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대통령실이 처음으로 특수활동비와 업무 추진비 내역을 공개했습니다.
00:05역대 정부 최초라는데요. 어디에 썼는지 홍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3대통령실이 역대 정부 최초로 특수활동비와 업무 추진비 내역을 공개했습니다.
00:19이재명 대통령 임기가 시작된 6월부터 3개월간 특활비는 총 4억 6,422만 원,
00:26업무 추진비는 9억 7,838만 원이 집행됐습니다.
00:32특활비 집행 내역을 분석해보니 외교안보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1억 5,800만 원, 가장 많이 썼습니다.
00:40인사검증이나 공직 비위 조사 등 정보 수집 업무에도 9,700만 원이 쓰였습니다.
00:47위로금 명목으로 5,200만 원이 지출됐습니다.
00:50대통령실 관계자는 인사검증 땐 외부 인사들 만나 3평 듣느라 경비가 나간다며
00:57위로금 대상은 취약 대칭이나 국가 유공자라고 설명했습니다.
01:02대통령실 업무 추진비는 국내외 주요 인사 초청 경비에 3억 5,000여만 원이
01:07간담회 다가 비용으로 2억 7,900만 원이 지출됐습니다.
01:11대통령 기념품이나 명절 선물 구매비로도 3억 4천만 원이 쓰였습니다.
01:17대통령실은 분기별로 특활비 집행 내역 공개를 검토 중입니다.
01:23다만 보안상 이후로 누가 어디에 썼는지 주체와 장소가 거의 담기지 않아
01:28감시나 검증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01:32채널A 뉴스 홍지연입니다.
01:47채널A 뉴스 홍지연입니다.
01:49채널Aa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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