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개월 전
HD 현대, 美 최대 조선사와 협력 각서 체결
수주 땐 한미 조선 협력에 한 획… '마스가' 날개 달 듯
3600톤급 장영실함 진수… SLBM 10기까지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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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30이번 주 APEC을 앞두고요. 우리나라 조선 업계에 아주 특별한 소식이 하나 들어왔습니다.
00:36정면스 작가. 그러니까 우리나라 조선사가 미국 조선사와 손을 잡고 처음으로, 이게 사상 처음이라고 해요?
00:44맞습니다.
00:44미국 해군 함정을 건조할 수 있는데 도전한다고요?
00:47네, 정확하게는 군수 지원함 건조에 도전하는 거고요.
00:51HD 현대가 미국의 조선소 중에 가장 큰 그리고 대표적인 군수 업체 중에 하나인 헌팅턴 잉글스와 함께 손을 잡고
00:59미국의 신형 군수 보급함 건조 사업에 도전하기로 협력 각서를 체결했습니다.
01:05이게 무슨 뜻이냐면 전투함은 아니고 전투함의 군수 물자와 연료 같은 걸 보급하는 군수 지원함인데
01:12이게 미국한테 굉장히 중요한 게 뭐냐면 우리나라랑 다른 나랑 다르게 미군은 전 세계를 섹터로 작전을 하거든요.
01:19그러니까 군수 보급이라는 게 다른 나라보다 훨씬 더 중요한 입장이라서
01:23지금 군수 지원함을 신형으로 새로 교체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01:28아시다시피 미국의 조선소가 상태들이 매우 안 좋기 때문에
01:31헌팅턴 잉글스가 HD 현대와 함께 손을 잡고 군수 지원함 보급 사업에
01:36군수 지원함 입찰에 도전하고 있다.
01:38그러면 우리가 미국과 손잡고 진행하는 마스가 프로젝트에 조금 더 탄력을 받을 수 있는 시점도 있고
01:44그리고 대한민국 해군, 대한민국의 함정이 80년대까지는 미군이 2차 대전 때 쓰다가 주던 전투함을 가지고
01:51계속 잉여 전투함을 사용했다고 국가였는데
01:53어느 순간 미국의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전투함은 아니지만
01:58군수 지원함을 미국 조선소 손잡고 진행할 수 있다는 지점은
02:02대한민국의 수산건조함, 해군력이 얼마나 발전했는지를 직접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지점이죠.
02:10사실 미국 같은 경우는 자신들이 사용하는 무기는 외국산 무기를 도입하더라도 절대로 외국에서 만들지 않거든요.
02:17외국 업체에 미국 법인에서 만드는 경우가 굉장히 많은데
02:20지금 같은 경우는 상태가 보면 아마도 HD 현대의 조선소에서 일부 건조하고
02:26아니면 같이 건조하는 방식을 사용할 것 같아서
02:28미국의 무기 도입 사업에서 굉장히 중요한 상황이고
02:33우리 역시도 좀 마찬가지 입장입니다.
02:35이게 성사가 된다면 정말 어마어마한 일인 겁니다.
02:38역사적인 한 획을 긋게 되는 건데 또 마스카 협력 프로젝트도 더 탄력을 받고요.
02:42그런데 결과적으로는 이게 잘 되려면 입찰 단계지만 수주, 따낼 수 있냐 없냐예요.
02:48전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02:50왜냐하면 지금 미국은 우리 한국과 관세 협상과 함께
02:56지금 마스카 프로젝트 우리가 제안을 하고
02:58미국도 토론 대통령이 사실은 우리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통해서도
03:05한국의 발전된 조선 기술의 협력을 받고
03:08미국의 조선을 다시 부활시키는 이런 희망과 기대를 가지고 있거든요.
03:13이번에 또 AP 기간 중에 미국의 상무장관이 또 현장을 방문하기도 하고
03:17여러 가지 그다음에 또 MRO를 통해서 쌓은 우리의 기술력
03:21이런 것들이 아마 미국의 신뢰를 주고
03:23아마 이게 타결이 된다면 우리의 조선이 한층 발전할 수 있는
03:28소중한 계기가 될 것으로 저는 봅니다.
03:30이렇게 K조선이 미국의 해군, 함정 건조하는 데까지 다가간 겁니다.
03:36이렇게 도전을 하면서 방산시장에서 존재감을 무럭무럭 키워가고 있는데요.
03:41그런데 또 다른 호재가 하나 더 있습니다.
03:43뭐냐면요.
03:44바로 이번 주 경주에서 열리는 그 APEC이 우리 K조선업에는 호재라고요.
03:48왜 그렇죠?
03:49호재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큰데 이런 대규모 외교 행사가 열리면
03:53언제나 물 밑에서는 또 경제가 돌아갑니다.
