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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하린 앵커
■ 출연 :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김상일 정치평론가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특보]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젠슨 황이 어떤 깜짝 발표를 할지 주목되는 상황인데요. 지금 현재 젠슨 황의 특별연설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이 시각 경주 예술의전당 모습입니다. 들으신 것처럼 APEC을 계기로 우리나라를 방문한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경주에서 직접 특별연설에 나섰습니다. 젠슨 황이 예고했던 깜짝 발표도 공개됐는데요.


어제는 세기의 '치맥회동'으로서울 강남을 '핫' 하게 달군 젠슨 황. GPU 공급 발표로우리를 또 한 번 놀래켰습니다. 김상일 정치평론가,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과자세히 짚어 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젠슨 황이 과연어떤 깜짝 발표로선물 보따리를 준비했을지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됐는데요. 최신 그래픽처리장치, GPU 26만 장을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그래픽으로 보시죠.


한국 정부는 최대 5만 개의 GPU를 엔비디아로부터 공급받아서 주요 산업과 기업들의 AI 전환을 지원하게 되는데요. 엔비디아는 또 삼성전자와 SK그룹, 현대차 그룹에 각각 5만 개의 GPU를 공습하고 네이버 클라우드에는 6만 개를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의 전체 AI 가속기 개수는 6만5천여 개에서 30만 개 이상으로 증가해,인공지능 확산을 가속할 기반을 확보하게 됩니다. 결국 깜짝 선물 보따리, GPU, 돈이 있어도 못 산다는 품귀현상을 빚고 있는 GPU를 잔뜩 주겠다, 이런 거네요.

[김상일]
이걸 그냥 하나의 제품으로 보면 그 의미가 축소가 되는 거고요. 이건 제품이 아니라 산업에 기반을 주겠다는 겁니다. GPU가 열어갈 수 있는 시대. AI 산업 시대로의 전환을 준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를 한국에 준 것이거든요. 우리가 그동안 GPU 칩이 개당 산업용은 거의 7000만 원 이상 하거든요. 그런 것들을 몇 개 가지고 있지 못했어요. 제가 알기로는 몇십 개에서 몇배 개밖에 안 되는데 사실상 하나의 AI 학습을 위해서는 수만 개의 GPU가 필요합니다. 그런 것들이 돼야 학습도 하고 그걸 바탕으로 해서 산업도 만들어갈 수 있는 것이거든요. 그런 것들의 인프라를 우리에게 제공하겠다. 그리고 그런 것들을 해나가는 데 있어서 자신...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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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들으신 것처럼 에이펙을 계기로 우리나라를 방문한 젠슨 황, 엔디비아 CEO가 경주에서 직접 특별 연설에 나섰습니다.
00:08젠슨 황이 예고했던 깜짝 발표도 공개가 됐는데요.
00:11네, 어제는 세계의 침핵 회동으로 서울 강남을 핫하게 달군 젠슨 황.
00:16이 GPU 공급 발표로 우리를 또 한 번 놀래켰습니다.
00:19오늘 이 시각 김상일 정치평론가, 강전의 전 국민 대변인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0:24어서 오십시오.
00:24어서 오세요.
00:24돈이 있어도 못 산다는 품귀한 산업이 있고 있는 GPU를 잔뜩 주겠다 이런 거네요.
00:31이걸 그냥 하나의 제품으로 보면 그 의미가 축소가 되는 거고요.
00:35이건 제품이 아니라 산업의 기반을 주겠다는 겁니다.
00:39이 GPU가 열어갈 수 있는 시대, AI 산업 시대로의 전환을 준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를 한국에 준 것이거든요.
00:49우리가 그동안 GPU 칩이 개당 산업용은 거의 한 7천만 원 이상 하거든요.
00:57그런 것들을 몇 개 가지고 있지 못했어요.
01:00제가 알기로는 몇십 개에서 몇백 개뿐이 안 되는데
01:03사실상 하나의 어떤 AI 학습을 위해서는 수만 개의 GPU가 필요합니다.
01:11그런 것들이 돼야 학습도 하고 그걸 바탕으로 해서 산업도 만들어갈 수 있는 것이거든요.
01:17그런 것들의 인프라를 우리에게 제공하겠다.
01:21그리고 그런 것들을 해나가는 데 있어서 자신이 구상하는 생태계 구조에 우리가 함께 한다.
01:28같이 생태계를 만들겠다라고 이야기를 한 것이고요.
