭐 그놈이 어디 감금이라도 돼있을까봐
19:48어?
19:50뭔 볼소리요?
19:52뭐시대?
19:54아이 그럼 나는 뭐 내 마음대로 걱정도 못하냐
19:56아 몰라 몰라 몰라
19:58뭐 그놈 그렇게 좋으면 서울 따라가서 같이 사시든가
20:00하 축하 축하
20:02어 서울여자 대박
20:04오메 너놈을 혼사길 받고 자빠졌네
20:06아이 내가 못났다고
20:08어? 가전식도 안 놔두고 내가 서울같이 놨다냐
20:10말 안해 말 안해
20:11말 안해
20:12말해 말해라잉
20:13따라오지마
20:14내가 집 따라간다
20:15방금 유진이라고 한거 같은데
20:17잠깐만
20:19한범우도 이유진도 레시피 때문에 여기 왔는데
20:22한놈은 행방을 숨기고
20:24한놈은 행방이 묘연하다?
20:26아 딱 필요없고
20:28레시피 내가 찾아간다
20:30기필코
20:40식사하셔 식사
20:42어 이사님
20:44이사님 이사님 이사님 이사님
20:46왜 이사님?
20:48어 전승이 형님
20:50에?
20:52아이 나 형님 아니란게요
20:53나 그쪽보다 한참 동생이에요
20:56범우는요?
20:57범우 이 자식 어딨어요?
20:59아 그 우리 범우 형님이
21:00사포로 갔다올 동안 여기서
21:02푹 쉬시라고
21:04그 휴가로 생각을 하려나 모려나?
21:06아니 휴가는 무슨 휴가야?
21:09말 열어
21:10안 열어?
21:11이제 말 놓냐?
21:12아이 그게 아니라 제가
21:14화장실이 급해서 그래요
21:16화장실이
21:18아니 거기 양동이 있잖아요
21:20그 내가 내가
21:22지금 머리가 너무 아파요
21:24숙취가 심해서 토를 내야 돼요
21:26토 토만 하고 올게요
21:27아 저기 그래서
21:28제 국밥을 딱 양보를 한 거예요
21:30이 우리 콩나물 국밥이
21:32이게 이게 숙취 아주 직빵이에요
21:34그러니까 맛나게 드시고
21:36그 리뷰도 좀 써주시고
21:38자 푹 쉬셔잉
21:46뭐..뭐야?
21:47내가 내가 여기 있는 숙취들이 아주
21:49모조리 다 깨버릴 거야
21:50너 너 이씨
21:52아
21:53너 그거 혼들지 말려봐
21:55가사놈아 너 내가
21:56작사를 했거요 너
21:58그러니까 그러니까
21:59내가 잠깐만
22:00잠깐만 나갔다 올게요
22:01네?
22:02아
22:03너
22:04너 딱 1분이요?
22:05네
22:06내가 이럴 줄 알았는데
22:07잠깐만
22:08들어가게
22:09아니
22:10아니
22:11여기서 뭐해?
22:12세부들
22:13나 막 납치하고 간건가
22:14어? 어디서 봤는데?
22:15아
22:16아
22:17범우영 전진찜 맞어?
22:18아니
22:19잠시만
22:20잠시만
22:21어
22:22어
22:23어디서 봤는데
22:24아
22:25아
22:26아
22:27어
22:28어
22:29범우영 전진찜 맞어?
22:30아
22:31아
22:32잠시만
22:33아
22:34아
22:35나
22:36나 화장실
22:37나 진짜 화장실
22:38낭동이나 쓰세요
22:40가시죠
22:41가자
22:42가실 거예요
22:43네?
22:45이틀이요
22:46이틀이나 제가 감금을 당했다고요
22:49그러니까
22:51지금 그 미친 인간이
22:53우리를 배신하고
22:54그쵸
22:55지 연애질하러 삿보로에 갔다
22:58맞습니다
22:59아이씨
23:00진짜 여자애 미친거 아냐?
