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식의 수도 뉴욕에서 한식의 위상이 쑥쑥 올라가고 있습니다.
00:05한식 본연의 맛을 살리겠다면서 현지 뉴욕 셰프들이 농사까지 시작했다는데요.
00:10세계를 가다 뉴욕 조아라 특파원이 그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00:162만 편 규모의 미국 뉴욕 외곽의 한 농장에서 채소 수확 작업이 한창입니다.
00:22얼굴만한 순무를 뽑아들고 환하게 웃는 이 남성.
00:25농부처럼 보이지만 돼지곰탕 한식당을 운영하는 옥경식 셰프입니다.
00:31국내뿐 아니라 뉴욕에서도 식당을 운영 중인데 배추나 무 같은 식재료를 현지에서 농사를 지어 쓰고 있는 겁니다.
00:48들기름을 위한 깨밭과 고추와 배추 등이 자라는 채소밭이 나란히 펼쳐져 있습니다.
00:53이 한식 본연의 맛을 위한 셰프들의 손길이 이제 주방을 넘어 밭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01:01옥시를 포함한 뉴욕 한식당 셰프 4명은 올해 처음으로 500평 규모의 농사를 시작했습니다.
01:08간장과 된장 등 장 담그기에도 성공했고 올 겨울엔 김치도 담글 계획입니다.
01:15맨해튼 수제두부 전문 한식당에선 한국 최고급 품종 쌀을 들여와 현지에서 직접 고정하고 있습니다.
01:22갓 찌은 운기나는 밥을 본 뉴욕커들은 칭찬을 아끼지 않습니다.
01:26전문가들은 케이푸드 인기 속에서 신선도 유지와 유통비 절감을 위한 식재료 현지화가 시작됐다고 말합니다.
01:55한식 식재료를 활용한 그런 음식들도 한식이다라는 어떤 새로운 개념 정립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02:03뉴욕에서 채널A 뉴스 구하라입니다.
02:05구하라입니다.
02:05영원하십시오.
02:06구하라입니다.
02:07구하라입니다.
02:08구하라인
02:09G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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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1gör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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