03:57특히 방위산업 측면에서 보면 업체의 역할은 좋은 제품을 준비해 놓는 거고요.
04:03그리고 계약 단계에 가면 결국 보는 게 국가 신용도,
04:07즉 외교력이 어느 정도 있는지가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04:10그렇기 때문에 경주 APEC 때 많은 방위산업 관련 계약이나 아니면 이야기들이 물 밑에서 진행될 것 같은데
04:18이 중에서 아주 큰 게 있습니다.
04:20뭐예요?
04:21무려 60조에 달하는 큰 사업인데요.
04:2660조?
04:27캐나다가 지금 보면 1998년부터 시작해서 빅토리아급 잠수함 4척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04:34그런데 캐나다 영해를 보시면 우리와 비교한 되게 영해가 엄청 넓어요.
04:39그 넓은 영해를 4척의 잠수함으로 초계를 하고 작전을 한다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거든요.
04:45처음부터 그런 얘기 많이 나왔습니다.
04:474척 부족해.
04:48결국 지금 현 시점에 와서는 잠수함이 노후화돼서 더 이상 운영이 힘들게 됐다.
04:544척 중에 한 척은 작전이 불가능한 상태다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04:59그렇기 때문에 캐나다는 CPSP 프로젝트, 즉 노후화된 잠수함들을 3천 톤급 잠수함 12척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지금 진행하고 있어요.
05:09그렇군요.
05:10아까 제가 60조라고 말씀드렸는데 선체, 그러니까 함 한 대 한 대를 사는 가격은 한 10몇 조가 되는데
05:17유지 보수까지 합치면 60조 원입니다.
05:20캐나다가 이 사업에 올인하는 몇 가지 이유가 있는데
05:23첫 번째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국내 그리고 군내적인 문제, 이미 노후화됐다.
05:28두 번째는 보급, 보급로입니다.
05:32즉 기존에 있던 홍해나 다른 공급선들이 지금 위협을 받고 있잖아요.
05:37그런데 2050년 정도 되면 북극해 항로가 뚫릴 것이다.
05:41그래서 그 항로의 중요성이 다가오기 때문에 미리 선점을 해야 된다.
05:46또 하나, 마지막으로 중요한 게 미국의 어떻게 보면 푸시입니다.
05:51미국에서는 안보에 자꾸 미국 쪽에 엎히지 말고 캐나다 니네들도 전략적인 그리고 유의미한 일을 해라.
05:58라는 이야기를 계속하거든요.
06:01오죽했으면 트럼프 대통령이 자꾸 그렇게 할 거면 미국의 다른 주로 편입해라.
06:06이런 이야기까지 들었겠습니다.
06:08캐나다에 어떻게 보면 명운이 달린 역점 사업이네요.
06:11그런데 이 에이펠 방문을 계기로요.
06:14그래서 그런지 세계 각국 정상들이 우리나라 조선소로 발걸음으로 옮기기 시작하고 있다고 합니다.
06:20특히 이 캐나다 총리가 직접 이번에 우리 조선소를 찾는다고 하는데
06:24그러면 이거 60조 캐나다 잠수함 사업, 여기에 이번 방문이 좀 긍정적인 작용을 할까요?
06:3060조 방산 사업에 대해서 많은 나라들이 관심을 가졌지만 결과적으로 지금 한국과 독일이 최종 경쟁자로 남아있거든요.
06:40그러면 지금 거제 조선소 사실은 의사결정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병문이 불일견이에요.
06:48현장을 직접 가서 눈으로 봐야 결정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06:51거제 한화오션은요.
06:53지금 장영실 앞머리 얘기 나오겠습니다만 이걸 건조하는 곳이거든요.
06:58신수식이 열렸고요.
06:59그러면 이 한화오션은 대한민국의 모든 국산 잠수함의 모든 것을 다 건조한 그런 방산업체고요.
07:09미국의 CNN이 최근에 보도를 했어요.
07:12한국의 조선기술에 대해서 평가를 했거든요.
07:14인력과 효율성이 최고다.
07:16이런 얘기를 했고.
07:18그렇다면 지금 한화오션은 또 인도네시아 수주 경력도 있고요.
07:23현장에 가서 우리의 기술력과 또 실제 우리 한화오션이 납기를 맞출 수 있다고 하는 것을 공언을 했는데
07:32직접 와서 봐야 정말 우수한 잠수함을 원하는 시기에 효율적으로 예산 범위 내에서 할 수 있겠는가
07:39이걸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 때문에 저는 기대가 듭니다.
07:43눈으로 보면 더 혹할 거나 설명을 해주셨는데
07:46이렇게 칸이 캐나다 총리가 찾아가지만 캐나다 총리뿐만이 아니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조선소를 찾을 수 있다.
