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월드컵 체제, 다른 선수를 실험하기 위해서
00:05그때는 성흥민 선수
00:07손흥민 선수 주장 이슈는 완전히 종료됐다고 봐도 될까요?
00:12원래 주장이라는 자리는 감독이 전체적으로 팀을 보면서 결정을 해야 된 자리고
00:19손흥민 선수는 지금 역할도 잘 수행해가고 있습니다
00:25대표팀은 모든 선수들의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00:29그래서 그 안에서 손흥민 선수의 역할도 굉장히 중요하고
00:33또 지금도 저는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00:36많이 나고도 많이 기여될 날 거라고
00:46부산교수가 있다고 가정을 했을 때
00:49이 집중을 보시면 어떤 방식으로도 앞으로
00:51지금 환경적인 부분을 알 수 있었고요
00:57그리고 그 부분은 떨어지는 게 사실이지만
01:01함께 받게 된다고 봐도 있습니다
01:03빨리 소통을 해서
01:07이재동 선수의 시간적인 것
01:10그런 부분을 저희가 얘기를 해드린다고 하면
01:13뭔지 문제
01:13대표팀에 들어올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자원이라고 생각합니다
01:17이 팀을 통해서
01:19그 포지션에 있는 사람들과
01:21저 아까 지금 말씀 드렸듯이
01:26오늘 이 기자회견이
01:28이 신문명 시대의 마지막 기자회견이라고 들었습니다
01:32그동안 이 자리를 거쳐가신
01:35아주 많은 훌륭하신 감독님들도 계시고
01:39또 한국 축구에 아주 영광스러운 자리도 많이 있었는데
01:43제가 오늘 마지막으로 기저회견을 한다고 하니
01:48앞으로도 많이 기억에 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01:54그리고 또 저희가 지난 미국 원정 2연전에서
02:03결과도 결과지만
02:06일단 저희가
02:07제가 그전에 말씀드렸듯이
02:10이제는 본격적인 월드컵 체제의
02:14중요한 경기라고 말씀드렸고
02:19또 거기에 우리 선수들이
02:22짧은 시간이었지만
02:25또 새로운 선수로서
02:28아주 좋은 자세로 임해서
02:33좋은 경기를 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02:36물론 아직까지 부족한 점도 많이 있고
02:40또 보완해야 될 점도 많이 있지만
02:44그 시간에 비해서
02:47선수들이 노력에 대해서
02:48감독으로서 또 감사드립니다
02:52이번 미국 원정 경기에서는
02:56저희들이 여러가지
02:58스왑들이 많이 있었는데요
03:01일단은 미국하고 멕시코의
03:06팀의 전력은 북중미에서 가장 강한 팀이고
03:10또 저희가 월드컵에서 직접 만날 수도 있는
03:14팀과 경기를 해서
03:18자신감을 얻었던 것도
03:20굉장히 좋았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03:22그리고 또 그곳에 물론
03:24시간이 시기가 조금 늦지만은
03:27그래도 미국의 기호
03:30환경적인 것도 잘 알 수 있었고요
03:34그리고 또 경기장의 분위기
03:36이런 거 역시 굉장히 저희 선수단에
03:38큰 도움이 됐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03:40일단은 저희가 모여서
03:44짧은 시간이지만 강한 팀 상자라서
03:47어떻게 준비하고
03:48그거를 어떻게 나타난
03:50그 점이 저는
03:52가장 좋았다고 생각이 듭니다
03:54그리고 이제 이번에
03:58브라질 경기를 포함해서
04:00환경이 더 있는데요
04:02저희가 방향성은 제가 처음에
04:06말씀드린 것 같이
04:08그 방향성과는 거의 같습니다
04:10이번 소집 명단에는
04:12가장 큰 이슈가
04:14박영호 선수의 부상인데
04:16박영호 선수는 늘
04:18대표팀에 성실히 준비해왔다는 선수인데
04:20큰 부상을 당해서
04:22본인으로서도
04:24팀으로서도
04:25굉장히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04:26빨리 회복하기를 바라겠고요
04:28또 우리 팀은 항상
04:30월퇴하기 전까지는
04:32이런 일이 더 일어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04:36지금까지 봐서도 많은 일들이 있었기 때문에
04:38이런 위기 상황에 저희는 잘 대비를 해야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04:42네
05:12확인하고요
05:14둘 다
05:30temos
05:34감 Illusion
05:38눈을
05:40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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