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1,400억 상당의 왕실범을 8점을 도둑맞은 지 일주일째.
00:35일간지 르몽드는 이번 사태를 국가적 치욕이라 위판했고 프랑스 정부는 박물관 보안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42사건 이후 박물관은 달라졌을까?
00:45이곳은 도난범들이 사다리차를 타고 진입했던 르브르 박물관 남측 외벽입니다.
00:50사고 이후 실제로 보안이 얼마나 강화됐는지 제가 직접 확인해보겠습니다.
00:54사고 현장에는 외부인 접근을 제한하는 폴리스라인조차 설치되지 않았습니다.
01:02사설경비업체 직원 한 명만 있을 뿐 박물관 외벽 주위 약 2km를 돌아봐도 전담 경찰 인력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01:09박물관 내부는 어떨까?
01:27폐쇄된 르브르 아폴론 갤러리를 제외한 다른 전시관들은 여전히 관람객들로 붐빕니다.
01:33하지만 이들을 관리하는 보안 인력은 없는 곳도 적지 않습니다.
01:36박물관 내 CCTV는 적게는 25%, 많게는 40%만 작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1:49나폴로형의 왕자 등 18, 19세기 보물을 보유한 파리 장식 박물관에도 르브르 박물관처럼 CCTV가 없는 전시관이 적지 않습니다.
01:57사생활 보호 인식 때문에 CCTV 설치가 쉽지 않았지만,
02:09최근 한 달 새 박물관 절도 사건이 드러난 것만 내 건에 달하는 등 심각한 상황에 이르자 보안 강화 목소리에 힘이 실리고 있습니다.
02:171986년 개관돼 비교적 짧은 역사를 가진 오르세 미술관의 경우 건물 외부에 20에서 30m 간격으로 CCTV가 배치돼 있습니다.
02:27파리에서 채널A 뉴스 유근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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