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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개월 전


힌두교 축제 '디왈리' 여파로 뉴델리 공기 질 '최악'
빛 밝히기 위해 터트린 폭죽 때문
초미세먼지 농도 WHO 안전 기준 '12배'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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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인도의 흰두교 축제
00:30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냈고요.
00:33초미세먼지 농도는 320마이크로그램으로
00:36세계보건기구의 안전기준을 12배나 초과를 했습니다.
00:40델리주 정부는 대기오염을 줄기 위해
00:42건설활동과 디젤 발전기 사용을 제한하는 등
00:44일련의 조치를 취했지만 공기질을 개선하기에는 역부족이라고 합니다.
00:49아직까지도 저런 거군요.
00:50화려한 축제 뒤에 몰려오는 짙은 스모그.
00:53이제는 축제 방식도 다시 고민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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