23:03그니까요
23:04그럼 우리 레시피는?
23:05주말까지 레시피 가져가야 되는데
23:06주말이요?
23:07응?
23:08뭐야 이거?
23:09한상 르뮤리 인수합병 제안서?
23:10르뮤리 헤드 셰프
23:11여보세요?
23:12나 지금 바쁘니까 나중에 전화해
23:13셰프님 잠시만요
23:14주말에 스페셜 예약이 들어와서 전화드렸습니다
23:15응?
23:16뭐야 이거?
23:19한상 르뮤리 인수합병 제안서?
23:23한상 르뮤리 인수합병 제안서?
23:25르뮤리 헤드 셰프
23:27르뮤리 헤드 셰프
23:29여보세요?
23:30나 지금 바쁘니까 나중에 전화해
23:31셰프님 잠시만요
23:32주말에 스페셜 예약이 들어와서 전화드렸습니다
23:33응?
23:34외국인 툴 한국인 툴
23:35갑각류 알러지 1인
23:36그리고 페어링 셰프 테이스트 1인입니다
23:37이거 아무래도
23:38설마
23:39디아망 평가단?
23:40디아망 평가단이요?
23:42디아망 평가단이요?
23:55디아망 평가단이요?
23:58디아망 평가단이요
24:00디아망 평가단이
24:23디아망의
24:24고맙습니다.
24:54한선우 상무랑 꽤나 가깝던데.
25:00한상무님이랑 아는 사이?
25:04아, 한보무, 한선우.
25:10설마...
25:14나도 싫은데.
25:16맞네요, 그 설마가.
25:19반갑네요.
25:21뭐 인연이 깊은 건지, 바닥이 좁은 건지.
25:25그 둘 다 아닐 수도 있고.
25:27무슨 뜻일까요?
25:29장영희 셰프 대신해서 라르셀 헤드 셰프 맡으신다고.
25:33맡은 것까지는 아니고,
25:35그냥 잠깐 도와주는 거예요.
25:37한상과 뮤리가 서로 원하는 걸 줄 수 있을 것 같아서.
25:41레시피부터 시작해서 셰프들 하나 둘 빼내가고,
25:47그 사이에 르뮤이 폐업 절차 밟아가고.
25:49그렇게 도움을 주죠, 보통?
25:55참 잘하시네요.
25:57많이 해 보셨나 봐요.
26:01아니라고는 말 안 하시네.
26:03그야, 그쪽한테 말할 필요는 없으니까.
26:09연주 없이 보자길래 무슨 얘기를 하려나 했더니,
26:13고작 이딴 말이나 하려고 부른 건가요?
26:16야이, 그럴 리가요.
26:20연주, 르뮤리로 데려가려는 이유가 뭐예요?
26:27한상이랑 손도 잡았겠다.
26:29라르셀 헤드 셰프도 됐겠다.
26:33이제 르뮤리 같은 건 필요 없을 것 같은데.
26:35말 조심해.
26:41그쪽이야말로 연주 옆에 붙어있는 이유가 뭐야.
26:46재벌집 아들이 그런 지방식당에 붙어있는 게 더 수상하지 않나?
26:57할 말 끝났음 가볼게요.
27:27알겠습니다.
27:29잘한다.
27:30끝, 끝까지.
27:33김두이, 자주�edom에 맞춤했다.
27:37내륵에 빠져드시켰기
27:43bumpy 시간.
27:46해!
27:47하하하하
27:51축하해?
27:53니에랑 같이 나오는 fright
27:56그래, 잘한게 잘 effects
28:02도전 뭐 있어요?
28:04시계 나가라
28:06할거지
28:09ELLA
28:18인마 도대체 뭐라길래...
28:23고맙습니다.
28:25감사합니다.
28:39선생님 요리를 만들어 봅시다.
28:45자, 이제 시작해볼까?
28:53주선실에 안 들어오면 뭐 안 되는 병이라도 걸린 거예요?
