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대통령이 21일 군사력, 국방력, 국력을 가지고도 외국 군대 없으면 자주 국방이 불가능한 것처럼 생각하는 것은 일각의 굴종적 사고라고 지적했다.
00:13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인구 감소로 국방력 약화가 우려된다는 내용의 언론 기사를 공유하며 인구 문제는 심각하고 당장의 병력 자원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지만 상비 병력 절대 숫자의 비교만으로 우리의 국방력을 걱정하실 필요는 없다고 강조했다.
00:31그러면서 감지판단 조준사격이 자유로운 ai 전투로봇, 무장자율드론, 초정밀, 공격방어미사일 등 유무인 복합첨단 무기체계를 갖춘 50명이면 100명 아니라 수천수만의 적도 얼마든지 감당할 수 있다며
00:46대한민국 군대는 징병병력수에 의존하는 이내 전술식 과거형 군대가 아니라 유무인 복합체계로 무장한 유능하고 전문화된 스마트 정의의 강군으로 재편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00:57이어 이 대통령은 똥별이라는 과한 표현까지 쓰면서 국방비를 이렇게 많이 쓰는 나라에서 외국 군대 없으면 국방을 못한다는 식의 인식을 질타한 노무현 대통령이 떠오른다며 국방개혁과 자주국방을 재차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