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랜만에 정말 오랜만에 박정희 박근혜 전직 대통령 얘기를 지금부터 해보겠습니다.
00:09오늘 알려진 얘기입니다.
00:11박지만 회장의 아들 세연 씨가 미국 유학 중에 해병대로 자원 입대할 거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00:22할아버지 아버지여서 이제 군 복무를 마치게 되는데 해병대를 입대하겠다.
00:28미 유학 중에 허주연 변호사님 그런데 해병대도 그냥 해병대가 아니라 수색대에 자원 입대하겠다고 했어요.
00:36그렇습니다. 지금 수색대를 희망하고 있는 상황인데 수영 테스트 및 체력 테스트를 통과하게 된다고 하면 선발이 될 겁니다.
00:45그런데 이게 쉽지는 않아요.
00:46이게 1% 해병의 1%가 수색대라고 불리고 한계수당 보통 10명 정도 뽑는다고 하니까 간단히 준비를 하고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00:54최근에 유명인사들의 자재가 해군 또는 해병으로 자원 입대하는 사례가 늘었는데 지금 박정희 전 대통령의 장손이자 박근혜 전 대통령의 친족화인 박세연 씨가 2005년생인데 올해 20살이 되었는데요.
01:09해병대를 자원 입대할 뿐만 아니라 해병대 중에서도 훈련 강도가 너무나 높아서 11주 훈련하면 지옥주라고 하거든요.
01:17그렇게 훈련 강도가 높은 수색대의 자원 입대를 희망하고 있다는 소식이 또 전해졌습니다.
01:24말씀드린 것처럼 해병대 수색대는 해병 중 해병으로 불리면서 사실상 해병대 본진이 적진에 침투하기 전에 먼저 들어가서 정찰 업무를 수행을 하기 때문에 해병이 눈과 기라고 불리거든요.
01:36그래서 정말 훈련을 강하게 받은 특별한 소수 정의 인원만 선발이 되고 또 거기서도 강도 높은 훈련을 거쳐야 되는데 사실 박정희 전 대통령도 그렇고 또 아버지 박지만 회장도 그렇고 다 육군 출신이거든요.
01:52그런데 또 해병대 이렇게 그것도 수색대로 자원 입대를 한다는 것이 본인의 의지가 강하지 않으면 사실상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더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02:01지금 저 장면은 이제 박지만 회장이 가장 최근에 전직 대통령의 자재들과 함께 청와대를 찾았을 때 모습이고 가장 최근에 공식석상의 모습이 포착된 바로 박지만 이지 회장입니다.
02:161963년에 전역하고 대장으로 전역한 할아버지 박정희 전 대통령이고요.
02:21박지만 회장은 6437기입니다.
02:23대위로 군복을 벗었는데 그게 1986년이었고.
02:272025년생인 세연군이 해병대 수색대에 입대한다.
02:31그런데 아까 잠깐 저희가 사진이 지나갔던 게 2005년 즈음일 거예요.
02:37차지환 교수님 오랜만입니다.
02:39저희가 아까 박근혜 전 대통령이 본인의 조카를 안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을 보여드린 이유가 뭐냐면
02:50저 즈음에서 당시에 한나라당 대표 시절에 회의 도중에 장손이 태어났다는 소식을 듣고 온 집안의 기쁨이다.
03:01이런 표현을 박근혜 전 대통령이 했던 모양이더라고요.
03:03네, 맞습니다.
03:04당시 한나라당 대표를 맡고 있었지만 회의가 끝나자마자 바로 병원으로 달려갈 정도로 그 몸으로 자신의 기쁨을 감추지를 못했는데요.
03:13다 아시다시피 박정희 대통령이 상당히 비명으로 돌아가셨고 그리고 또 그 이후에 자식들이 상당한 고초를 겪었지 않습니까?