01:31그걸 넘어서서 기술 협력과 인적 교류까지 하면서 미래를 함께 구상해 나가겠다라고 밝힌 것이기 때문에
01:41이것은 그냥 단순하게 제품을 팔겠다를 넘어서 한국의 미래를 함께 열어가겠다라는 선언으로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01:50조금 전에 특별 연설 내용도 저희가 봤지만
01:52컴퓨팅의 접근 방식이 30여 년이 지나서 가속 컴퓨팅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점을 굉장히 강조를 했는데
01:59오늘 이런 선물 보따리가 우리에게는 굉장히 도움이 될 만하겠죠?
02:03우리가 지금 AI 깐부라고 젠슨왕을 부르고 있더라고요.
02:07아마 어제 먹었던 치킨집 이름을 딴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02:11그런데 젠슨왕이 결국 26만 장을 한국에 우선 공급해 주겠다라는 것은
02:15우리가 IT 강국을 넘어서서 AI 선도국가로 가는 데 있어서
02:20정말로 가뭄의 담비와 같은 소식을 전해준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02:24저 개인적으로는 젠슨왕에게도 무궁화 훈장 줘야 되는 것이 아닌가
02:29이런 생각도 좀 듭니다.
02:31이번에 26만 장을 공급하는 게 돈이 있어도 사기가 지금 어려운 상황이지만
02:36어떻게 보면 원화로 한 10조 원에서 14조 원 상당이라는 거예요.
02:41이 업체들이 무료로 받는 것은 아니지만
02:43이 과정에 있어서 또 삼성전자라든지 지금 현대자동차, SK 이런 데들이
02:49같이 협력을 하면서 앞으로의 시장을 좀 구축해 나가는 데 같이 하겠다라는 거거든요.
02:55어떻게 보면 엔비디아가 한국 기업들을 이렇게 선택해 준 것이
03:00우리로서는 하나의 천운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03:05앞으로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GP에 들어갈 고대역북 메모리를 공급한다라든지
03:09이런 협력들도 같이 한다고 하고
03:12현대자동차 같은 경우에는 차량 내 인공지능이라든지
03:16그리고 로보틱스 분야 이런 거에 대한 파트너십을 강화한다라고 하는데
03:20그렇다면 결국에는 날개를 다는 형태가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03:25오늘도 또 어떠한 깜짝 선물을 주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03:28이미 나온 것만으로도 우리로서는 너무나 감사한 상황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03:34이게 굉장히 큰 의미가 있는 게요.
03:36우리나라의 경쟁력을 해외에서 이렇게 공부를 하다 보면
03:39테스트베드 국가라는 이야기를 해요.
03:42그러니까 사이즈로 볼 때 새로운 신산업들을 시험해보기
03:46굉장히 좋은 국가 사이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03:49그래서 우리가 정치인들이 과거에 비전이 있는 정치인들이 뭐라고 했냐면
03:54우리나라가 미래로 나갈 수 있는 방법은 테스트베드 국가로 나가는 것이다.
03:59모든 기술 산업의 테스트베드로 만들어야 된다.
04:02이렇게 얘기했는데요.
04:03지금 우리 강 변호사님께서 이것을 천운이라고 이렇게 얘기를 하셨지만
04:08천운이라기보다는 우리가 사이즈나 가지고 있는 지금 갖추고 있는 여건이
04:16젠슨 황 입장에서도 자신이 구상하는 산업들을 테스트해보기에
04:22가장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고 그 여건과 사이즈를 가지고 있는 게 우리나라라고 판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04:29그런데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또 동시에 강 변호사님 말씀대로 천운이기도 해요.
04:34왜냐하면 우리가 기술 산업에서는 러닝 커브라는 게 있는데요.
04:39러닝 커브라는 게 이렇게 가는 게 아닙니다.
04:41이렇게 가거든요.
04:43그러니까 처음 시작이 늦춰지면 따라잡기조차 힘들어지는 그런 기술 발전 속도를 가지게 되는데
04:50우리가 그런 산업, AI 시대로 넘어가는 AI 산업 기반을 닦을 수 있는 것을
04:58한 번에 확보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을 맞이했다는 점에서
05:02천운이기도 하고 우리나라가 테스트베드국과 미래 국제 산업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05:08굉장히 좋은 기회다.
05:10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05:11전 세계적 품귀 현상을 빚고 있는 GPU를 받게 된 물론 무료는 아니지만요.
