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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세나 앵커, 정지웅 앵커
■ 출연 : 이동우 YTN 해설위원실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2P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함께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에 참석했습니다. 북중러 정상이 66년 만에 밀착하면서 미국에 대항한 '신냉전 연대'를 본격화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관련 내용, 이동우 해설위원실장과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북중러 세 정상이 톈안먼 망루에 나란히 서 있는 모습 보셨는데 어떻게 보셨습니까?

[기자]
한마디로 말씀드려서 신냉전 시대가 열린 것이 아니냐 하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었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한미일 협조에 대응해 북중러의 밀착을세계 만방에 과시하는 이벤트였다고평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 전승절 군사 퍼레이드를 통해 중국의 국력이, 특히 군사력이 미국에 필적할 정도로 올라왔다는 점을 각인시키는 그런 의미도 있었다고 보여집니다중국은 비록 미국 국방비의 3분의1 정도밖에 못 쓰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7년까지 세계 최강의 군대를 만들겠다이런 포부를 가지고 있는데요. 이번에 각종 미사일 등 첨단무기를 보여주면서 이같은 꿈이 곧 현실화할 가능성이 높다, 이런 점을 보여주었다는 분석입니다또 하나는 미국의 일방주의와 관세전쟁에맞서서 중국이 다자주의를 굉장히 강조하고 있거든요. 이번 이벤트를 통해서 북중러는 물론이고 인도네시아와 파키스탄,벨라루스 등 26 개국 정상이 천안문 망루에 모여 있는 그 모습 자체가 트럼프와 서방에 대항하는 중요한 축이형성된 것이 아니냐, 이런 의미를 가질 수 있겠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이 시진핑 주석 왼편에 서서 마치 반미 연대의 한 축을 만들었다, 이런 분석도 나오고 있는데요. 김정은 위원장의 첫 번째 다자외교였습니다.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기자]
비교적 성공적인 데뷔였다. 이렇게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시다시피 북한의 이미지는 지금까지 국제사회에 외톨이 이미지였는데 이번 다자외교 무대 데뷔를 통해 글로벌 플레이어서로서의 위상을 굳건히했다는 이런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이고요. 천안문 망루에 26개국 정도의 정상이...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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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심핑 중국 국가주석,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함께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명식에 참석했습니다.
00:09북중러 정상이 66년 만에 밀착하면서 미국에 대항한 신냉전 연대를 본격화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00:16관련 내용 이동우 해설위원 실장과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00:19안녕하십니까?
00:21어제 북중러 새 정상이 티남몬 망루에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을 함께 볼 수 있었는데 어떻게 보셨습니까?
00:27한마디로 말씀드려서 신냉전 시대가 열린 것이 아니냐 이런 내용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었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00:36또 한미일 협조에 대응해서 북중러의 밀착을 세계 만방에 과시하는 그런 이벤트였다 이렇게 평가할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00:45또 전승절 군사 퍼레이드를 통해서 중국의 국력이 특히 군사력이 미국에 필적할 정도로 올라갔다는 점을 각인시키는 그런 의미도 있었다고 보여지는데요.
00:55중국은 비록 미국 국방비 한 3분의 1 정도밖에 못 쓰고 있습니다.
01:01그럼에도 불구하고 2027년까지 세계 최강의 군대를 만들겠다 이런 포부를 가지고 있는데요.
01:07이번에 각종 미사일 등 첨단 무기를 보여주면서 이 같은 꿈이 곧 현실화할 가능성이 높다 이런 점을 보여줬다는 분석인데요.
01:16또 하나는 미국의 일방주의와 관세 전쟁에 맞서서 중국이 다자주의를 굉장히 강조하고 있거든요.
01:22이번 이벤트를 통해서 북중러는 물론이고 인도네시아라든지 파키스탄, 벨라루스 등 26개국 정상이 천안문 막래에 모여있는 모습.
01:33그 자체가 바로 트럼프와 서방에 대응하는 중요한 축이 형성된 것이 아니냐.
01:39그런 의미를 가졌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01:41김정은 위원장이 시진핑 주석 왼편에 서서 마치 반미연대의 한 축을 만들었다 이런 분석도 나오고 있는데요.
01:49김정은 위원장이 첫 번째 다자외교였습니다.
01:52어떻게 좀 평가하십니까?
01:54비교적 성공적인 데뷔였다 이렇게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1:58아시다시피 북한의 이미지는 지금까지 국제사회의 외톨인 이미지였는데
02:03이번 다자외교 무대 데뷔를 통해서 글로벌 플레이어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했다 이런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이고요.
