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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합의 시한을 불과 90분 남겨둔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휴전안을 받아들인 배경엔 여론의 악화, 정치적 부담감이 꼽히기도 하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이 SNS에 "오늘 밤 한 문명 자체가 사라질 것"이라고 예고하자, 정치권에선 "극도로 병든 사람" "정신을 잃은 것 같다"는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한때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자였다 돌아선 마조리 테일러 그린 전 하원의원도 대통령을 해임할 수 있도록 규정한 "미 수정헌법 제25조를 발동하라"고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트럼프 우군이었던 폭스뉴스 진행자 출신 터커 칼슨도 전면적인 정치적 결별을 선언했습니다.

[터커 칼슨 / 미국 폭스뉴스 전 진행자 (유튜브 'Tucker Carlson ') : 그건 악입니다. That is evil. 미군, 즉 우리 군대를 이용해 다른 나라의 민간 인프라를 파괴하겠다는 약속으로 시작됩니다. 즉, 전쟁 범죄, 국민에 대한 도덕적 범죄를 저지르겠다는 것입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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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그런가 하면 이란과의 합의 시한을 불과 90분 남겨둔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중재국인 파키스탄의 제안을 받아들인 트럼프, 휴전으로 급선회한 배경으로 여론의 악화,
00:11즉 정치적 부담감이 꼽히고 있습니다.
00:14트럼프 대통령이 SNS에 오늘 밤 한 문명 자체가 사라질 것이라고 예고하자 정치권에서는 극도로 병든 사람, 정신을 잃은 것 같다는 비판이
00:26쏟아졌습니다.
00:26한때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자였다 돌아선 마조리 테일러 그린 전 하원 의원도 대통령을 해임할 수 있도록 규정한 미수정헌법 제25조를 발동하라고 요구하기도
00:37했습니다.
00:38정치적 우군이었던 폭스뉴스 진행자 출신 터커 칼슨도 전면적인 정치적 결별을 선언했습니다.
00:56전 kind의 유일한 공개의 상황에서 중재국인 파키스탄의 경우에 따라서 전해서만한 비판이 있습니다.
01:03한글자막 by 한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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