05:16받게 된 우리 기업들 이제 표정이 좀 필 것 같은데요.
05:19인공지능 반도체의 절대강자인 엔비디아의 젠슨 황.
05:23어제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삼성 그리고 현대차 총수와 치맥을 함께했습니다.
05:28러브샷도 함께 했다는데요.
05:30결제는 누가 했을까요?
05:31영상으로 보시죠.
05:41한국사람의 현대차
05:59한국사람과 이완의 현대차
06:02한국사람이 도착했다고 합니다.
06:05Rum사람이 나도 많지만요.
06:07네, 네, 감사합니다.
06:09네, 감사합니다.
06:11네, 감사합니다.
06:27그 치킨 윙스는 정말 맛있어.
06:31네.
06:334.4.
06:344.4.
06:35It's incredible, right?
06:36Yeah.
06:37Thank you.
07:03네, 젠슨 황과 이재용, 정의선 회장.
07:11이 세 사람의 개인 재산을 합치면 225조 원이라고 하더라고요.
07:15주식 기준으로만요.
07:16그리고 회사의 시가총액으로 따지면 8,300조 원에 달한다고 하는데
07:21이 치킨값을 저 중에 가장 부자인 젠슨 황이 낸 게 아닌가 봐요.
07:27사자보이즈가 아니라 부자보이즈다, 이런 이야기들도 나오고 있는데요.
07:31보신 것처럼 골든백, 그러니까 옆에 있는 손님들 것을 다 사겠다고 했었던 것은 젠슨 황인데
07:37알려진 바에 따르면 일단 1차는 이재용 회장이 결제를 했다고 합니다.
07:42한 180만 원 정도가 나왔다고 하고
07:44그리고 2차는 정의선 회장이 결제했다고 해요.
07:47그런데 처음에 누가 결제했는지 알려지지 않았을 때
07:50현대카드 정태용 회장이 본인 SNS에
07:53정의선 회장이 현대카드로 결제하면서
07:56또 포인트도 정립받았으면 좋겠다라는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08:00그만큼 어제의 치킨 회동이라는 것이
08:03정말로 그냥 간단하게 이렇게
08:06서로 간에 앞면을 트는 것들을 넘어서서
08:09대한민국 재계가 들썩들썩했던 자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08:13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정말 우리 대한민국 입장에서는
08:16젠슨 황이 너무나 고마운 상황이고
08:19테스트 배드라고 하지만
08:20우리가 지금까지 구축해 놓은 것들을
08:22젠슨 황의 지금 엔비디아와 함께
08:24훨씬 우리가 강한 AI 강국으로 도약할 수가 있는 거거든요.
08:28저렇게 즐거워 보이는 침핵 회식 자리가
08:31앞으로도 계속되었으면 좋겠다.
08:33특히 대한민국의 경제에도 청사진이 들어왔으면 좋겠다 생각합니다.
08:37네. 카드 얘기를 하시니까
08:39삼성이나 현대나 지금 자매사나 계열사로 다
08:42삼성카드 현대카드 있지 않겠습니까?
08:44엔비디아는 그래픽카드라고 지금 이미 나오고 있는데
08:47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같은 경우에는
08:50삼성카드를 결제했을까요?
08:52뭐 그렇게 했겠죠.
08:54왜냐하면 요새 현금을 들고 다니면서
08:57결제를 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거니까
08:59그리고 좀 이따 이야기를 했지만
09:01지폴스 행사에 가서도
09:03왜 여기에는 아이폰이 이렇게 많냐라고 얘기를 하잖아요.
09:07그래서 자사 브랜드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09:10그리고 이 행사 자체도요.
09:12제가 볼 때는 아주 고도로 기획된 행사지
09:15세 사람의 만남은 아니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09:18브랜드 로드쇼 같은 느낌이 저는 들었어요.
09:21뭐 이게 그 엔비디아 그리고 이제 우리의 삼성현대가
09:26CEO를 이용해 가지고
09:28CEO들이 그 홍보 그 회사의 홍보와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09:32적극적으로 아예 나선 쇼를 기획한 거 아닌가
09:36이런 생각이 저는 들었습니다.
09:38그렇기 때문에 저렇게
09:39사실 180만 원 어찌 치킨이면은요.
09:43뭐 맛만 먹으면 뭐 우리도 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09:46그런데 저렇게 굉장히 언론 앞에서 어떤 로드쇼를 하듯이
09:53그리고 굉장히 뭐랄까요.
