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문혁 부장검사는 논란에 대해서 송구하다면서도 지인 요청으로 함께 식사한 뒤 개인적으로 만나거나 연락한 사실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00:09한문혁 부장검사는 언론 공지를 통해 지난 2021년 7월쯤 의사인 지인과 저녁 약속을 잡게 됐고
00:16이 지인의 요청에 따라 이종호 전 대표가 합석해 술자리까지 함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00:22다만 당시 명함이나 연락처를 교환하지 않았고 이후에 이 전 대표를 개인적으로 만나거나 연락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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