07:55이런 얘기가 나오기 시작하네요.
07:57관련 언론에서 보도가 슬슬 나오고 있죠.
07:59경주 APEC 회의에 참석하고 국내 빅3 조선소 중에 한 곳을 방문할 수 있다는 언론 보도가 나오고 있는데
08:05아마 정확하게 결정은 안 되고 검토 단계인 걸로 알려져 있는데
08:10아마 오게 된다면 마스가 프로젝트나 캐나다 잠수함 수주 사업
08:15그리고 우리가 앞으로 미국 해군 함정 건조 사업에
08:18왜냐하면 트럼프 대통령 같은 경우는 다른 사람은 잘 안 믿고 본인 눈을 잘 믿는 것 같아요.
08:24그래서 본인이 직접 보고 결정을 내려야지 직성이 풀리는 사람인데
08:26와서 직접 보게 된다면 우리나라 조선소의 역량과 해군 함정 건조 실력을 알고
08:32조금 마음을 열지 않을까 그다음에 또 약간 교착 상태에 빠져 있는 관세협정이라든지
08:38다른 문제도 좀 풀리지 않을까라는 협력을 좀 해보고 있는데
08:41다만 이제 방문을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고
08:44국내 조선소는 방문에 대한 얘기를 못 들었다고 했지만
08:47제3자가 물어보면 당연히 방문할 계획이 있어도 방문할 계획이 없다고 하겠죠.
08:52워낙 즉흥적인 스타일이다 보니까.
08:54그렇죠. 그러니까 뭐 계획이 없다가 갑자기 가자.
08:56그럼 이제 뭐 다 맞춰줘야 되는 거니까.
08:58아마 3, 4, 5도 방문할 거에 대비해서 준비를 해놓은 상태가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09:03이렇게 캐나다 총리 트럼프 미국 대통령까지
09:06세계 시선이 우리나라 조선업으로 향한 가운데
09:09그럼 이제 우리는 뭘 내놓을 거냐 한번 봐야겠죠.
09:13자 우리군이 최근에 자랑스러운 잠수함 장영실함을 진수했습니다.
09:18영상 한번 볼까요.
09:21하나 둘 셋
09:24장영실함 파이팅
09:32자막 능력을 극대화시키고 수중에서 작전할 수 있는 시간을 극대화시킨 장점이 있습니다.
09:39현재 현존하는 디엘 잠수함 중에서 최고의 성능을 가지고 있는 잠수함입니다.
09:46자 저 장영실함이 이번에 캐나다가 60조짜리 프로젝트에서 탐내는 거 그겁니다.
09:52그런데 이 압도적인 존재감이 영상만 봐도 느껴지는데
09:55일단 이전 것과 비교해서 어떻게 달라진 거예요?
09:58먼저 대한민국 해군의 잠수함 발전사를 간략하게 말씀드려야 될 것 같아요.
10:03장보고 프로젝트라고 합니다.
10:05장보고 1, 장보고 2, 장보고 3까지 와 있고요.
10:08그것을 전문가들은 장1, 장2, 장3라고 간단하게 표현해요.
10:13장1, 장2는 독일에서 기술을 직접 받아와서 국내에서 건조한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10:18209, 214급이죠.
10:20장3부터 이제 우리 기술이에요.
10:23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이 암도 그렇고 이 암에 이전에 있었던
10:27그러니까 장보고 사업 배치2의 안창호급, 배치1의 안창호급 같은 경우에도
10:34우리 기술로 만들었지만 우리 기술력이 75% 정도 들어갔다고 볼 수 있습니다.
10:40하지만 우리의 독자적인 설계, 독자적인 기술로 건조한 첫 번째 함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고요.
10:47이제 배치2가 장형실함인데 안창호함이 3,000톤급이었다면 장형실함은 3,600톤으로
10:55더 커졌어요.
10:56그런데 600톤이 숫자로 작아 보이지만 배로 보면 600톤이 어마어마하게 큰 차이가 있고요.
11:03그리고 안창호함 같은 경우에는 작전 지속 시간이 3주 정도 됩니다.
11:09그런데 장형실함은 그 3배로 늘어났다라고 이야기를 해요.
11:15그러니까 디젤 잠수함 중에서는 작전 지속 기간이 제일 긴 잠수함 중에 하나고요.
11:21작전 지속 시간이라고 하면 물밑에서 운행하는 그 기간이 얘기합니다.
11:25맞습니다. 디젤 잠수함 같은 경우에는 여러 가지 충전이나 아니면 환기 때문에
11:29수면으로 올라오든지 아니면 스노크를 충전을 하거나 아니면 환기를 할 수 있는 높이까지 올라와야 되거든요.
