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된 명성황후 침전까지 들어갔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07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김교홍 의원이 오늘 국가유산청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00:13윤 전 대통령 부부는 2023년 3월 5일 오후 5시쯤 사전 연락 없이 경호원 한 명과 함께 경복궁을 찾았습니다.
00:22이후 경복궁 근정전과 일반인 통제구역인 경회루 2층, 향원정, 권천궁의 차례로 들렀습니다.
00:30특히 권천궁은 고종과 명성황후가 생활했던 공간인데
00:34특별관람을 제외하면 내부관람이 제한된 이곳에 도착해 문을 열 것을 지시했고
00:40이어 명성황후가 사용했던 침전인 곤령합에 들어가 10분가량 머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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