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난 2015년 문을 닫고 세단장을 마친 장흥교도소가 일반인도 체험할 수 있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탄생했습니다.
00:09교도소 체험과 함께 게임과 애니메이션 등 디지털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행사도 열렸습니다.
00:15오선열 기자입니다.
00:19지난 2015년 문을 닫은 장흥교도소입니다.
00:22방문객들은 감옥에 들어가서 사진을 찍고 낯선 교도소 환경도 둘러봅니다.
00:30빠삐용 집으로 명칭을 바꾼 교도소는 올해 리모델링을 마치고 시민들이 체험하는 공간으로 탈바꿈했습니다.
00:49널찍한 교도소 마당엔 방탈출과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놀이 등 다양한 야외 체험 행사가 펼쳐집니다.
01:00교도소 내부 곳곳에서 애니메이션과 게임, 가상체험 등 디지털 콘텐츠를 즐기는 전남 콘텐츠 페어가 열렸습니다.
01:11장흥군은 노벨문학도시 선포 1주년을 기념해 책 콘서트와 도서 교환 등 문학 행사도 마련했습니다.
01:29노벨문학 정원, 이런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서 말 그대로 대한민국에서 하나밖에 없는 브랜드인 노벨문학도시 장흥으로서의 완성을 해나갈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01:43역사의 흔적을 간직하며 새롭게 탈바꿈한 장흥교도소가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쉬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01:50YTN 오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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