11:37그런데 여러 가지 기술 발전, 연축 전지, AIP 더해서 국산 리튬 전지까지 더해져서
11:44그 부상하지 않아도 되는 기간이 디젤 잠수함 중에서는 제일 길어졌다고 말씀드릴 수 있고요.
11:51공격역 면에서도 가열층 발전했습니다.
11:56기존함이 6기의 셀, 수직 발사관 6기의 셀을 가지고 있었던 반면에
12:01장형실함 같은 경우에는 10기 셀을 가지고 있습니다.
12:0610기. 그게 무슨, 그러니까 지금 저거 나오는 저 장면이요.
12:09저렇게 미사일을 쏠 수 있는 게 기존은 6개였는데 지금 장형실함은 10개로 늘어났다는 거잖아요.
12:15무슨 의미예요?
12:16맞습니다. 수직 발사관을 통해서 투사될 수 있는 무기체계가 여러 개가 있습니다.
12:21순항 미사일도 있고 잠수함 발사, 탄도 미사일, SLBM이 있는데요.
12:256개도 괜찮은 축에 속하지만 10기라고 하면 더 많은 탄과 더 다양한 종류의 탄도를 가질 수 있죠.
12:34게다가 지금 정확하게 규격은 안 나왔지만 장형실함 같은 경우에는 수직 발사관의 규격 자체도 살짝 커진 것 같아요.
12:42그 뜻은 앞으로 개발될 수 있거나 아니면 지금 현재 전력화가 안 된 무기체계도 앞으로 투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얘기할 수 있고요.
12:52또 하나 장점은 기존의 잠수함, 그러니까 바로 전에 이 급에 비해서도 소나나 전투체계가 AI가 도입돼서 훨씬 빠른 의사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13:03그렇군요. 그러면 이렇게 쭉 재원 훌륭한 거 짚어주셨습니다.
13:08그럼 이걸 비교해봐야겠죠. 이게 캐나다가 사가려면 경쟁 상대가 일단 누구고 그 경쟁 상대와 맞붙어서 비교해보면 어때요?
13:17일단 캐나다는 여러 국가의 지원을 받아가지고 숏 리스트를 작성을 했습니다.
13:21그 숏 리스트에 둔 두 개 국가가 있는데 그게 바로 대한민국과 독일입니다.
13:26독일이요?
13:26그래서 저희 경쟁사는 독일인데 재미난 점은 독일은 우리의 잠수함 스승님이에요.
13:31독일 이임수함이에요?
13:33맞습니다. 잠수함 이름은 212CD급이라고 하고요.
13:37독일의 타슨크루프 마린 시스템하고 노르웨이의 콩스베르크 합작 잠수함입니다.
13:43그런데 아직 실체가 없어요.
13:452029년에 취역할 예정인 함입니다.
13:49길이가 73m, 폭이 10m고요.
13:51배수량이 2500톤급에서 3000톤 정도 될 거다.
13:553000톤 미만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추진체계는 디젤 AIP 복합 추진체계로
14:00전지는 역시 리튬 배터리가 탑재될 예정이고요.
14:04수중 최고 속력은 20노트 정도 될 거라고 합니다.
14:08이 배의 가장 큰 장점은 나토에서 인정받은 전투체계와 센서죠.
14:14그리고 잠망경 같은 경우에 비관통 방식으로 주야간 10km까지 관측이 가능하고요.
14:21전투지의 시스템에 통합이 돼서 정보를 바로 전송을 할 수 있다고 해요.
14:25잠수함 외에도 비존 감시 장비가 부착되어 있어서 360도 전방위 감시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14:31이렇게 쭉 설명해 주셨는데 두 분께 짧게 여쭤볼게요.
14:34그러면 센터장이에요.
14:36누가 이길 것 같아요?
14:37저는 한국이 이길 가능성이 좀 더 높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는데 우리가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하겠죠.
14:44그런데 가장 중요한 건 앞뒤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이게 납기.
14:49다시 말하면 지금 독일 잠수함은 실체가 없는, 지금 만들고 있는 것이고
14:53장영실 함은 이미 나와 있고 와서 볼 수 있거든요.
14:56완성품이 있는 것.
14:57완성품이 있는 것이고.
14:58그다음에 카나다가 원하는 2035년까지 우리가 여러 척을 원하는 것을 수주해 줄 수 있다.
15:06그러나 독일은 한 척밖에 안 된다고 해요.
15:09그렇다면 그런 것들이 상당히 경쟁에 차이가 있는 것이고
15:13아마 이번 에이펙을 계기로 해서 우리 정부가 얼마나 노력하느냐, 외기력을 발휘하느냐
15:17이게 중요한 역할이 될 것 같아요.
