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얼마 전 프랑스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이 절도범에 털린 소식 전해드렸죠.
00:06절도범들이 보석을 훔친 뒤 사다리차를 타고 유유히 달아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00:12이다혜 기자입니다.
00:16루브르 박물관 외벽에 사다리가 설치돼 있습니다.
00:19가까이서 보니 검은 옷차림의 두 명이 사다리차를 타고 내려옵니다.
00:24지상으로 내려온 두 사람은 주차돼 있던 오토바이를 타고 떠나는 듯한 모습도 보입니다.
00:30파리 루브르 박물관에서 1,400억 원 상당의 보석을 훔친 절도범들이 달아나는 모습입니다.
00:41현지 시각 어제 프랑스 매체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9일 오전 9시 30분 출근 시간대에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00:49범행에 걸린 시간은 단 7분.
00:51이들은 창문을 부수고 침입해 고성능 보안 유리 진열장도 깨부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58프랑스 일간지 르 파리지엥은 범인 두 명이 매우 침착한 상태라며 그들은 지상에 내려와 차량에 불을 지르려 했지만 실패했다고 전했습니다.
01:08세계 최고 박물관의 보안이 허무하게 뚫리자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01:12프랑스 당국은 절도범들의 신원조차 파악하지 못한 가운데 수사팀 규모를 확대하고 인터폴과 공조수사에 나섰습니다.
01:30채널A 뉴스 이다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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