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개그계의 대부로 불리는 코미디언 전유성씨가 오늘 영면에 들었습니다.
00:06오늘 새벽 6시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연결식에는
00:12김학래, 김신영, 박준영, 최양락씨를 비롯한 수많은 동료들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습니다.
00:21추도사를 맡은 이홍렬씨는 고인이 무대위의 혁신가이자 무대위 스승이었다며
00:26웃음이 한사회의 공기이고 문화라는 사실을 증명했다고 말했습니다.
00:32발의를 마친 운구 행렬은 서울 여의도 KBS를 돈 뒤 장지인 전북 남원으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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