09:55그냥 딱딱한 만남이라기보다는
09:57대중과 호흡하는 모습을 보셨다는 측면에서
10:01저는 이 행사로서 저 세 개의 기업이
10:06높인 브랜드 가치는 상당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10:11네.
10:12기획된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는 그런 행사였다라고 보셨어요.
10:15뭐 이재용 회장은 10년 만에 치맥을 먹어봤다고 하더라고요.
10:18정의선 회장은 난 자주 먹는데 이렇게 답변했다고 합니다.
10:22어제 이렇게 세 사람은 치맥 회동이 끝난 뒤에
10:24곧바로 엔비디아 지포스 행사에도 동행했습니다.
10:27네.
10:28젠순왕 CEO와 삼성의 인연은 1996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요.
10:33과거 이건희 회장에게 받은 편지를 소개했습니다.
10:35들어보시죠.
10:39안녕하세요.
10:40이재용입니다.
10:41안녕하세요.
10:42안녕하세요.
10:43안녕하세요.
10:44안녕하세요.
10:45안녕하세요.
10:46안녕하세요.
10:47이재용!
10:48이재용!
10:49이재용!
10:50이재용!
10:51이재용!
10:52이재용!
10:53감사합니다.
10:54근데 왜 이렇게 아이폰이 많아요?
10:59젠순이 제 친구라서 왔습니다.
11:02제이!
11:03When I was using Samsung GDDR,
11:07you were still a child.
11:10It's true!
11:12He's so young!
11:14I'm so young!
11:15I'm so young!
11:17네.
11:18그런데 젠순왕 CEO는 1996년 한 통의 편지 덕분에 한국에 처음 오게 됐다고 말하는데요.
11:24한국을 초고속 인터넷으로 연결하도록 도움을 받고 싶다며 비즈니스를 제안한 고 이건희 회장의 편지였습니다.
11:31이재용!
11:32이재용!
11:33이재용!
11:34이재용!
11:36IS!
11:37Annie!
11:39네 그런가 하면 예상치 않게 나이가 공개됐습니다. 누가 가장 어릴까요?
12:05네 정의선 회장이 막내였습니다. 아무도 소외되지 않게 한국의 모든 시민을 초고속 인터넷으로 연결하고 싶다.
12:24이렇게 젠스낭 CEO는 1996년 이건희 회장의 편지를 받고 한국에 오게 됐다고 하네요.
12:29네 그런 옛날부터의 인연이 있었고 그리고 보시니 사업을 하면서도 회사의 제품을 쓰고 하면서 인연을 이어온 것으로 보입니다.
12:42그리고 거기에 이어서 이제는 함께 미래로 미래를 열어가는 파트너로서 저 자리에 쓴 것으로 보이는데요.
12:50저도 기억이 나요. 우리나라의 광케이블이라고 해서 초고속 인터넷을 까는 게 굉장히 거대한 사업이었습니다.
13:01벤처펀드 이런 걸 만들고 DJ 대통령 시절에 그런 걸 했는데 미국이 이것을 따라하다가 큰 통신회사들이 다 망했어요.
13:09그래서 아까 제가 말씀을 드렸잖아요. 우리나라 사이즈가 무슨 하나의 국가적 사업을 할 때 굉장히 사이즈가 딱 맞는 테스트베드의 사이즈를 가지고 있는 국가다.
13:22미국은 국가가 너무 크다 보니까 기업들이 그것을 수익을 내기 전에 다 망해버렸어요.
13:27그래서 지금 젠슨 황은 한국의 어떤 이런 테스트베드로 이용을 하고
13:34그다음에 저런 뛰어난 우리의 기업들과 함께 미래를 열어가려고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13:41지금 앞서 보여드린 지포스 행사는 예고가 되지 않은 행사였다고 해요.
13:46참석 자체가 지금 세 사람이 같이 함께하는 게 그런데 방금 테스트베드를 얘기해 주셨지만
13:52더 나아가서 이제 동맹으로까지 기업 간의 동맹으로까지 이어지는 모습 아니겠습니까?
13:57그렇죠. 아까 보았던 깜부치킨 거기가 지금 저 행사장과 가까운 곳이었기 때문에 깜짝 방문한 것으로 보입니다.
14:05그래서 가 있었던 많은 시민들이 놀라셨다고 하는데요.
14:09참 보기 좋다고 생각을 해요.
14:10젠슨 황 입장에서는 어쨌든 한국에 이번에 GPU를 우선 공급하는 과정에 있어서
14:16어떠한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사업가의 기질을 보여준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을 합니다.