15:20정 작가님은 어떻게 보세요?
15:21전 국민이 보는 채널A 이야기 더해서 우리가 진다고 할 수는 없으니까.
15:25간단히 말씀드리면 디젤 잠수함은 그냥 보통 인간이고 핵 잠수함은 이너거든요.
15:33그러니까 무제한 잠항이 가능한.
15:34그런데 우리나라의 장영실 함은 약간 제주도 해녀분 같은 거예요.
15:3930분 이상 잠항할 수 있고 숨을 참을 수 있는.
15:42그리고 말씀드렸듯이 212CD급은 지금 개발 중이고
15:46그다음에 다른 것도 아니고 물속에 들어있는 잠수함인데
15:49해당 국가가 배치해서 몇 년 동안, 우리는 지금 전력화해서 몇 년을 보낼 텐데
15:54그러면 테스트가 다 되는 건데
15:55212CD급은 그때 만들어서 신제품이라고 줬지만 되게 위험할 수 있거든요.
16:00문제라도 하나 생기면 대형 참사가 날 수 있기 때문에
16:03조금 신중하게 생각한다면 당연히 장영실 함을 선택해야겠죠.
16:08객관적으로 봐도 그렇죠.
16:09그렇죠.
16:10저도 군사기자로서 간단히 한 말씀만 더 하면
16:12작전 환경이 캐나다와 한국이 더 맞습니다.
16:15독일은 발퇴 연안에서 작전을 하거든요.
16:18그래서 저는 한국에 한 표 던집니다.
16:20세 분 다 한국이니까 한국이 이길 것 같다는 분위기가 되네요.
16:25그런데 우리가 어떻게 보면 잠수함 개발에 열을 올리는 게
16:29당연히 무기를 팔기 위해서만은 아니겠죠.
16:32그러니까 안보 때문인 것도 있을 겁니다.
16:34특히 북한이 재작년 신형 잠수함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16:38영상 한번 볼까요.
16:42핵공격 잠수함이라는 수단이
16:45이제는 파렴치한 원수들을 공포에 질리게 하는
16:48위협적인 우리의 힘을 상징하게 되고
16:51이게 뭐냐.
16:56김군옥 영웅함이라는 겁니다.
16:58그런데 조금 전에 김정은 얘기 듣고 왔는데
17:00핵공격 잠수함이다.
17:02이게 뭐예요?
17:03그러니까 핵탄두를 탑재한
17:07그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는 잠수함을 말하는 거예요.
17:10그러니까 이 추진 체계가
17:12우리 장영진을 하면 디젤함이지 않습니까?
17:16이 리튬 전지를 탑재한 거지만
17:19저 김군옥 하면 디젤 추진입니다.
17:22그러니까 핵추진 잠수함은 아니에요.
17:24핵이 붙었으니까 핵추진 잠수함이 아니냐
17:26이렇게 오해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17:28그건 분명히 아니고
17:29어쨌든 이걸 통해서
17:31대한민국과 미국
17:33여기서 분명히 원수라고 얘기했어요, 김정은이.
17:35원수에게 강한 힘을 과시한다라고 얘기했는데
17:40그 목적으로 서둘러서 지금 공개를 한 거거든요.
17:43그런데 이게 주목이 되는 이유 중의 하나는
17:47우리 그 장영실함에 아까 조용조대 SLBM 수직 발사관이 한 10개 정도 설치가 된다고
17:52그랬는데 여기도 10개가 들어간다는 얘기가 있네요.
17:55일단 신형 잠수함이라고 주장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선체는 아마도 이제
17:59북한이 오래전에 도입한 러시아제
18:02로미오급 잠수함 한체에다가 위쪽에 발사관을 얹혀놓은 거예요.
18:07그러니까 잠수함이 못생기기도 했지만
18:09되게 위쪽이 가분수라 저 상태에서 미사일을 발사했다가 수중에서
18:13발사하거든요.
18:14엄청난 압력이랑 그다음에 요동이 칠 텐데
18:16거기에 이제 선체가 과연 견딜 수 있느냐라는 것도 좀 문제가 돼서
18:21많은 군사 전문가들이 처음에 공개될 때부터
18:23야, 저거 실제로 쏠 수 있겠어라는 얘기들을 되게 많이 좀 했었습니다.
18:27심지어 뭐 프랑켄슈타인이라는 표현도 좀 많이 사용했고요.
18:30그리고 확인해 본 결과 몇 년 동안 그냥 진수식은 요란하게 했는데
18:34요란하게 하고 막 난리 부르스를 쳤는데
18:37정작 수중에서 작전하거나 활동했다는 명확한 기록은 보이지 않습니다.