29:07진짜, 진짜로 아파, 진짜로.
29:11웬수야, 웬수야.
29:13뭐든다고 새벽부터 연락도 안 되고 해가 중철에 뜰 때까지 이제서야 얼굴을 드림대.
29:19나도 다 나름대로 사정이 있었어.
29:27오다가 이런 걸 주었네?
29:31응.
29:32웬수야 이건.
29:39한국 된장.
29:42아니 이걸, 이걸 어디서 구했대?
29:45안 그래도 이거 어찌고 하나 하고 있었는데.
29:48내 인맥이 보통 인맥이 아니잖아.
29:50전 세계적으로다가 그냥 전화 안 돌리면 이런 거 구하는 거?
29:54일도 아니야.
29:55그냥 식은 죽 먹기.
29:56으이구, 잘했어, 잘했어.
29:58아이고, 이뻐 죽겠어, 아주.
30:02사람 머리를.
30:06어이, 나와봐.
30:08나와봐.
30:10야, 내가 치울게.
30:12어?
30:18뭔 놈의 이야기 이렇게 많이.
30:20별 거 아니야.
30:22내 거야.
30:24식당 때문에 힘들어서 처방받은 건데 안 먹고 좀 버텨보려고.
30:31뭐야?
30:33드디어 메뉴 정한 거야?
30:35응.
30:36뭔데?
30:37라멘.
30:39라멘.
30:40라멘?
30:41아마도 선생님이 드시고 싶으신 음식.
30:45응.
30:46라멘이 확실해.
30:48라멘이라.
30:50도와줄 거지?
30:53그럼, 도와줘야지.
30:58뭐부터 하지.
31:00육수부터 내.
31:02응, 육수부터 내.
31:03육수부터 내.
31:12오랜만이네.
31:18아, 더워.
31:21아, 더워.
31:22아, 더워.
31:23더워.
31:24불 앞에 있으니까 더워.
31:25아, 더워.
31:26불 cameraman 브러쉬가 껴입게 전보내다.
31:29몉승 helpful
31:33아, 뜨거워.
31:34진짜 예전이나 지금은.
31:38이거 다 뜯어야지.
31:40이 씨...
32:03이거 그거야? 된거야?
32:05라면 들어와?
32:07자...
32:10라면...
32:12라면...
32:28진짜 그때랑 똑같은 맛 난다
32:30면도 먹어봐
32:35음...
32:37아...
32:39뭐?
32:41라면?
32:43라면?
32:45라면?
32:46라면...
32:47라면...
32:48라면...
32:49라면...
32:50라면...
32:52라면...
32:54라면...
32:55라면...
32:56라면...
32:58라면...
32:59라면...
33:00라면...
33:02라면...
33:04라면...
33:06라면...
33:08라면...
33:10라면...
33:12라면...
33:13라면...
33:14라면...
33:16라면...
33:1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33:4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34:18So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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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3Sorry.
36:07クリスマン。
36:21先生、お話ししたいことがあります。
36:32これからどうなるんだよ、俺たち。経営も大変だろうしな。
36:36心配したってことだよ。
36:38先生の人やっていけるのかよ。
36:40よくなるわよ。信じて待ちましょう。
36:42やれるところまでやってみましょう。
36:44でもなんで外で待たされてるの。
37:02皆さん、この場で重大発表があります。
37:08え?重大発表?
37:10え、なんですかこれ。
37:12え、ちょ、これ。ルームユリのオーナー変更って。
37:16オーナーの変更?
37:18ルームユリのヘッドシェフであるこの私が、ミリを次、これからオーナーシェフとして、ミリをより大きく飛躍させたいと思っています。これもすべて、他長先生のために。
37:36先生のために。
37:41ほんとに。
37:54先生のために。
37:59너도 느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38:03뮬이 겉보기에만 번지르르 했지.
38:09속은 곪아가고 있었어.
38:12적자만 쌓여가고.
38:15게다가 선생님 저렇게 대시고 난 뒤에는.