14:21어제 행사에서 이건희 선대 회장에 대한 인연을 이야기한다는 것이
14:27그냥 갑작스럽게 결정을 내린 것이 아니라
14:29그동안에 대한민국과 삼성을 쭉 지켜보고 있었다라는
14:33어떠한 진정성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고요.
14:37이러한 동맹이 앞으로도 좀 꾸준하게 그리고 협력관계로서 계속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14:43그 과정에 있어서 우리 정부의 역할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14:47어제 행사가 한 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14:50우리 대한민국의 AI 강국으로 가는 정말로 첫날, 첫 발을 들이든 날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14:58그런가 하면 오늘 오전 이재명 대통령의 APEC 정상회의에서
15:01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처음 만났습니다.
15:05이재명 대통령의 의장으로서 정상들을 맞이했는데요.
15:08각국 대표들은 국가별 알파벳 역순으로 입장을 하기도 했는데
15:12시 주석이 마지막으로 입장한 사연, 직접 화면으로 보시죠.
15:18네, 특별 초청된 크리스탈레나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가 가장 먼저 카페스에 따라 입장을 하고요.
15:25어제 한일 정상회담을 마친 다카이츠 일본 총리와
15:29아랍에미리트 칼리드 왕세자도 들어서는데요.
15:33한참 정상 참석에 릴레이가 이어진 뒤 다 온 것 같다 보이기도 했는데
15:38몇 분 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마지막으로 모습을 보입니다.
15:42원래 입장 순서는 영문 국가명 알파벳 역순으로 정해져 있는데
15:47예정된 입장 시간보다 15분 늦게 도착한 겁니다.
15:51국빈 방문이기 때문에 지각이 아닌 의전에 따른 거라는 해석도 나오는데요.
15:56이 대통령에게 황남빵 맛있습니다라고 말했고
16:01이 대통령은 웃으면서 시진핑 주석을 자리로 안내했다고 합니다.
16:08이재명 대통령이 검은색 정장에 하늘색 와이셔츠, 파란색 넥타이를 매고
16:13각국 대표들을 환하게 맞았는데요.
16:15시진핑 국가주석이 지각을 한 건가요?
16:18아니면 예우에 따른 예정된 수순이었던 건가요?
16:20주인공처럼 등장했어요?
16:22뭐 트럼프 대통령이 없는 입장에서 가장 강대국이기도 하고
16:27가장 관심을 우리나라에서 받는 국가이기도 하고
16:30다음 의장국이기도 하고 그렇잖아요.
16:33그렇기 때문에 마지막에 배치를 했고
16:35나름대로 배려를 많이 한 것으로 보입니다.
16:37그리고 우리가 한중 정상회담을 통해서
16:41또 우리가 협상을 해서 얻어야 하는 부분도 상당히 있잖아요.
16:45그런데 이제 15분 정도 늦었다고 우리가 이야기를 하지만
16:49그건 예정된, 계획된 시간에서 15분 늦은 거지만
16:52저 행사를 생중계로 보신 분들은
16:56제가 볼 때는 한 5분?
16:58이 정도 아마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대통령 전 귀빈을 맞이한 다음에
17:04한 5분 정도 자리를 비우세요.
17:08그 정도 늦은 거거든요.
17:10기다리기 위해서 딴 데로 이동했다가 다시 나오신 것 같습니다.
17:14그래서 이 정도는 우리가 패셔너블리 레이시라는 표현이 있잖아요.
17:19이 정도면 굉장히 세련되게 늦는 것이다.
17:23왜냐하면 파티 같은 걸 할 때도
17:27너무 빨리 가서 기다려도 좀 그렇고
17:29너무 딱 맞춰가는 것도 그렇기 때문에
17:32한 5분 정도 늦게 간다.
17:34이렇게 해서 그것을 우리가 패셔너블리 레이시라고 하는데
17:36그 정도기 때문에 지각을 했다.
17:40이렇게 표현하는 것은 좀 안 맞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17:44알겠습니다.
17:45아무래도 내일 한중 정상회담이 예정돼 있다 보니까
17:47첫 대변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을 쏟고 있는 것 같습니다.
17:51그런데 일단 분위기 자체가
17:53황남빵은 맛있다고 시주석이 먼저 꺼내기도 하고요.
17:56그런 좀 뭐랄까요?
