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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서울광장에서 '제18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기념식에서는 치매 당사자와 가족이 직접 성화 봉송 릴레이에 참여해 치매 극복의 의지를 다졌습니다.

또한, 치매를 긍정적으로 극복하고 있는 당사자 25명에게 '치매동행 희망대상'을 수여했습니다.

서울시는 이번 행사에서 만 45세 이상 시민을 위한 뇌 건강 관리 플랫폼 '브레인핏45'를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오세훈 시장의 발언,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오세훈 / 서울시장 : 여러분 지금 서울에는 약 16만여 명의 치매 어르신들이 함께 살아가고 계십니다. 서울시는 이분들이 사회적으로 고립되지 않도록, 천만 시민 기억신고 프로젝트로 인식을 높이고, 조기 검진과 치료비 지원으로 부담을 덜며, 기억 키움 학교와 가족 교실로 환자와 가족의 일상까지 든든하게 지켜 드리겠습니다. 오늘 이 시간이 치매와 동행하는 모든 분께 작은 희망의 불씨가 되기를 바라고요, 서울은 치매와 함께 살아가는 어르신과 가족분들의 곁을 끝까지 지켜드리는 도시가 되겠습니다.]





YTN 김진두 (jd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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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서울시가 서울광장에서 제18회 치매 극복의 날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00:05기념식에서는 치매 당사자와 가족이 직접 성화봉송 릴레이에 참여해 치매 극복의 의지를 다졌습니다.
00:12또한 치매를 긍정적으로 극복하고 있는 당사자 25명에게 치매동행 희망대상을 수여했습니다.
00:19오세훈 서울시장의 발언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00:21여러분 지금 서울에는 약 16만여 명의 치매 어르신들이 함께 살아가고 계십니다.
00:31서울시는 이분들이 사회적으로 고립되지 않도록 천만 시민 기억친구 프로젝트로 인식을 높이고 조기검진과 치료비 지원으로 부담을 덜며
00:43기억키움학교와 가족교실로 환자와 가족의 일상까지 든든하게 지켜드리겠습니다.
00:51오늘 이 시간이 치매와 동행하는 모든 분들께 작은 희망의 불씨가 되기를 바라고요.
00:57서울은 치매와 함께 살아가는 어르신과 가족분들의 곁을 끝까지 지켜드리는 도시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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