38:20너도 알잖아.
38:22파인다이님.
38:24빚 좋은 개살구라는 거.
38:26그래서?
38:28식당 살리기 위해서.
38:34외부 투자금이 필요했고.
38:38그럼 이건 뭔데?
38:42설명해.
38:44식사 시간대 선생님께 드려야 될 약을.
38:48도대체 왜 갖다 버렸는지.
38:51내가 나중에 다 설명할게.
39:01아니 지금 말해.
39:03선생님이 드시던 그 약.
39:15별 거 아니야.
39:17내 거야.
39:19사실.
39:21선생님이 버리신 거야.
39:27부작용 때문에 미각이 둔해지는 게 싫으셨던 거지.
39:31어깨에 도는 소문도 무서웠고.
39:33나도 선생님이 버텨주시길 바래서 묵인했던 거야.
39:37그래야 루 뮤리도 사라지지 않고.
39:41아니.
39:43빌어먹을 시간을 벌어야 식당을 팔아먹을 수 있어서겠지.
39:47모현주.
39:49아무리 너라도 말 함부로 하지 마.
39:53내 나름대로는 이게 뮤리를 위해서 최선이라고 생각해.
39:56누구를 위한 최선인데?
39:57수 셰프 히로시.
40:01어시아는 유이치, 레나.
40:03히로시, 유이치는 한 달이라도 월급이 끊기면 대출을 갚을 수가 없어.
40:07그리고 부모님 모시고 사는 레나.
40:11혼자 살림을 감당해야 돼.
40:15너라면 어땠을까?
40:19네 식당이 폐업할 위기에 처했어도 직원들 월급도 못 줘도 네가 두 손 놓고 가만히 있었을 것 같아.
40:33그렇다고 해도 네가 한 짓은 정당화될 수 없어.
40:38미안해, 연주야.
40:41네가 뭐라 해도 상관없어.
40:47한살기랑 인수합병은 이미 끝났거든.
41:08감동적인 연설 잘 들었습니다.
41:15사람 인생이라는 게 참 뜻대로 흘러가면 좋은데 그렇게 안 될 때가 많아요.
41:22그죠?
41:28아직 얘기 못 들으셨구나.
41:33그럼 과반수 투표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41:36류미리 인수합병.
41:38아 빡세다 빡세. 새벽 비행기.
41:44너 뭐야?
41:47나 이사회 앙컴 부결시키려고 왔는데?
41:50뭐?
41:51네가 무슨 수로?
41:53아?
41:55못 들었어?
41:57나 이사회 복직했어.
42:00한 회장님이랑 얘기 끝났는데.
42:02무슨..
42:03말도 안 되는 소리!
42:04나 여기까지 올 때 들은 비용이거든?
42:07영수증 처리 좀 해줘.
42:11여러분 제가 지금 사뽀로 출장 중이거든요.
42:13시간이 없어서 바로
42:14주주로서의 권한을 행사하도록 하겠습니다.
42:17주주로서의 권한을 행사하도록 하겠습니다.
42:22인수는
42:23없던 일로?
42:24부결.
42:34그러니까
42:38제가 쉽게 말해서
42:40류미리가
42:42한상에 팔려나갈 일은
42:45없다.
42:47뭐
42:48이런
42:49뜻이죠.
42:50하..
43:00어떻게..
43:05챙기려면 생기시고
43:07또 있으니까
43:08하..
43:13너 때문에 우리가
43:15우리 식당이
43:18무슨 짓을
43:22했는지
43:23알지?
43:24모르지.
43:25근데
43:27무슨 이유가 됐건
43:28아픈 사람
43:29약 빼돌리는 거
43:30주인 몰래
43:31집문서
43:32빼돌리는 거
43:33그게 아주 더러운 짓이라는 건 알아.
43:35아
43:45아
43:46쳤냐?
43:47나도
43:48친다.
