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인도 시골 마을의 한 장례식장. 수위를 입은 노인이 누워있고 불을 붙일 장작이 올라가 있는데요.
00:07장례식 절차가 진행되나 싶더니 웅성웅성 소리와 함께 이렇게 몸이 일으켜지는 남성.
00:14지금 보고 계십니까? 눈을 부릅뜨고 있습니다. 죽은 줄 알았던 남성이 이렇게 다시 살아난 겁니다.
00:22장례식장은 크게 술렁거리고 방문객들은 충격에 휩싸였는데요.
00:26지난 15일 인도 매체에 올라온 영상 속의 주인공은 74살 모한 랄 은퇴한 군 장교였습니다.
00:34이 남성은 누가 나를 아끼는지 보고 싶었다며 가짜 장례식을 연 이유를 밝혔는데요.
00:40사후가 아닌 살아있을 때 나의 운구 행렬을 보고 사람들이 얼마나 나를 존중하고 애정을 주는지 알고 싶었다고 설명했습니다.
00:49누리꾼들은 많은 영감을 받았다, 멋진 드라마였다는 긍정적인 반응부터
00:53인도에 불가능은 없다, 투모를 하러 온 사람들은 무슨 죄냐라는 불편한 반응들까지 다양했습니다.
01:01여러분 눈에는 어떻게 보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