03:22그 중에 특히 박지만 씨 같은 경우도 상당히 힘든 지금 인생사를 우리가 다 알고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만
03:29그러나 어쨌든 온전한 가정을 이루어서 소위 말하는 대를 이을 수 있는 기중한 자손을 낳았다는 측면에서
03:37아마 누나된 입장 그리고 또 박정희 대통령의 자녀로서의 기쁨을 표현할 수밖에 없었지 않았나 생각이 드는데요.
03:44당시 박근혜 당시 당대표가 했던 이야기 중에 읽고 싶지 않은 3가지 중에 하나가 건강과 함께 지금 박세현 씨를 꼽을 정도로
03:54본인의 건강과 함께 축하해요.
03:56그만큼 그렇게 귀중하게 생각을 했다는 것인데 저는 이번에 박세현 씨가 해병대를 자원했다는 부분에 대해서
04:03또 하나의 역사적인 맥락에서 따져보면 또 고기가 끄떡거리지는 부분이 있는 것이요.
04:09어떤가요?
04:091961년 5월 16일 당일날 서울에 진입했던 소위 말하는 혁명군.
04:14혁명군의 주력 부대가 김포에 주둔하고 있던 해병 제1여단이었어요.
04:19그때 당시 고을유 구태사의 주역 중에 한 명이 해병대의 김용군 준장이었거든요.
04:26그런 아마 할아버지의 그런 뭐랄까요?
04:29당시의 그러한 상황도 나름대로 고려를 하지 않았을까라는 것이 제 개인적인 판단입니다.
04:36이 해병 특수작전을 수행하는 수색대의 지망이 있고 지금 미 유학 중에 자원 입대했다.
04:433대가 어쨌든 육군 출신의 아버지와 할아버지에서 해병대에 자원 입대하기는 세원군입니다.
04:50얼굴은 자세히 공개된 바가 없기 때문에 박지만 회장도 최근에 공식석상에는
04:55가장 최근 모습이 방금 전에 나갔던 저 화면였고요.
04:59그런데 이제 미국 유학 중이라고 제가 언급을 해드렸고
05:02최근에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에 입대한 또 다른 지도층의 자재가 있습니다.
05:09화면을 만나보겠습니다.
05:09대기업 총수 그리고 고 이병철 회장의 증손자가 되겠죠.
05:32이지호 씨가 최근에 이제 통역장고 지원했고
05:36지난번에 저 거수경대하는 모습도 꽤 큰 화제가 됐었습니다.
05:39네.
05:40이지호 씨의 장교 입대가 굉장히 좀 특이한 것은요.
05:45일반적으로 이중국적자라 하더라도 일반 병사로 가게 되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05:52그런데 대한민국의 장교가 되기 위해서는 외국 국적을 가지고 있으면 대한민국 장교가 되지 않기 때문에
06:00이지호 씨의 경우에는 자신이 누릴 수 있는 미국 시민권자를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지금 입대를 한 것입니다.
06:07그리고 장교에 입대하게 되면 일반적으로 병사들이 근무하는 근무 연한이 18개월 정도 되는데
06:14장교, 특히 해군 장교의 경우에는 훈련 기간을 포함해서 39개월, 3년이 넘는 기간을 의무 복무하게 되는 겁니다.
06:23그리고 장교로 예편을 하게 되면 대한민국은 예비군 제도가 있지 않습니까?
06:29보통 만 40세 또는 전역하고 7년 정도만 예비군으로 복무하면 되는데
06:33장교 출신의 경우에는 그렇지 않습니다.
06:36훨씬 오랜 기간 동안 예비군으로 복무해야 되기 때문에 장기 복무 그리고 예비군 훈련, 예비군으로 복무해야 되는 그 기간까지도 감안하고
06:46적극적인 의지를 가지고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자원했다라는 점에서
06:53이지호 씨의 경우에는 상당히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6:57과거 두 명의 전직 대통령을 배출한 그 집안에서 미 유학 중에 해병대에 자원 입대했고
07:05경제 지도층에서는 이재호 회장의 이 아들이 12월 1일 임간을 앞두고
07:11이런 사회적 귀감이 되고 있다는 얘기 저희가 준비한 9위였습니다.
07:15해병대에 입대 얘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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