17:58좀 유한 분위기가 형성되는 것 같은데
18:00내일까지 좀 이어질 거라고 보십니까?
18:02저는 그렇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18:04오늘 좀 늦는 모습 보인 것도
18:06실제로는 좀 일부러 그런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을 합니다.
18:10왜냐하면 이번에 국빈으로 온 사람이
18:12이번에 시주석 말고 트럼프 대통령도 있었거든요.
18:16그런데 트럼프 대통령도 저희가 아직도 이유는 알지 못하는데
18:19일본에서의 출국 자체가 좀 늦어지면서
18:22한국에서의 행사들도 거의 1시간 정도씩
18:25미뤄지는 모습들이 보였어요.
18:27이러한 것들을 분명히 그때 중국에 있었던
18:29중국 정부 당국에서도 체크를 하고 있을 것이다.
18:33라고 생각을 합니다.
18:34그리고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에 오는 과정에 있어서
18:38멜라니아 여사가 함께 오지 않았었거든요.
18:41지금 시주석도 배우자와 함께 오지 않은 것들도
18:44어떻게 보면 어제 결국 미국과 중국 간의 회담도
18:49서로 그냥 휴전을 한 정도다라는 표현이 나오는 것처럼
18:53지금 보여드리고 있는 사진이요.
18:55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 측 대표단에게
18:58찬물한 황남빵이라고 합니다.
19:00그래서 저걸 먹어보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19:02오늘 이렇게 인사를 한 것 같습니다.
19:04그렇죠.
19:05저도 저 황남빵 선물 받아서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거든요.
19:07이게 한 중국 오신 분들한테 200개 정도가 나갔다고 해요.
19:13그렇기 때문에 행사 중간중간에 많은 분들이 간식으로 드셨던 것 같은데
19:18경주의 특산물이거든요.
19:19그래서 저기에 대해서 중국분들도 많이 드시면서 여기에 대해 호감을 갖게 되는 부분들이 있고
19:26또 이번에 K-뷰티가 굉장히 또 인기가 있지 않습니까?
19:29미국에서 온 대변인 같은 경우에도 본인이 한 매장에 찾아가서
19:33직접 구매한 것을 SNS에 인증을 하기도 했는데
19:36이번 에이펙 같은 경우에는 어떤 정상들의 만남을 넘어서서
19:41K-컬처를 홍보하는 지금 무대가 되고 있다는 생각도 들거든요.
19:45이런 부분이 있어서 사실상 트럼프 대통령이나
19:48그리고 시 주석의 배우자들도 와서
19:50이런 모습들을 만끽하는 모습을 보였으면 좀 좋았을 것 같은데 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19:56알겠습니다.
19:57오늘 에이펙 행사장에서 또 눈에 띄는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20:00군 복무 중인 가수 차은우 씨가 등장해서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20:05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20:09네, 헌칠한 키의 군인이 코너를 돌고 나타나는데요.
20:12바로 가수 차은우 씨입니다.
20:14차 씨는 지난 7월 28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서 현재 군 복무 중인데요.
20:20국방부 근무지원단 소속으로 이번에 에이펙 행사를 지원하기 위해
20:23경주를 찾은 차은우 일병.
20:26모자를 써도 가려지지 않는 외모와 헌칠한 키로
20:29행사장 근처 팬들의 이목을 끌었는데요.
20:32네티즌들은 국보가 경주에 있는 건 당연하다.
20:36외모로 국위선양한다며 반응을 보였습니다.
20:42차은우 씨가 만찬 진행을 한다고 해요.
20:45네, 누가 아이디어를 냈는지 잘 아이디어를 냈고
20:50또 차은우 씨도 국가를 위해서 젊은 사람이 이렇게 시간을 내서
20:56흔쾌히 행사를 진행해 주겠다고 하는 것은 굉장히 좋은 모습 같습니다.
21:01그런 훈훈한 모습이고 또 차은우 하면 노래, 연기, 그리고 모델까지.
21:08국제 모델 행사에서 다른 여배우들이 눈을 떼지 못하는
21:14쇼풍 같은 것도 올라와 있고 그런 분이에요.
21:19그렇기 때문에 지금 국보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21:23정말 천상계의 외모를 가진, 지상계 같지 않은 천상계의 외모를 가진 사람으로
21:31행사를 굉장히 빚을 내고 손님들을 제대로 취향을 저격하고 있는
21:38또 하나의 모습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21:40네, 지금 군복을 입고 건넨는데 제가 군복 입었을 때랑 너무 사뭇 달라서
21:44좀 런웨이 같은 느낌이 들긴 합니다.
