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바쁠 때 눈앞에서 지하철 놓치면 그 몇 분이 참 길게 느껴지죠.
00:05어떤 날은 금방 오는데 또 다른 날은 참 안 온다 싶고 실제로 노선마다 배차 간격이 달랐습니다.
00:12한 번 놓치면 가장 오래 기다려야 하는 지하철 몇 호선일까요?
00:17광민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21지하철 한 번 놓치고 한참 기다려서 탔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00:258호선 탈 때 그래도 한 10분 정도까지는 기다려 본 적이 있었던 것 같아요.
00:31여기 앉아서 혼자 한 10분 정도 기다려야 된다는 사실이 불편한 것도...
00:35환승이 제일 문제가 될 것 같아요.
00:37연착이 되면 놓치고 시간도 많이 지연되고 하는 게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00:43서울 지하철에서 배차 간격이 가장 긴 지하철은 8호선이었습니다.
00:48오늘 같은 휴일은 최소 8분입니다.
00:51지금 막 열차가 떠났는데요. 배차 간격이 얼마나 될지 시간을 한 번 재보겠습니다.
01:028분 56초가 지나서야 다음 열차가 들어왔습니다.
01:07지하철 기간이 좀 빨랐으면 좋겠어요.
01:12지금은 아주 힘들어요.
01:13승객들이 기다리다가 타니까 항상 만 원이에요.
01:18지하철 6호선과 8호선의 휴일 배차 간격은 최소 8분, 3호선과 5호선은 6분 30초, 7호선은 6분입니다.
01:28평일은 8호선 최소 4분 30초, 6호선 4분, 1호선과 3호선 3분입니다.
01:35배차 간격 민원은 꾸준히 많습니다.
01:37지난해 425건이던 민원은 올해 8월까지 313건에 달합니다.
01:44서울교통공사는 분기별 혼잡도를 조사해 열차를 증회하는 등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1:52채널A 뉴스 박민경입니다.
02:07교통공사와 Multimodcast
02:10신j
02:121호선
02:13교통공사
02:19최 bl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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