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5시간 전


"부적 잡으려"…1만 명 몰린 일본 알몸 축제
"탈출 불가능" 1만 명 뒤엉켜… 3명 의식 불명
2007년 '알몸 축제' 군중에 깔려 1명 사망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2일본의 500년 전통 축제에서 다수 무상자가 발생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00:06와 이게 뭐죠?
00:07남성 참가자들이 훈도시만 착용한 채 참가하는 알몸 축제 현장인데요.
00:13스님이 나무 부적을 던지자 참가자들이 이를 차지하기 위해 고군분투어합니다.
00:18일이 밀리고 절이 밀리며 마구잡이로 뒤엉켜 몸싸움을 벌이고 있습니다.
00:23주최 측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 만 명이 참가했다는데
00:25복을 부르는 부적은 단 한 개. 이 부적을 차지하기 위해 마흔 명이 몰린 겁니다.
00:31균형이 무너진다면 어떻게 될지 아슬아슬해 보입니다.
00:35실제 행사 도중 참가자 6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고 이 중 3명은 의식이 없는 상태로 알려졌습니다.
00:43그런데 알몸 축제에서 이런 사고가 종종 발생한다고 합니다.
00:47지난 2007년에는 참가자 1명이 군중에 깔려 숨지는 사고도 발생했습니다.
00:51이와 관련해 사고가 안 나는 게 이상할 정도로 밀집했다. 구조의 문제다라는 비판도 나옵니다.
00:57지금까지 앉아서 세계 속으로였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