02:12천안문 막래에 전부 한 26개국 정도의 정상이 모여있는데
02:15그중에 상당히 예우를 받았지 않습니까?
02:19가장 상석이라고 할 수 있는 시진핑 주석의 오른쪽에는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있었고요.
02:24바로 왼쪽에 시진핑 주석의 왼쪽에 김정은 위원장이 자리를 한 것이죠.
02:311959년에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10주년 행사에 그 당시에 김일성이 참석했었거든요.
02:38지금 보시면 이 모태통 주석 왼쪽에 네 번째, 다섯 번째에서야 김일성 당시 주석이
02:47지금 화면을 보시면 다섯 번째고 많아요.
02:50거리가 꽤 있네요.
02:51그렇죠. 상당히 많이 떨어져 있는 것이죠.
02:53그만큼 1959년만 해도 김일성 주석이 그다지 위상을 높이 평가받지 못했었는데
03:01이번에는 두 번째로 높은 그런 위상을 보여준 거 아니겠습니까?
03:05그러니까 여러 가지로 북한의 위상이 크게 높아진 것이다 이렇게 볼 수 있고요.
03:11그만큼 핵을 가진 군사 간국 북한의 위상을 대내외에 과시하는 그런 효과도 있었다.
03:16이런 분석이고요.
03:17또 화면을 보시면 시진핑 주석이 처음에는 정상들을 영접할 때 다른 정상들하고는 한 손으로 약속을 하는데
03:25좀 전에 보시다시피 김정은과는 두 손으로 약속하는 그런 각별한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거든요.
03:32또 시진핑 주석하고 열병식 과정에서 귓속말을 하는 게 어떻게 보면 상당히 시진핑 주석이 김정은을 챙기는 그런 장면을 보여준 것이죠.
03:42또 김정은은 인민복 대신에 검은색 양복에다가 금색 넥타이를 메고 이번에 열병식에 참석을 했는데
03:50아무래도 정상국가의 이미지를 각인시키려는 그런 노력의 일환이다 이렇게 보여지고요.
03:56사실 시진핑 주석만 인민복을 입었지 않습니까?
03:59그러니까 시진핑 주석이 인민복을 입었는데 김정은 위원장까지 인민복을 입기는 좀 모양새가 좀 그랬다 이런 해석도 일부 있었고요.
04:06어쨌든 이번 다자외교 대비를 통해서 안노경주, 안보는 러시아의, 경제는 중국에 의존한다는 북한의 어떤 정책을 확고히 하는 그런 효과도 있었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04:19어제 시조수석은 열병식 연설에서 지금 전 세계가 평화냐 전쟁이냐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이런 말을 했는데
04:26미국을 겨냥한 발언이다라는 분석이 많더라고요.
04:30그렇죠. 아무래도 미국을 겨냥한 그런 발언이라고 보는 해석이 맞겠죠.
04:33왜냐하면 일단 시진핑 주석은 트럼프 대통령이나 미국에 대해서는 언급은 별로 안 했어요.
04:40그렇지만 누가 봐도 이번 연설은 미국을 겨냥한 발언이다 이렇게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04:46미국을 위시한 서방 세력은 전쟁을 또 중국을 비롯한 반서방 세력은 평화를 추구한다는 점을 분명히 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04:55여기서 시진핑 주석의 연설을 한번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04:59지금의 사회가 시작합니다.
05:29결국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과 대결을 추구하는 것이고 또 어떤 상생보다는 제로섬을 추구하는 것이고 오히려 중국과 반서방들은 평화를 추구하는 것이다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이겠죠.
05:44시진핑 주석은 다자주에서의 어떤 최고 지도자 또 국제사회에서의 어떤 최고 지도자로서의 위상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렇게 해석할 수 있겠고요.
05:53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중심의 고립주의로 가고 있는 그런 상황 아니겠습니까? 이런 것들을 대비시키면서 시진핑 주석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겠다 이런 전략이나 의도라고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6:06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러니까 시 주석이 이번에 미국을 언급하지 않아서 놀랐다 이렇게 또 발언을 했거든요. 어떤 속내를 가지고 이런 말을 했을까요?
06:14그런데 어떻게 보면 트럼프 대통령의 얘기는 상당히 팩트에 가까운 그런 측면이 있습니다.
06:19아시다시피 2차 세계대전에서 소련과 미국이 연합국의 일원이었고요.
06:27반대로 일본과 독일이 반대 국가 아니었습니까?
