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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개월 전


[앵커]
뉴스A 시작합니다.

저는 동정민입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의 4인 회동' 의혹을 두고 국민의힘이 반격을 시작했습니다.

여당이 제대로 제보 출처를 대지 못하는 걸 보니, 허위, 공작이라며, 이 의혹을 제시한 민주당 서영교, 부승찬 의원을 허위사실 유포 등으로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면책 특권을 악용한 가짜뉴스 공작이라며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하겠다는 겁니다.

첫 소식, 남영주 기자입니다.

[기자]
[송언석 / 국민의힘 원내대표]
"이 모든 음해와 공작이 결국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지고 있는데 정청래 대표, 어떻게 하겠습니까?"

국민의힘이 조희대 대법원장과 한덕수 전 총리의 비밀회동 의혹 제기에 대한 반격에 나섰습니다.

의혹을 제기한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부승찬 의원을 고발한다고 밝혔습니다.

허위사실 유포 등의 혐의입니다.

[나경원 / 국민의힘 법제사법위원회 위원]
"허위일 것이라는 고도의 개연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녹취록을 틀었다. (판례에 따르면) 명백히 허위 알면서 퍼뜨린 경우는 면책특권이 적용되지 않는다."

국회의원의 면책특권을 악용한 '가짜뉴스 공작'이라며 지라시와 조작된 녹취로 사법부를 흔들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김은혜 / 국민의힘 원내정책수석부대표]
" 또 , 일명 에 의해서 (가짜뉴스) 전통이 다시 명맥을 잇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모든 수단을 동원한다는 방침입니다.

[유상범 / 국민의힘 원내운영수석부대표]
"민주당 의원들과 유튜버들에게 을 묻겠습니다."

[송언석 / 국민의힘 원내대표]
"을 지게 해야만 할 것입니다."

[박성훈 /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도 있을 수가 있고요. 과 같은 목소리도 있을 수 있습니다."

[나경원 / 국민의힘 법제사법위원회 위원]
"면책특권을 악용한 을 발의할 예정입니다."

채널A 뉴스 남영주입니다.

영상취재 : 이철
영상편집 : 배시열


남영주 기자 dragonball@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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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뉴스에 시작합니다. 저는 동정민입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의 4인 회동 의혹을 두고 국민의힘이 반격을 시작했습니다.
00:07여당이 제대로 제보 출처를 대지 못하는 걸 보니 허위 공작이라며 이 의혹을 제시한 민주당 서용교 부승찬 의원을 허위 사실 유포 혐의 등으로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00:19면책 특권을 악용한 가짜뉴스 공작이라며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하겠다는 겁니다.
00:24민주당은 의혹 출처가 본질이 아니라고 맞섰습니다.
00:28첫 소식 남영주 기자입니다.
00:42국민의힘이 조희대 대법원장과 한덕수 전 총리의 비밀 회동 의혹 제기에 대한 반격에 나섰습니다.
00:50의혹을 제기한 더불어민주당 서용교 부승찬 의원을 고발한다고 밝혔습니다.
00:55허위 사실 유포 등의 혐의입니다.
00:58허위일 것이라는 고도의 개연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녹취록을 틀었다.
01:06명백히 허위를 알면서 퍼뜨린 경우는 면책 특권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01:13국회의원의 면책 특권을 악용한 가짜뉴스 공작이라며 지라시와 조작된 녹취로 사법부를 흔들었다고 지적했습니다.
01:21여자 김의겸인 서용교 또 제2의 김대엽인 부승찬 일명 찌라시 하청 남매에 의해서 그 전통이 다시 명맥을 잇고 있습니다.
01:33국민의힘은 모든 수단을 동원한다는 방침입니다.
01:36민주당 의원들과 유튜버들에게 끝까지 법적 책임을 묻겠습니다.
01:41막대한 손해배상 책임을 지게 해야만 할 것입니다.
01:45국정조사도 있을 수가 있고요.
01:47또 의원직 제명과 같은 그런 목소리도 있을 수 있습니다.
01:51면책 특권을 악용한 가짜뉴스 가중처벌법을 발의할 예정입니다.
01:57채널A 뉴스 남용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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