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경상남도 국정감사장엔 명태균 씨가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00:05윤석열 전 대통령의 도움을 받았는지를 두고 박완수 경남지사와 치열한 진실공방이 벌어졌습니다.
00:11홍진우 기자입니다.
00:15경남도청에서 열린 국정감사.
00:19여권 의원들은 박완수 지사가 지난 2021년 당시 대선 후보였던 윤 전 대통령 자택을 방문한 걸 놓고 공세를 폈습니다.
00:28증인으로 출석한 명태균 씨는 자신이 윤 전 대통령에게 박 지사를 추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00:37윤 전 대통령 부부가 당시 경쟁 후보들 출마를 막았다고도 했습니다.
00:49반면 박 지사는 공천에 도움받은 건 없다고 반발했습니다.
00:58창원 국가산업단지 선정 과정에 명 씨가 개입했는지 여부도 쟁점이 됐습니다.
01:09경남도지사가 고압리를 꼭 찍어서 여기에다 해야 한다고 말할 사실이 있습니다.
01:15맞습니다. 김영수는 있었고 저 있었고 사실이 아니라는 걸 말씀드리고
01:18명 씨 의혹에 대한 공방 속에 도정 현안은 뒷전으로 밀렸습니다.
01:32채널A 뉴스 홍진우입니다.
01:48최후의 명예인은 시리얼을 사용하였습니다.
01:59최후의 명예인, 시리얼을 사용합니다.
02:04가진 리얼을 사용하였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