18:42세 개만 대충 만들어놓고 요란하게 축포 쓰고 행사한 다음에
18:46이렇게 해놓고 정작 내실은 전혀 없는 그런 상태죠.
18:50그러니까 이 진수식 저렇게 열어놓고
18:52그러니까 지금 한 2023년이니까 2년 동안 바닥에 안 띄운 거예요, 저건?
18:57네, 그러니까 저게 사실 저렇게 가분수식으로 돼 있고요.
19:00이 잠수함이라고 하는 것은 물속에서 강한 압력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19:04저게 개조 같은 건 잘 안 한다는 거예요.
19:06저렇게 개조했다는 자체가 상당히 실제 사용하기가 어려운,
19:11그렇기 때문에 2년 동안 움직인 그런 어떤 기록이 나타나지 않는 거거든요.
19:16그래서 우리로서는 계속 예의 주시해야 되겠습니다만
19:20저게 너무 위축될 이유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19:23그래도 또 안심은 금물이겠죠.
19:27그런데 북한이 이뿐만이 아니라 올해 3월에 또 다른 잠수함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19:31영상 한번 볼까요?
19:32핵동력 전략 유도탄 잠수함 건조 실태도 현지에서 우려해야 하셨습니다.
19:43그러니까 이거는 진짜 핵 잠수함이에요?
19:45핵동력 추진이라고 분명히 얘기했거든요.
19:47그러니까 핵 추진 잠수함이 맞습니다.
19:50지금 2021년 8차 당대회 때 김정은이 5개의 국방 발전 과제를 얘기하면서
19:57그중에 하나가 바로 핵 추진 잠수함이에요.
20:00지금 외형을 보면 전문가들도 그렇게 얘기를 합니다.
20:03덩치가 엄청 크잖아요.
20:04저게 김군학 환보다는 비교할 수 없이 큰데
20:08그래서 한 만 톤 정도 되지 않을까 이런 얘기도 하고요.
20:12이게 만약에 러시아가 기술을 제공해 준다면
20:15특히 원자력 추진 잠수함은 그 원자로거든요.
20:19소형 원자로.
20:20그다음에 거기에 장착할 연료라고 할 수 있는데
20:26연료는 북한이 자체적으로 핵을 개발하고 있으니까
20:31다만 원자로의 문제인데 아마 이건 실제 건조하고 완성하는 데는
20:37상당한 시간이 걸 것이라고 하는 것이 전문가들의 관측으로 알고 있습니다.
20:43어쨌든 김정은이 저렇게 목을 매는 대회네요.
20:46그만큼 기존의 디젤 잠수함과 비교했을 때
20:49핵 추진 잠수함이 갖는 장점이 명확하기 때문일 것 같거든요.
20:52맞습니다.
20:53작전적인 면에서도 장점은 명확하게 드러나는데요.
20:57잠수함은 일단 추적하기가 힘든 무기체계 중에 하나예요.
21:00그래서 대부분의 위험한 잠수함,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21:05핵 추진, SLBM 잠수함 같은 것을 우리가 추적할 때는
21:10위성이나 다른 정찰 정보 감시 자산보다는
21:14공격 핵 잠수함이 선 배치돼서 따라다닙니다.
21:17그런데 문제가 우리가 그 임무를 하려고 해도
21:20디젤 잠수함 뿐이 없다면
21:22적은 핵 추진 잠수함이고 우리가 디젤 잠수함이면
21:25저희는 며칠에 한 번씩 부상을 해야 되죠.
21:28그러면 놓치게 되는 거예요.
21:30그래서 핵 추진 잠수함을 가지고 있다면
21:33이론적으로는 승조원들이 견딜 수 있으면
21:36작정 기간은 몇 달 이상이 될 수 있습니다.
21:396개월까지도 갈 수 있어요.
21:41그리고 또 하나는 추진 체계의 차이로 인해서
21:44아무래도 대형화되기 때문에 더 많은 무기를 탑재할 수 있죠.
21:49그런데 그러면 아까 우리가 나왔던 장영실함.
21:53거기도 리튬 이온 배터리가 장착이 돼서
21:56어쨌든 잠항 시간이 좀 길어졌다고 했는데
21:58그것보다 훨씬 더 길어질 수 있다, 이런 얘기예요?
22:00맞습니다. 일단은 비교가 되지 않는다고 말씀드릴 수 있죠.
22:04장영실함 같은 경우에 세계에서 현존하는 잠수함 중에
22:08제일 작전 지속 시간이 깁니다.
22:10그래봤자 한 9주가 맥시멈이라고 보면 되는데
22:14핵 잠수함 같은 경우에는 6개월 정도는
22:17그냥 견딘다고 볼 수 있습니다.