43:50나
43:51나
43:52나
43:53나
43:54나
43:55나
43:56나
43:57나
43:58나
44:00그만 좀
44:01Matt
44:02나
44:04아
44:06나
44:07나
44:08나
44:10나
44:11나
44:12나
44:16나
44:18나
44:19나
44:20나
44:21나
44:22見つけられたのかお前の料理
44:41いえまだです でもすぐに見つけられる気がします
45:02千民…
45:18申し訳ありません
45:21店を出て行きます
45:26少しを望むなら
45:29それも…
45:56ミュリに対するお前の気持ち疑ってない?
46:11ただ…ミュリはどこかに売り飛ばしていい店ではない
46:23一緒に探してみも…
46:30うるもんかわってみせるから
46:38くっ…
46:43くっ…
46:46くっ…
46:47くっ…
46:48くっ…
46:52くっ…
47:22미안해.
47:34나도 미안해.
47:40미유이가 있어야 했어.
47:50그래야 널 날 위해서 네 꿈, 네 요리 모든 걸 포기했던 날 데리러 갈 수 있을 거라 생각했어.
48:11네 손 놓고 후회했다는 말 그건 진심이었거든.
48:19알아.
48:21근데 난 포기 안 했어.
48:23포기한 적도 없고.
48:27내 꿈, 내 요리.
48:29타쫄 선생님한테 말씀드린 것처럼 이제서야 조금씩 찾고 있는 것 같아.
48:35내 꿈, 내 요리.
48:43타쫄 선생님한테 말씀드린 것처럼.
48:47이제서야 조금씩 찾고 있는 것 같아.
48:57이렇게 시간이 흘러갔고 너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각자 서로의 자리가 달라졌고.
49:03이렇게 시간이 흘러갔고 너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49:19각자 서로의 자리가 달라졌고.
49:29정재랑 뮤리가 다른 것처럼.
49:35근데 나는 그때의 모연주를, 그때의 전민을 잊지 않고 기억할 거야.
49:49잘 지내.
50:03잘 지내.
50:09잘 지내.
50:21잘 지내.
50:31잘 지내.
50:33잘 지내.
50:37잘 지내.
50:39잘 지내.
50:41잘 지내.
50:43잘 지내.
50:45잘 지내.
50:47잘 지내.
50:49그.
50:51아 왜 뭐 뭐.
50:53뭐가 궁금한 거야.
50:55갑자기 똥 마련 강아지 시킨 마냥.
50:57뭐 똥?
50:59강아지?
51:03아니 뭐.
51:05아까.
51:07둘이 뭐.
51:09무슨 얘기를 한 건가.
51:11그냥 뭐 살짝.
51:13궁금?
51:15참 너도 너다.
51:17안 가르쳐 줄겨.
51:21아니 진짜 사람 말하고 있는데 너 이 버릇 진짜 이거 어떡하지?
51:25소용히 좀 해주세요.
51:27꼭.
51:33쏘리.
51:47야.
51:49니가 뭐.
51:51이런다고 내가.
51:53가르쳐 달라고.
51:55아 또 편안해.
52:04편안한 잠 되십시오.
52:17이사회 복직.
52:20나한테 빚진 거야.
52:22아이고.
52:52누님!
52:54우리 왔어!
53:04잘 지내고 있었어!
53:06잘 지냈어!
53:08어지러워!
53:10진정하끼야!
53:12춘승이는 안에 있어요?
53:14춘승이 얘기는 꺼내지도 마이!
53:16왜 왜?
53:18우리가 어제 잠깐 언성을 높인거야
53:20근데 그것 때문에 오늘
53:22무단결근을 해버린거야
53:24그래갖고 나 혼자서
53:26그냥 하루종일 얼마나
53:28고생했는지 안가
53:30뭔소리를 이었길래 무단결근을 이었
53:32유진씨가
53:34갑자기 연락도 없이 사라져버린거야
53:38그래가지고 춘승이한테
53:40유진씨는 언제 온다냐?
