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2025년 노벨 생리의학상 공동수상자로 선정됐으나 전화를 받지 않았던 면역학자 프레드 램즐델이 휴대전화를 비행기 모드로 해두고 로키산맥 여행을 하다가 20시간 만에 연락이 닿았습니다.
00:13뉴욕타임스는 램슐델이 지난달부터 아내와 함께 반려견 두 마리를 데리고 로키산맥 일대에서 캠핑을 하고 있었고 휴대전화는 비행기 모드로 해놓고 연락을 받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00:25램즐델은 6일 오후 미국 일루스톤 국립공원 근처에 있는 몬테나주의 한 캠핑장에 주차를 한 뒤 아내 전화기에 문자메시지가 쏟아지면서 노벨상 수상 소식을 알게 됐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