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건희 씨 일가의 양평 공흥지구 특혜 의혹과 관련해 특검의 조사를 받은 경기 양평군 간부 공무원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00:18A씨가 특검 조사를 받고 담긴 자필 메모에서 수사로 인한 괴로움을 호소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00:24A씨는 메모에 계속되는 회유와 강압에 지치고 힘들다며 강압에 기억에도 없는 진술을 했다고 적었습니다.
00:33강압 수사로 숨졌다는 의혹에 대해 특검은 강하게 부인하고 있습니다.
00:37특검은 언론을 통해 당일 상황을 설명하며 반박하면서도 유족을 고려해 추가적인 대응은 차지하고 있습니다.
00:44국민의힘은 특검이 정의를 위해 수사하는 건지 보복을 위해 사냥하는 건지 모르겠다며
00:50정치적 목적을 위해 국민의힘을 강요한다고 맹비난을 쏟아냈습니다.
00:55정의의 이름으로 포장된 폭력, 그것이 바로 민주당식 보복 정치의 실체입니다.
01:02국민의힘을 향해 안타까운 죽음을 정쟁에 끌어들이지 말라고 강조했던 민주당은
01:08덧붙일 말이 없다며 추가 입장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01:11여름 방학을 이용해 캄보디아 박람회에 다녀오겠다던 한국인 대학생이 고문 끝에 숨진 가운데
01:19국내 유인책 일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01:23두 달 넘게 피해자의 시신이 송환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01:26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우리 정부가 보조를 외면했다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01:32이재명 정부 첫 국정감사 첫날
01:36민중기 특별검사 김현지 제1부속실장 동욱 민정수석을 국정감사장에 반드시 세울 것입니다.
01:47내란의 끝을 부여잡고 끊임없이 한 역사적 존재를 하고 있는 국민의힘이 국민의 심판을 받는
02:00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최대 화두인 조희대 대법원장의 증인 채택과 이성 여부 등을 놓고
02:07여야가 구성과 항의를 주고받으며 난타 전해버렸습니다.
02:10법치 국가에서는 재판사항에 대해 법관을 감사나 책문의 대상으로 삼아 증언대세원 예를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02:21하지만 추미애 법사위원장은 대법원장 이석을 허용한 관례를 깨고 의사진행을 이어갔습니다.
02:27왜 대선 한복판에 정치에 뛰어들었는지 절차 문제를 묻습니다.
02:32한 사람의 범죄 사업 리스크를 무죄로 만들어주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우리가 지켜야 될 원칙인 삼권분립의 원칙을 파괴하고
02:43캄보디아에서 잇따르는 우리 국민 대상 범죄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은 활용할 수 있는 모든 자원을 활용하라고 국무회의에서 지시했습니다.
02:52지금은 다른 무엇보다 피해자들을 보호하고 사건 연루자들을 국내로 신속하게 송환해야 됩니다.
03:03민주당은 이번 사태는 전임 윤석열 정부가 공무원 정원 효율화 기조에 따라 인력을 줄인 탓이라고 지적했습니다.
03:10반면 국민의힘은 경찰 영사 확대 배치는 매우 안이한 대응이고 심지어 주 캄보디아 한국대사는 아직도 공석이라며 대통령을 전향했습니다.
03:25경각에 취한 우리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각자 알아서 해결하라고 방치하는 것과 동일합니다.
03:33국정감사장 곳곳에서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이 잇따라 소환되며 여야 설전이 펼쳐졌습니다.
03:41설주한 변호사가 갑자기 조사를 하려고 하는데 안 나타나서 증인이 연락을 했더니 김현지로부터 질책을 당했고
03:49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검찰을 돕는 행태를 계속 보여가지고
03:53김현지 실장이 김일성 추종 세력인 경기 동부연합과 연결돼 있다는 건 정말 소름 끼치는 일입니다.
04:01알고 지낸다는 문장 하나로 김현지 실장을 김일성 추종 세력과 연계시키는 논리적 비약은 실로 놀랍습니다.
04:11정부가 캄보디아에서 이른바 스캠 사기에 종사하는 한국인이 천명이나 되는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04:17정부는 캄보디아 일부 지역의 여행을 금지하는 등 여행 경보를 격상하고 합동 대응팀을 현지로 급파했습니다.
04:25현지에서 캄보디아 외교부, 내무부, 그리고 온라인 스캔 대응위 등을 방문하게 되고요.
04:32고위급을 접촉함으로써 이번 사태의 해결 방안들을 보다 구체적이고 그리고 적극적으로 논의해 갈 예정입니다.
04:47한글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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