22:20그런데 이렇게 북한이 꿈꾸는 어떻게 보면 핵 추진 잠수함의 꿈
22:25이런 게 계속해서 더 확산되는 모양새로 지속이 되는 게
22:29최근에 일본에서도 핵 추진 잠수함 관련돼서 언급이 있었네요.
22:34다카이치 산하의 신임 일본 총리가 새 정부가 들어서면서 가장 먼저 내세웠던
22:39것 중에 하나가 보통 국가.
22:41전쟁을 할 수 있는 보통 국가로서의 전환을 강력하게 외치고
22:44강한 일본을 내세우면서 내세웠던 것 중에 하나가
22:47핵 추진 잠수함을 도입하겠다라는 그런 의견을 이제 밝혔고요.
22:51그리고 신임 방위상이죠. 고이즈미 신지로.
22:54우리나라 펑클스 핵자로 잘 알려진 인물 역시
22:57핵 추진 잠수함 도입을 배제하지 않겠다.
22:59이게 정치적인 용어이긴 한데 아예 안 하겠다가 아니고 배제하지 않겠다는
23:03얘기는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긴 하지만 어쨌든 우리는 준비하고 있다.
23:06우리는 여건이 바뀌면 준비할 수 있다라는 그런 뜻이고
23:09명분은 중국 해군이 굴기를 계속하고 있지 않습니까.
23:13계속 영역 신형 잠수함 항공모함 그 다음에 여러 가지 이제 해상 무기들을 도입해서
23:19태평양 지역에서는 미국 해군조차도 이제 위협이 될 만한 수준까지 올라왔으니까
23:25당연히 이제 일본 해군 일본 입장에서는 여기를 막기 위한 명분으로
23:29핵 추진 잠수함이 필요하다라는 걸 주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23:33뭐 일본 입장에서는 뭐 어느 정도 얘기할 수 있는 부분이긴 하고
23:35그다음에 기술력에 있어서도 부족하지 않긴 하지만
23:39일본이 핵 잠수함을 가지게 되면 당연히 우리나라 입장에서도 이제 생각을 좀 해봐야 되는 지점들이 있고
23:45일본이 이렇게 보통 국가 전쟁을 할 수 있는 국가로 나아가 되면
23:49가장 대표적으로 볼 수 있는 지점이 한 예전에 일본 만화 중에 침묵의 함대라는 만화가 있거든요.
23:55그 만화 보면 일본이 핵 추진 잠수함을 손에 넣고 나서 어떤 꿈을 꾸는지가 명확하게 나온 지점들이 있어요.
24:01다른 강대국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그런 국가를 꿈꾸는데
24:05그런 지점 일본은 또 한 번 옛날에 거하게 사고를 한 번 쳐봤잖아요.
24:08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핵 잠수함을 핵 추진 잠수함을 손에 넣는다는 얘기는
24:13동북아 안보 균형에 큰 변화를 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24:17그런데 아까 잠깐 언급해 주셨던 게
24:19일본이 이런 걸 하기에 기술력이 부족하지 않다고 그랬거든요.
24:22그러니까 핵 추진 잠수함을 만들 기술력은 이미 갖고 있다 이런 얘기예요?
24:27관련 전문가들의 대부분의 의견은 사실상 핵 추진 잠수, 어느 정도 기술력이 있다면
24:33핵 추진 잠수함을 만드는 건 그렇게 어렵지 않다.
24:36대신에 핵 연료가 더 문제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24:39일본 같은 경우에는 벌써 1970년대에 핵 추진 화물선을 운영한 경험이 있습니다.
24:45물론 수상함전과 잠수함은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24:49그래도 어느 정도 원천 기술을 이미 확보했다고 보는 게 사실이고요.
24:54그리고 일본의 핵 관련 기술이 수준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24:58일본 관계자가 어느 정도 핵 잠수함에 관련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고 하면
25:04그 말이 사실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25:06그러면 그동안 왜 안 만들었어요?
25:08네, 결국 평화헌법이죠.
25:10일본이 결국 2차 세계대전의 주범 중에 하나입니까?
25:14결국 평화헌법을 만들었고 그래서 군대도 없잖아요.
25:17자위대라고 얘기하지 않습니까?
25:18그렇죠.
25:19그리고 이제 그래서 전쟁 포기 전력 보유 금지 또 교전권 부인이 평화헌법의 핵심입니다.
25:27그런데 이제 보통 국가가 이런 게 이걸 이제 벗어난다는 얘기거든요.
25:30그리고 또 일본은 이게 비핵 3원칙이라고 하는 걸 했어요.
25:34핵을 갖지도 않고 만들지도 않고 반입할 수도 한다.
25:37그러니까 결국 일본 이런 어떤 정치적인 여건, 여론 이런 것들이 이렇게 가기 어렵게 만드는 그런 어떤 발목을 잡은 그런 요인이라고 볼 수 있는 거죠.
