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기본적인 방향에 대해서는 저도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00:04다른 분 준비된 질문 하시죠.
00:08지사님은 좀 사무실죠.
00:10일단 이 세분...
00:12좋은 얘기라서요.
00:13나중에 하시죠.
00:15이건 우리 국민들 얘기 듣는 자리지.
00:18얼마 안 되는 것 같아서.
00:20네, 저 대통령님 제가 간단하게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00:24아니요.
00:24여기는 대통령과 우리 도민들이 대화하는 자리고
00:30제가 물어볼 게 있으면 물어볼게요.
00:34금요일에 타오노 미팅 때 하시려던 말씀 좀 여쭤봐도 될까요?
00:42지금이라도 해주실 수 있으십니까?
00:45아이고, 그때 못했는데 지금 와서 하면 뭐 하나 싶은데요.
00:49대통령께서 지난번에 강릉 가뭄 현장에도 방문하셨고
00:55연이어서 우리 또 강원 지역을 방문해서
00:58이런 또 시민 토론회를 해주신 것에 대해서
01:02도지사로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려고 했고
01:08제일 처음에 시작한 문체부 장관이
01:11두타연을 소개하지 않았습니까?
01:14양구에 가면 두타연이라는 아주 좋은 곳이 있고
01:19이거를 어떤 아주 훌륭한 관광자원으로 개발해 나가야 됩니다.
01:24이제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1:28그래서 제가 그 다음에 기회가 주어졌다면
01:31그런데 그 두타연이라는 곳이 군사 규제에 묶여 있어서
01:37다른 것도 아니고 인원수 제한이 있어요.
01:42그래서 하루에 평일 400명밖에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01:50이렇게 되니까 이걸 어떻게 관광자원으로
01:54이런 상태에서 키워나갈 수 있겠습니까?
01:56하면서 거기 마침 국반부 장관이 같이 계시지 않았습니까?
02:01그래서 제가 국반부 장관에게도
02:04이런 상황인데 출입 인원 제한 이런 것부터 먼저 풀어주세요.
02:09이렇게 건의하려고 한 겁니다.
02:13그때 만약에 그렇게 돼서
02:16우리 또 대통령께서 즉석에서
02:19야 이거는 좀 풀어주는 게 좋겠다.
02:21이렇게 만약에 말씀하셨으면
02:23강원도민들이 무척 좋아했을 겁니다.
02:26이런 점이 좀 아쉬웠다는 이야기입니다.
02:30이런 거를 다 종합적으로 해서
02:32서면으로 작성해서 대통령실에 제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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