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금 뭐 김건희 씨 측에서는 계속해서 이제 건강 문제를 언급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저혈압 증세가 너무 악화가 돼서 어지럼증이 상당하다 뭐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런데 보면 이제 구치소에서 하루에 평균 한 3회 정도 꼴로 변호인 접견을 지금 하고 있다고 하거든요.
00:18그러니까 이렇게 건강이 악화된 상태에서 이렇게 수시로 변호인을 접견을 할 수는 있는 건가라는 질문이 또 나올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00:27이제 본인이 특검 수사를 받기 전부터도 우울증 등의 갖가지 병명을 가지고 입원도 하고 뭔가 몸이 아픈.
00:40휠체어 탄 모습도 있었고.
00:41그러한 모습을 계속 언론에 노출했기 때문에 아마도 이것도 일종의 어떤 동정심을 불러일으키는 변호의 전략이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00:52그러니까 배우자인 윤석열 전 대통령도 굉장히 눈이 안 보인다.
00:57그다음에 어떤 혈압이라든지 여러 가지 몸이 안 좋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하고 있지만 최근 법무부가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01:07이분이 변호사 접견을 오전 10시부터 새벽 5시까지 했답니다.
01:16그리고 밤 9시까지 한 적도 있고요.
01:18보통 10시부터 5시인데 윤석열 전 대통령은 어떻게 변호사 접견을 구치소에서 새벽 5시까지 할 수 있는지.
01:28아니 그러면 12시간이 넘게 변호사 접견을 할 수 있다는 건데 이거는 재판보다 더 힘든 일 아니겠습니까?
01:35이런 면을 봤을 때 두 부부가 어떤 동정심을 일으키고 지지층을 결집시키기 위해서 계속 이런 몸이 아프다는 메시지를 내고 있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01:48예.
01:48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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