06:32특히 태평양 전쟁에서 미국군의 희생이 상당히 컸었어요.
06:36그 희생 바탕 위에서 중국이 독립하는 것이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기 때문에
06:43그 전쟁에서 미국의 거론이 상당히 중요했다고 이렇게 봐야 되기 때문인데요.
06:48트럼프 대통령의 얘기를 이 상황에서 한번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06:51이 앞서서 북중러 3국 밀착에 대해서는 밤이 모이라고 상당히 공격적으로 얘기를 했었는데
07:14이 발언은 나름대로 수위를 조절한 것이다 이렇게 평가할 수 있을 것 같고요.
07:18자신은 북중러 3국과 관계가 매우 좋다 이렇게 큰 소리를 치고 있어요.
07:24그러면서 얼마나 좋은지는 1, 2주 안에 알게 될 것이다 이렇게 얘기도 했거든요.
07:28또 우크라이나에 대한 공세를 멈추지 않고 있는 푸틴 대통령에 대해서는
07:34며칠 안에 만나겠다 이렇게 밝히기도 했습니다.
07:37다만 푸틴의 결정에 따라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는 변수가 있다 이렇게 경고하기도 했는데요.
07:43트럼프 대통령의 속내는 여러 가지를 봤을 때 상당히 좋지 않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07:47왜냐하면 트럼프 대통령이 아시다시피 노벨 평화상에 굉장히 관심이 많잖아요.
07:52그런 상황에서 평화는 자기가 이니시아티브를 지우고 가야 되는데
07:56이번 시진핑 주사회 연설을 보면 여러 가지를 봤을 때 미국은 전쟁을 추구하는 것이고
08:04중국은 평화를 추구하는 것이다 이런 프레임을 만들어가고 있잖아요.
08:08그랬다 보니까 상당히 이 천안문에서의 어떤 여러 가지 모습이 트럼프 대통령이 보기에는 상당히 불쾌한 그런 상황이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08:20그렇기 때문에 좀 전에 그런 얘기를 하면서 나름대로 언짢은 그런 감정을 표출했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08:27어제 북러 정상회담도 열렸는데 이 자리에서 푸틴 대통령이 북한군의 희생을 잊지 않겠다라고 하니까
08:35김정은 위원장이 형제적인 의무이다 이렇게 말을 했단 말이죠.
08:39앞으로 추가 파병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네요.
08:42이런 여러 가지 멘트를 봤을 때 상당히 그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이렇게 볼 수 있겠는데요.
08:49현재 북한군이 러시아에 한 1만 5천 명 정도 파병이 돼 있거든요.
08:54이 가운데 한 2천 명 정도가 사망한 것으로 추정이 되는 상황입니다.
08:59아시다시피 1953년에 한국전쟁 종전을 앞두고 남북 간의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거든요.
09:06지금 우크라이나에서 똑같은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겁니다.
09:09종전을 앞두고서 종전 협상 과정에서 아주 굉장히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고 있기 때문에
09:14러시아 입장에서는 북한의 추가 파병이 상당히 절실한 그런 상황일 텐데요.
09:20어떤 입장을 표현할지 관심을 끌고 있는 거거든요.
09:22한번 두 정상의 얘기 한번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09:24그래서 보시면 파병은 형제 간의 의미이고
09:54우리가 감당해야 할 의무라고 얘기하면서
09:56앞으로 할 수 있는 일은 다 해나가야겠다.
09:59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10:00그러니까 이것만을 봐도 추가 파병 가능성을 열어둔 것이다.
10:05이렇게 생각할 수 있을 것 같고요.
10:07아울러 이 같은 군사 협력 행보를 통해서
10:09에너지와 식량 지원
10:11그리고 군사 기술 이전 등을 강력하게 요청하는 그런 내용의 어떤 얘기다.
10:18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10:21북노정상회담 전후로 포착이 됐습니다.
10:23이제 양측 수행원들 모습이 또 화제가 됐는데요.
10:26저희가 화면을 보면서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10:28지금 여성 수행원이 테이블에 놓인 컵을 가져가고 있고요.
10:35또 남성 수행원의 의자를 꼼꼼하게 닦습니다.
10:39닦은 휴지는 버리지 않고 주머니 같은 곳에 넣는데요.
10:42이 자리는 바로 김정은 위원장이 앉아있던 곳이었습니다.
10:47어제 푸틴 대통령과 북노정상회담 직후였는데요.