21:46그리고 축하공연, 그러니까 사회는 차은우 씨가 보고
21:49축하공연은 또 지디가 보고
21:51K-COP의 얼굴들이 나와서 좀 국의선영을 하는 모습은 어떻게 보십니까?
21:55그렇죠, 이번에 A-PAC 시작하면서 BTS RM도 또 연설을 하는 모습 보이지 않았습니까?
22:00딱딱했던 회의장이 이 순간 정말 팬미팅처럼 되었는데
22:04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저는 어쨌든 우리 K-컬처, K-POP
22:08이런 것들을 홍보하는 데 있어서 참 잘하고 있다고 생각을 해요.
22:12아까 K-뷰티에 대해서도 말씀을 드렸는데
22:15행사장 앞에도 그런 부스들을 만들어 놓고
22:18황남빵이라든지 한국의 K-푸드도 여러 가지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22:21지금 차은우 씨 영상이 계속 나가고 있는데
22:24저는 대한민국 군복이 저렇게 멋있는 걸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22:28앞으로 이 영상 자체도 해외에서는 굉장히 대한민국 군인, 님으로 이렇게 쓰이지 않을까 싶은데
22:35지금 군인으로 있는 만큼 이렇게 나라의 부름에 있어서
22:38국의선영을 위해 본인이 선뜩 나서준 것에 대해서는 정말 고맙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22:43이러한 모습 자체가 앞으로도 좀 든든하고 더 발전해 나가는 K-컬처의 미래를 보여주는 것 같다라고도 생각합니다.
22:52외모로 국의선영한다, 저런 네티즌의 반응이 눈에 띄는데
22:55차은우 씨가 사회보고 또 지드래곤이 공연하는 만찬장의 모습 참 궁금해집니다.
23:01네, 저희가 또 잠시 후에 내용이 들어오면 전해드리겠습니다.
23:05네, 그런가 하면 트럼프 대통령이 한미정상회담에 앞서
23:08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받은 금관 모형을 받은 뒤에
23:11눈을 떼지 못했다는 이야기도 전해지는데요.
23:14네, 온라인에서는 트럼프가 금관 모형을 착용한 합성 영상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23:19먼저 보시죠.
23:23자, 이렇게 금관을 쓴 트럼프 대통령 멜라니언 여사와 손을 잡고 춤을 추고 있습니다.
23:27주변을 둘러싼 사람들은 일제히 빨간색 마가 모자를 쓰고 박수를 치고 있죠.
23:32물론 이 영상 AI로 만들어진 합성 장면입니다.
23:37다음 사진에서는 이 트럼프 대통령이 금관을 쓴 채
23:40백악관 오버로피스에 앉아서 근엄한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23:45트럼프 대통령은 받은 선물을 전용기인 에어포스원에 실을 하고
23:49직접 지시를 할 정도로 신경을 많이 쓴 것으로 전해집니다.
23:53백악관 집무실에 전시할 자리까지 벌써 정해놓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3:59자, 이런 가운데 워싱턴 포스트는 트럼프 대통령이 금관 모형을 선물 받은 사실을 전하면서
24:05왕권을 상징하는 금관이 미 전역에서 노킹스 시위가 한창인 시점에 전달됐다고 보도했습니다.
24:12이 노킹스 시위는 트럼프 대통령의 권위주의적 통치를 규탄하는 집회로
24:16이달 11일 미국 50개 주에서 동시에 열린 데 이어서 그 규모가 계속 확대되고 있는데요.
24:21미국의 한 시사풍자 프로그램에서는 이렇게 비판을 했습니다.
24:25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자신의 인장이 담긴 야구공과 배틀을 선물했는데요.
24:51한미 정상이 주고받은 선물을 두고 네티즌들은 우리는 금관의 무궁화 대훈장인데
24:57야구 배틀은 너무하다. 선물차가 커서 씁쓸하지만 트럼프 맞춤형 선물은 영리하다.
25:02트럼프를 상대로 선방을 넘어 아주 잘한 외교다. 라는 반응 등을 보였습니다.
25:06이재명 대통령, 트럼프의 환심을 사기 위한 선물 외교에도 상당히 공을 들였는데
25:14우리가 선물한 금관 선물이 미국 현지에서도 상당한 반응을 일으키고 있네요.
