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대통령실은 대북확성기 방송 중단이 이재명 대통령 지시라고 했습니다.
00:05대선 공약을 실천한 거라고요.
00:08추가 액전이 또 있을 수 있는 건지 대통령실 연결해 보겠습니다.
00:11이동훈 기자, 대통령 지시다 이렇게 명확하게 말을 한 거죠?
00:17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 선제적인 조치고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지시했다고 말했습니다.
00:24직접 들어보시죠.
00:25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북한의 중대한 도발이 없었던 상황에서 긴장 완화를 위한 선제적 조치로 이변 결정을 내렸고
00:39이는 남북 간 군사적 대치 상황을 완화하고 상호 신뢰 회복에 물꼬를 트기 위한 조치입니다.
00:50대북 대남방송 상호 중단은 이 대통령의 대선 공약인데요.
00:54대통령실 관계자는 한반도 평화, 대국민 공약 이행 차원에서 이뤄진 선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01:02북한과 사전 협의는 없었던 걸로 전해집니다.
01:06이 대통령은 그동안 진짜 안보는 싸우지 않아도 되는 평화라며 윤석열 정부의 대북 강경책을 비판해 왔는데요.
01:15통일부가 이틀 전 민간단체에 대북전단 살포 중단을 요청한 것도 그 일환으로 해석됩니다.
01:21이 대통령은 남북 간 소통 채널 복원도 공약한 만큼 북한에 추가 제언을 할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01:29오늘 결정에 이종석 국가정보원장 후보자가 역할했을 가능성도 있습니까?
01:34이종석 후보자에게 눈길이 가는 것도 사실입니다.
01:40이 후보자는 그동안 윤석열 정부가 효력을 정지한 9.19 남북 군사합의 이행을 강조해 왔습니다.
01:47일각에서는 남북 정상회담을 위한 밑자락이라는 해석도 나옵니다.
01:52이 대통령은 대선 기간 남북 정상회담에 대해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이라면서도 지금 상태로는 매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는데요.
02:03트럼프 미 대통령의 북미 회담 가능성에 대비한 준비를 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말도 나옵니다.
02:09지금까지 대통령실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2:22그 다음 날은wn
02:34대선 기간 남북 정상회담에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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