10:50회담이 끝나자마자 북측에 있는 수행원들이
10:53김 위원장의 흔적을 꼼꼼히 지우는 모습이었습니다.
10:56이것도 이제 북노정상회담이 열린 건물 안인데요.
11:01왼쪽은 러시아 수행원이고요.
11:03오른쪽은 북측 수행원으로 보입니다.
11:06북측 수행원이 실내 온도로 23도로 올리려고 하자
11:08러시아 수행원이 20도에 맞추자고 맞서면서
11:11어찌 보면 팽팽한 기싸움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11:16이렇게 실내 온도에 또는 김정은 위원장의 어떤 생체 정보
11:20이런 것들이 나가지 않도록 좀 각별하게 조심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11:24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11:25아무래도 김정은의 건강에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 거 아니냐
11:29그런 해석이 나올 수밖에 없는 것이죠.
11:32아시다시피 김정은은 올해 41세입니다.
11:361984년 1월 8일생이거든요.
11:38그런데 보시다시피 비만과 각종 성인병 때문에
11:42상당히 건강이 좋지 않다.
11:44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는 거죠.
11:45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김정은의 생체 정보가 나가지 않도록
11:49이렇게 김정은이 앉았던 의자라든지 커피 테이블을 꼼꼼하게 닦아내는
11:54그런 장면을 연출했던 것이겠죠.
11:57또 전용 열차 내 김정은 배설물도 버리지 않고
12:01북한을 다시 가지고 간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12:05김 위원장의 생체 정보, 즉 DNA를 수집해 보면 어떤 병이 있는지
12:10이런 거를 과학적으로 알 수가 있거든요.
12:12그러니까 이런 부분 때문에 아무래도 각별히 조심하는 것 같은데
12:17북한과 같은 절대 독재국가에서는 지도자의 건강은 극도에 보완한 상황이죠.
12:24그리고 또 건강이 좋지 않은 것이 대내적으로 알려질 경우에는
12:27리더십에 큰 상처를 입을 수도 있습니다.
12:31또 아시다시피 지난 2019년 2월에 중국 남부 난익역에서도
12:35김정은이 열차에서 내려서 담배를 피울 때
12:38동생 김여정이 다가와서 꽁초를 제떠리에 담아서
12:42다시 가져가는 그런 장면도 연출됐거든요.
12:44이번 방중 기간에도 영빈관인 조어대에 묵지 않고
12:48중국 주재 북한 대사관에 묵은 것으로 알려졌거든요.
12:52그만큼 생체 정보 노출에 극도로 민감한 것이다.
12:55이렇게 볼 수 있겠는데요.
12:57실제로 미국의 한 대형 보험회사인 노스웨스턴 뮤추얼이라는 회사는
13:01김정은의 예상 수명을 42세로 산출한 바가 있습니다.
13:06그러니까 내년에 죽을 수도 있다.
13:07이런 얘기인 거죠.
13:09이 보험회사하고 워싱턴 지지대가 공동으로 개발한
13:13어떤 기대수명 예측 시스템이 있는데
13:15여기에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신체 조건을 대입해서 산출해 보니까
13:192026년에 42세에 사망하는 것으로 나온다.
13:23이런 결과가 나왔다는 것이죠.
13:25그러니까 김정은은 140kg이 넘는 초고도 비만입니다.
13:30그만큼 건강이 심각한 상태인데요.
13:34이거 외에도 초고도 비만 외에도 다른 질병도 많다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13:39예를 들면 고혈압이라든지 당뇨, 심부전증, 하체 근육 부실, 무릎 관절력, 통풍
13:47이런 것들도 앓고 있다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요.
13:50위스키 등 독주를 포함하고 여러 가지로 봤으면 담배도 피지 않습니까?
13:55그리고 운동도 거의 안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13:57그러니까 이런 상황에서 건강이 좋다는 것이 오히려 이상한 상황이라고 볼 수 있겠죠.
14:03따라서 김정은의 건강 상태, 병력을 감안하고 제대로 관리하지 않는다면
14:09이 보험사의 예측이 맞을 수도 있다.
14:12이런 전망도 나오고 있는데요.
14:13따라서 일각에서는 김정은의 건강이 좋지 않기 때문에
14:16이번에 김주예를 외교무대에 등장시킨 거 아니겠습니까?
14:20김정은을 빨리 외교무대에 등장시킨 것이 아니냐.
14:24그런 해석도 일부 나오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14:27알겠습니다.
14:28지금까지 이동우 해설위원실장과 함께 짚어봤습니다.
14:31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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