25:19그렇죠. 아무래도 굉장히 뭐랄까요. 트럼프와 연상되는 아주 기가 막힌 선물이잖아요.
25:28성향, 권력을 향한 어떤 욕구, 취향 이런 것들을 다 금관 하나로 보여주는 그런 선물이에요.
25:43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굉장히 기발하다라는 생각을 했을 거예요.
25:52물론 미국에서 노킹스 이런 시위가 일어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이것에 대해서 불편함을 느끼는 미국 분들도 계시겠지만
26:02이거는 지금 미국 국내 정치를 우리가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26:06국가 대 국가의 협상과 외교 단판을 지금 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26:11트럼프의 어떤 뚱한 표정과 그다음에 툭툭 뱉으면서 굉장히 돌발적으로 나오는 어떤 말들을 막아내고
26:22오히려 우리 쪽에 뭐랄까요. 제안이나 말들을 덥석덥석 물게끔 할 수 있는 좋은 분위기를 만든 선물이었다.
26:33이런 생각이 듭니다.
26:34지금 담래 선물로 받은 야구배트와 야구공.
26:39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직인이 찍혔고
26:41지금 현재 메이저리그에서 뛰고 있는 선수의 사인이 들어간 거라고요?
26:44그렇죠. 워싱턴 내셔널스에서 뛰고 있는 딜런 크루즈라는 외야수의 사인이 들어가 있는 배트가 있었던 건데
26:52이 선수에 대해서 좀 알아보니까요.
26:552002년생이고 올해의 타율은 2할 때입니다.
26:59그러니까 엄청나게 잘하고 있는 선수는 아니지만
27:02미래가 기대되는 루키라고 미국 내에서는 이렇게 평이 나온다고 해요.
27:07그럼 이런 거를 왜 우리 대한민국에 줬던 것인가를 생각을 해보면
27:11우리 대한민국이 어떠한 저평가 우량주라는 생각을 미국에서 갖고 있다라는 의지를 보여준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27:20다만 우리는 금관뿐만이 아니라 무궁화 대원장까지도 준비를 했는데
27:25이게 준비하고 있다는 것이 언론에서 이미 보도가 되어 있는 상황이었거든요.
27:30그런데 미국에서 가지고 온 선물이 조금은 초라해 보이는 것이
27:34우리 약소국의 서름이 좀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
27:37그리고 조금 우려가 되는 게 이번에 국빈 방문으로
27:40또 시 주석도 왔잖아요.
27:42그러면 우리가 내일은 한중 정상회담이 있는데
27:45시 주석에게도 금관급의 선물은 하나 줘야 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는 거죠.
27:51무궁화 대원장까지는 아니더라도
27:53시 주석 입장에서는 특히 이번에 우리가 한미정상회담 과정에서
27:57핵 추진 잠수함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고
28:00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중국 측에서 굉장히 부정적인 반응이 나온 상황입니다.
28:04그리고 사드 사태 이후로 우리가 좀 냉각이 되어 있는 상황에서
28:08이거를 풀어야 되는 상황인데
28:10어떻게 보면 시 주석도 나는 왜 금관 정도의 선물을 주지 않는 거지
28:14그러면서 또 이렇게 어떻게 엎어질까 봐
28:17이런 부분들도 조금은 이렇게 걱정이 되는 부분이 있는데
28:20평론가님 말씀해 주신 것처럼
28:21그래도 우리 정부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취향을 고려해서
28:25여러 가지로 생각한 선물이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28:28제가 우리 강 변호사님 말씀은요
28:31조금 동의가 안 되는 부분이 있어요.
28:33왜냐하면 트럼프는요
28:35일반적인 상황도 아니고 일반적인 인물도 아니에요.
28:40전 세계가 트럼프를 어떻게 요리를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28:45고민하고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28:48중국은 히토류를 꺼내서 무기화할 수 있다는 경고까지 하면서
28:53대응을 하고 있잖아요.
28:55우리는 지금 히토류 없잖아요.
28:57꺼낼 만한 그런 게 없으니까
28:59이런 식으로 했다는 거절 생각한다면
29:02일반적이지 않은 상황과 일반적이지 않은 인물에 대한 대응이다.
29:07이렇게 보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29:09시진핑 주석도 지금 국빙 방문이라서
29:11내일 그의 준하는 행사를 한다는 대통령실의 설명이 있었는데요.
29:15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29:17지금까지 김상일 정치평론가 강전혜 전 국민의 대변인과 함께했습니다.
29:21고맙습니다.
29:21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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