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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개월 전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최근 마포·성동구 등 서울 아파트값 과열 양상과 관련해 “필요하면 추가 규제 대책을 낼 것”이라고 밝혔다. 
 
김 장관은 29일 세종시에서 열린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에서 “지난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주간 상승 폭이) 0.19%로 상당히 오른 추세를 보여 시장 상황을 심각하게 모니터링하고 있다”며 “추가 대책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추가 규제를) 해야 한다고 본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다만 “국토부 차원에서 지금 (추가 규제가) 필요하다, 아니다 말하는 건 이르다”면서 “과거처럼 단발적으로 대책을 내놓기보다 종합적인 내용을 검토해 부동산 대책을 발표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과거 문재인 정부에서 26차례 부동산 대책을 내놨지만 시장에 여러 후유증을 남긴 점을 언급하면서다. 
 
김 장관은 “부동산 대책은 수요 억제책(대출 규제)부터 공급 대책, 투기에 대한 사법적 대응 등 여러 가지가 있다”며 “이번 정부는 이런 부분을 전체적으로 검토해 부동한 종합 대책을 발표하는 패턴으로 부동산 시장에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집값 급등 지역에 대한 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 등 규제지역 확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가능성에 대해서도 “모든 가능성이 열어 놓고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세제 등을 포함해 관계 부처가 함께 논의해 발표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장에선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지속될 경우 추석 이후 정부가 관련 대책을 내놓을 것으로 보고 있다. 규제 카드론 추가 대출 규제,  마포·성동구 등...

기사 원문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70884?cloc=dailymo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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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토지거래 허가구역 문제라든가 규제지역 이런 거 있잖아요. 이런 것도 포함해야죠.
00:08그러니까 앞으로는 국민주권정부는 부동산 대책이다 그러면 이렇게 발표하고 이렇게 발표하고 이렇게 발표하고 하는 건
00:17시기성 문제 때문에 필요하면 할 수도 있겠지만 원칙적으로는 종합대책으로 발표하겠다. 늘.
00:24그래서 모든 가능성이 열려있는 형태로 열어놓고 하겠다.
00:29지난 9.7 대책에도 토지거래 허가구역의 권한 문제도 올려놓은 이유도 언제든지 우리가 종합대책 형태로 발표한다는 원칙에 입각해서 하기 위해서는
00:39거기에 기반한 제도적 어떤 준비가 필요하다는 취지였다고 말씀드리겠고요.
00:44국토부 장관 권한 안에 있는 문제를 포함한 관계기관 대책회가 필요하면 관계기관 대책회가 합의할 거고
00:51아까 의견 주신 많은 내용들이 다 포함될 가능성 범주 안에 있는 거라고 설명을 드리겠고요.
00:59정말 반갑다는 이성이고요.
01:01제 적응해만 하니까 다시 왔어요.
01:06그래가지고 지금 저는 한밤중입니다 사실.
01:09요즘 비가 너무 많이 와도 걱정 또 이제 날씨가 추워질 기미가
01:17느껴져 있다는 점에서 굉장히 긴장되고 그렇습니다.
01:20그래서 그렇습니다.
01:25제가 계속 회의를 하시는 게 계속 회의하고 기다려오게 되고요.
01:36이것보다는 매우 유심히 매우 심각하게
01:42둘러싼 공기와 여러 가지에 대한 전문가들의 입장도 있고
01:48그렇습니다.
01:49감사합니다.
01:5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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