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4인조 절도단이 침입해 1,400억 원어치의 보석을 훔쳐 달아나는 사건이 일어나 폐관했던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이 사흘 만에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00:11이틀간의 임시 폐관과 정기 휴무일을 거쳐 다시 개관한 박물관에는 이른 시간부터 많은 관광객이 길게 줄을 서서 관람 시간을 기다렸습니다.
00:22도난당한 프랑스 왕실 보석 8점을 전시했던 아폴론 갤러리는 계속 봉쇄된 상태입니다.
00:28프랑스 일관 르피가루는 로랑스 데카르 박물관장이 이번 사건에 책임을 지고 사직서를 제출했지만 엠마니엘 마크롱 대통령이 반려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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