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원장님 평소에도 불평등 관련돼서 말씀 많이 하셨는데 이번에 당내에서 이런 일 일어나신 거에 대해서 입장 한마디 부탁드리겠습니다.
00:07다음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오늘 사찰에서 말고요. 다음 기회를 갖겠습니다.
00:12사면 이후에 아무 입장 안 낸 거에 대한 피해자들이 실망을 느꼈다는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00:17실무 담당 임원실 비서관은 당직자에게 폭행을 당해 지난 9월 1일 제명되었습니다.
00:26함께했던 운영위원 생명도 징계를 받았습니다. 치열한 시간이었습니다.
00:373년은 너무 길다 라는 슬로건을 든 것처럼 그 안에서 살고 울고 그리고 달렸습니다.
00:488월 15일 전과 후에 당도 입장의 변화가 없었고 조국 전 대표께도 여타 다른 입장은 듣지 못했습니다.
01:05그래서 말씀하시지 않는 이 침묵도 제가 해석해야 될 메시지라고 생각을 합니다.
01:22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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