25:49지금 이렇게 일본의 좀 분위기가 달라졌다고 해야 할까요?
25:51그런 데에는 지금 좀 국제 정사가 달라지는 움직임이 있어요?
25:55가장 그 중심에는 미국이 있습니다.
25:57미국은 중국과 지금 경쟁, 전력 경쟁을 벌이고 있잖아요.
26:02그러니까 미국은 또 조선 산업이 이제 쇠퇴하고 있고 함정, 잠수함 자체가 부족하니까 사실 믿을 만한 일본이 핵잠을 갖게 된다면 미국과 힘을 합쳐서 중국을 견제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26:16그런 차원에서 미국이 호주에다가 오커스를 통해서 호주 핵잠을 준 것 같이 일본도 그런 여건을 마련하고자 하는 그것이 결국 분위기를 바꾸는 그런 요인이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26:29그런데 아까 이제 정명석 작가가 짚어줬던 거는 일본이 그래서 만약에 핵 추진 잠수함을 정말로 갖게 된다면 이거 동아시아의 해양, 패권 구도 이런 게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 이런 얘기거든요.
26:42결국 동아시아에 있는 국가들을 보면 중국, 일본, 한국, 북한 이렇게 볼 수 있는데 예를 들어서 중국만 가지고 있습니다. 핵잠을.
26:51그런데 일본이 갖고 거기에 또 북한도 갖게 된다면 결국 안 가진 나라는 한국밖에 안 되는 거예요.
26:57지금 저렇군요. 현황이.
26:58그럼요. 지금 현황을 보시면 그래서 북한은 시간이 걸리겠습니다만 언젠가 북한도 갖게 되고 일본도 갖게 된다면 한국만 없게 되는 거거든요.
27:08그런 차원에서 우리는 이런 전략 환경의 변화에 우리가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하는 부분들을 예의주시하면서 지혜로운 판단과 준비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27:17그러니까 일본까지 핵 잠수함을 갖게 된다면 국내 우리나라에서도 이거 빨리 만들어야 되는 거 아닌 여론이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27:26그러니까 유튜브를 보면 해외 사람들이 고항을 빨리 빠져나갈 때 한국인 뒤를 쫓아가라 이런 얘기가 있어요.
27:32한국 사람들은 미리 미리 여권 다 준비하고 짐 챙긴 다음에 시작하면 우두로 나가거든요.
27:39그런데 우리나라가 이런 중요한 일에 뒤처질 수는 없는 노릇이잖아요.
27:43그리고 이제 말씀하셨듯이 북한이 핵 잠수함을 가지게 되면 이 핵 잠수함을 추적하기 위해서 우리도 핵 잠수함을 당연히 가져야 되는 측면들이 있는데 문제는 우리는 미국과 함께 원자력 협정을 체결한 상태라서
27:56이 원자력 협정을 개정하지 않는 이상 원자력의 군사적 이용은 현재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28:02여기 13조를 보시면 이전 생산의 모든 핵물질은 군사적 목적에 이용될 수 없다라고 딱 목밟은 상태였습니다.
28:09그런데 이거를 개정을 13조를 없애든지 아니면 이용될 수 있다라고 바꿔야만 이제 그다음 스텝을 밟을 수 있는데
28:17아마 이번 에이펙 회담 때 여기에 대한 좀 의미 있는 진전이 있지 않을까라고 이제 많은 전문가들이 좀 희망하고 있습니다.
28:24우리가 그래서 에이펙 얘기로 해서 에이펙으로 찍었나요.
28:28그럼 이 에이펙에 이번 한미원자력협정 개정안 테이블에 올라올 텐데 진전이 있을까요?
28:33뭐 진전이 있을 거라고 저는 봅니다.
28:35이미 미국이 한국의 농축, 우라늄의 농축과 핵 재처리, 사용 후 핵 연료의 재처리를 일본 수준까지는 미국도 양해할 수 있다.
28:46구체적인 그런 협상들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요.
28:49사실 한미원자력협정 얘기만 하셨습니다만 일본도 핵잠을 가지려면 그 일본도 미국과 매진 협정의 개정이 필요할 거예요.
28:57그런 차원에서 일본이 갖게 된다면 미국도 언젠가는 아마 한국 차별에서 하지는 않을 것이다.
29:03그런 차원에서 저는 진전이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29:06네, 세 분과 함께 또 우리나라의 잠수함 개발에 대해서 몰랐던 이야기 한번 살펴봤습니다.
29:11네, 네, 네, 네.
29:25안녕하세요.
29:27두 번째 소식idades 한번よろ dragons 지켜봐.
29:31pensar Brian who is necessary,
29:33궁금해�it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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