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일본 도쿄 한복판에 조선통신사 행렬이 등장했습니다.
00:04한일 교류 행사에서 재현된 거라는데요.
00:07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서 특별한 인물이 행사에 참가했습니다.
00:12도쿄에서 송찬욱 특파원이 전합니다.
00:17백쥐타의 전통음악 연주와 함께 조선통신사 행렬이 행진합니다.
00:22말을 타며 고개를 하는 마상재는 브레이크댄스를 추고
00:26곧이어 화려한 구체충도 선보입니다.
00:30일본 도쿄에서 열린 한일 축제 한마당에서
00:32국교 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해 재현된 한일 교류의 상징
00:36조선통신사 행렬입니다.
00:39수장인 정사를 맡은 여성.
00:412001년 도쿄 신옥구보역에서 선로에 떨어진 일본인을 구하다 숨진
00:46한일 우호의 상징 고 이수연 씨의 어머니 신윤찬 씨입니다.
00:50신 씨는 양국의 우호적 관계를 약속하는 친서도 전달했습니다.
01:08이곳에선 다양한 한국 문화 체험도 할 수 있는데요.
01:14올해는 K-POP 데몬헌터스 흥행으로 저승사자 의상 체험이 인기입니다.
01:18일본 어린이들은 한국 드라마에서 보던 한복을 처음으로 체험해보고
01:28치킨과 떡볶이 등 한국 음식도 즐깁니다.
01:32한국은 차 미스 냐오리오리가 많아서
01:35스카트하고 카라인 것들이 맛있습니다.
01:39행사에는 일본 왕족과 문부과학상 등 고위급 인사도 함께했습니다.
01:44도쿄에서 채널A 뉴스 송찬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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