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회 법사위에서 민주당 6선 추미애 법사위원장과 국민의힘 5선 나경원 의원 간의 선수 공방이 이번에도 재연됐습니다.
00:09조국혁신당 내부 성비위 사건과 관련해서 2차 가해 의혹으로 조사를 받게 된 민주당 최강욱 연수원장은 지적을 겸허하게 받아들이겠다면서 당사자에게도 사과할 뜻을 전했습니다.
00:22국회 취재기자를 연결합니다. 박희재 기자.
00:25네, 국회입니다.
00:26네, 법사위에서 추미애 법사위원장과 나경원 의원이 또 설전을 벌였군요.
00:32네, 그렇습니다. 오전부터 검찰청 폐지를 첫 안건으로 한 국회법제사법위원회에선 야당 간사 선임안과 이른바 초선 발언으로 내내 설전이 벌어졌습니다.
00:42민주당 6선 추미애 법사위원장과 국민의힘 5선 나경원 의원 간 발언이 부각됐는데요.
00:48추 위원장은 나 의원을 향해 이틀 전 초선은 가만히 있으라고 한 발언에 사과하라며 비판했고 나 의원은 반발했습니다.
00:56들어보겠습니다.
00:57나경원 의원님, 5선식이나 되시면서 신상 발언과 공청에 관련한 주제를 벗어났다는 걸 구분도 못하십니까?
01:105선식이나가 뭡니까? 5선식이나가.
01:135선식이나가 뭡니까? 5선식이나가.
01:16법사위원, 법사위장 밖에서는 양측을 향해 품위 유지 위반을 이유로 한 징계안 제출 공방도 이뤄졌습니다.
01:24범여권 초선 의원들이 오늘 아침 나 의원과 관련한 징계안을 제출했고, 이후 국민의힘은 추 위원장과 관련한 윤리위 제소 방침을 밝혔습니다.
01:33조국혁신당 관련 성비위 사건도 파장이 커지고 있는데요.
01:41민주당 최가국 연수원장의 발언이 문제가 됐는데, 최 원장이 입장을 밝혔죠?
01:45네, 그렇습니다. 조국혁신당의 당내 성비위 사건 처리 과정을 문제삼아 강미정 조국혁신당 대변인의 탈당 이후, 후폭풍은 더불어민주당에서도 발생했습니다.
01:58최강욱 민주당 교육연수원장이 최근 조국혁신당 당원을 상대로 한 강연 도중 2차 가해성 발언을 한 것이 문제가 됐습니다.
02:07당시 발언 들어보겠습니다.
02:08정국혁신당 당원을 상대로 한 강연 도중 2차 가해성 발언을 한 강연 도중 3차 가해성 발언을 한 발언을 했습니다.
02:21그건 자기 생각이 아니잖아요. 그 개들지의 생각이. 그 조국을 감옥에다 넣어놓고 그 사소한 문제로 찍고받고 싸우는데 솔직히 말합니다.
02:31한 바닥 떨어져서 보는 사람으로서 그렇게 죽고 사지니까.
02:37관련해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윤리감찰단의 최강욱 원장에 대한 긴급 진상조사를 지시했는데요.
02:44이후 최 원장은 SNS에 글을 올리고 피해자의 2차 가해를 한 것일 수 있다는 지적을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당사자분들의 마음에 부담과 상처를 줬다며 심심한 사과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습니다.
02:57민주당 지도부와 윤리감찰단의 질문에 성실을 답하고 판단을 기다리겠다고도 덧붙였습니다.
03:03관련해 국민의힘은 민주당 정청래 대표를 향해 최 원장과 같은 생각이 아니면 즉각 해임하고 징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03:11지금까지 국회에서 YTN 박희재입니다.
03: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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