53:42이라고 물어봤더만 갑자기 썽을 내면
53:50왜 저러는거요?
53:52뭐요?
53:54왜 저려?
54:00야 유진아!
54:02야 유진아!
54:04유진아 괜찮아?
54:06괜찮아?
54:08형
54:10형
54:12나와요
54:14어? 뭐야?
54:16누구야?
54:18최영웅이
54:20최영웅이
54:22최영웅이?
54:24최영웅이?
54:26최영웅이?
54:28열어줘
54:30빨리
54:32깜짝이야
54:36너 뭐야?
54:38네가 왜 여기 있어?
54:40당겼어
54:42누구한테?
54:44그리고
54:46형 전여친
54:48내 전여친?
54:50내 전여친?
54:56안아줘
54:58온지씨
55:06깜빡깜빡
55:08뭐야 쪼?
55:09어디가?
55:10왜 송실증이
55:12아이 뭐야
55:13뭔 일 났어?
55:14왜 아침도 이렇게 왔다갔다 헐레벌떡이야
55:16하
55:18하
55:19아니 뭐
55:20일 없어요
55:21뭐 한다고 또
55:22어버버버버버
55:23내가 뭘
55:24내가 뭐 언제 또
55:25어버
55:26어버
55:27어버
55:28어버
55:29시끄럽고
55:30이거 우리 장보고 올테니까
55:31잘 지키고 있어
55:32어?
55:33처소 좀 하고
55:34가게
55:35갔다
55:36너 나 오래 혼자 두지마
55:38외로우니까
56:01뭐야
56:06설마
56:12아유 정말
56:13하
56:14여기에 그 셰프가 만든 레시피북이 있다고 했는데
56:18근데
56:19굳이 꼭 이렇게까지 해야 돼?
56:21해야죠
56:22평가원 온다면서요
56:23시간이 얼마 없다니까요
56:25그건 그런데
56:26이거 너무 불법이잖아
56:29셰프님 불법적인 거 좋아하잖아요
56:31괜찮아요
56:32하
56:33너 웃긴다
56:34무슨 말을 그렇게 해
56:35내가 언제 그랬다
56:36하
56:37하
56:38하
56:39하
56:40하
56:41하
56:42하
56:43하
56:44유진씨
56:45강금까지 당하고
56:46이판사판이다
56:47하
56:48하
56:49하
56:50하
56:51하
56:52하
56:53하
56:54하
56:55하
56:56하
56:57하
56:58하
56:59하
57:00하
57:01하
57:02하
57:03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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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05하
57:06하
57:11하
57:12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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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14하
57:15하
57:16하
57:17하
57:18하
57:19하
57:20하
57:21하
57:22하
57:23하
57:24하
57:25하
57:26하
57:27하
57:28하
57:29하
57:30하
57:31찾았다. 레시피.
57:34네?
57:35찾았다고.
57:39한의사가 말한 레시피.
57:57맛 좀 볼게.
57:58예시.
58:01이하마 평가단이야. 정신 차려.
58:17정신들 차리자.
58:19예.
58:20받아라.
58:22받아라.
58:24받아라.
58:26받아라.
58:28좀.
58:29와.
58:30여기.
58:31차가운.
58:32안심.
58:33소울.
58:34이만.
58:35어젯.
58:36차라바라.
58:38여전히.
58:39모토의 디아망 판가원들이 다녀갔는데 반응도 상당히 좋았다고 합니다.
58:59빨리 정리해.
59:00네 직장은 그 식당이 아니고 여기야.
59:03무슨 일이 있어도 오늘은 무조건 말하는 거야.
59:06나도 궁금한데 네 얘기.
59:07얘기하기가 참 쉽지가 않네.
59:10헌범이 네가 날 기만해?
59:12돈보다는 진심이 중요하다는 것도 느꼈고 사람이 중요하다는 거 배웠어.
59:17야 안설어!
59:37진심이 중요하라.
59:39응
59:41초학자
59:43아무도
59:48지니
5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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