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개월 전
- #2424
■ 진행 : 유다원 앵커, 김명근 앵커
■ 출연 : 양무진 전 북한대학원 대학교 총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8P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앞서 전해 드린 것처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전용열차를 타고오늘 오후 중국 베이징에 도착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내일 열병식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나란히 망루 선두에 설 것으로 보이는데요. 냉전기 북중러 삼각 연대 구도가 재현될지양무진 전 북한대학원 대학교 총장과 자세히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늘 오후에 김정은 위원장이 베이징에 도착했습니다. 북한이 앞서 공개했던 사진도 있었는데 일단 누가 동행했을까요?
[양무진]
지금 현재 보니까 최선희 외무상이 동행한 것으로 보이고 그다음에 아마 당 국제부장을 맡고 있는 김성남 이 사람도 동행했고 지금 현재 아마 의전이라든지 또 선전선동과 관련된 일종의 김정은 위원장의 선전활동과 관계되어 있죠. 현송월도 동행했고 김여정은 과거에 김정은 위원장 동생이죠, 김여정은 과거에 남북 정상회담이라든지 북미 그리고 북러 이런 정상회담에서 꼭 참석한 사람이기 때문에 김여정도 이번에 동행했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분석합니다.
오늘 현송월이 동행한 것으로 국정원이 파악했는데 현송월은 왜 동행했을까요?
[양무진]
현송월은 당 선전선동 이쪽의 부부장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보여지고 그렇다면 바로 급은 비슷합니다마는 그 위에 김여정이 있고 김여정이 하지 못하는, 예를 들어서 약간 김정은 위원장과 직접 관련되는 이번 부분에 대해서 서로 도와주는 그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겠느냐 저는 그렇게 분석합니다.
그런데 북한이 공개한 사진을 봤을 때는 부인 리설주라든지 딸 김주애 모습은 아직 보이지 않았거든요. 두 사람이 동행했을 가능성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시나요?
[양무진]
리설주의 동행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왜냐하면 지금 전승절 80주년 행사 이전에 상하이협력기구의 수장들 회의가 있는데 거기에 보면 대부분 국가 최고지도자가 부부 동행인 모습이 보이더라고요. 그렇다면 이러한 동행한 부부들이 곧장 전승절 열병식에 참관을 오니까 그렇다면 아마 리설주...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509022022467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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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양무진 전 북한대학원 대학교 총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8P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앞서 전해 드린 것처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전용열차를 타고오늘 오후 중국 베이징에 도착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내일 열병식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나란히 망루 선두에 설 것으로 보이는데요. 냉전기 북중러 삼각 연대 구도가 재현될지양무진 전 북한대학원 대학교 총장과 자세히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늘 오후에 김정은 위원장이 베이징에 도착했습니다. 북한이 앞서 공개했던 사진도 있었는데 일단 누가 동행했을까요?
[양무진]
지금 현재 보니까 최선희 외무상이 동행한 것으로 보이고 그다음에 아마 당 국제부장을 맡고 있는 김성남 이 사람도 동행했고 지금 현재 아마 의전이라든지 또 선전선동과 관련된 일종의 김정은 위원장의 선전활동과 관계되어 있죠. 현송월도 동행했고 김여정은 과거에 김정은 위원장 동생이죠, 김여정은 과거에 남북 정상회담이라든지 북미 그리고 북러 이런 정상회담에서 꼭 참석한 사람이기 때문에 김여정도 이번에 동행했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분석합니다.
오늘 현송월이 동행한 것으로 국정원이 파악했는데 현송월은 왜 동행했을까요?
[양무진]
현송월은 당 선전선동 이쪽의 부부장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보여지고 그렇다면 바로 급은 비슷합니다마는 그 위에 김여정이 있고 김여정이 하지 못하는, 예를 들어서 약간 김정은 위원장과 직접 관련되는 이번 부분에 대해서 서로 도와주는 그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겠느냐 저는 그렇게 분석합니다.
그런데 북한이 공개한 사진을 봤을 때는 부인 리설주라든지 딸 김주애 모습은 아직 보이지 않았거든요. 두 사람이 동행했을 가능성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시나요?
[양무진]
리설주의 동행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왜냐하면 지금 전승절 80주년 행사 이전에 상하이협력기구의 수장들 회의가 있는데 거기에 보면 대부분 국가 최고지도자가 부부 동행인 모습이 보이더라고요. 그렇다면 이러한 동행한 부부들이 곧장 전승절 열병식에 참관을 오니까 그렇다면 아마 리설주...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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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전용 열차를 타고 오늘 오후 중국 베이징에 도착했습니다.
00:05김 위원장은 내일 열병식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나란히 망루 선두에 설 것으로 보이는데요.
00:14냉전기 북중로 삼각연대 구도가 재현될지 양무진 전 북한 대학원 대학교 총장과 자세히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00:22안녕하십니까?
00:22안녕하십니까?
00:24오늘 오후에 김정은 위원장이 베이징에 도착했습니다.
00:27북한이 앞서 공개했던 사진도 있었는데 일단 누가 동행을 했을까요?
00:33지금 보니까 최선희, 외무상이 동행으로 보이고
00:38그다음에 아마 당국제부장을 맡고 있는 김성남, 이 사람도 동행했고
00:46지금 이제 아마 어전이라든지 또 선전, 선동 이런과 관련된
00:51일종의 김정은 위원장의 선전 활동과 관계도 있죠.
00:54현성을 또 동행했고 지금 이제 김여정은 과거에 김정은 위원장의 동생이죠.
01:03김여정은 과거 남북정상회담이라든지 또 북미 그리고 북너 이런 정상회담에서 꼭 참석한 사례이기 때문에
01:14김여정도 이번에 동행했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보수을 합니다.
01:21오늘 현성월이 동행한 것으로 국정원이 파악을 했는데
01:25현성월은 왜 동행을 했을까요?
01:27현성월은 지금 당 선전선도 이쪽에 부부장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01:37그렇다면 바로 그 부분은 비슷합니다만
01:41또 그 위에 김여정이가 있고 김여정이가 하지 못하는
01:48뭐 이래서 좀 약간 김정은 위원장과 직접 관계되는 이런 부분에 있죠.
01:53이런 부분에 대해서 서로 도와주는 그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겠느냐
01:57저는 그렇게 분석을 합니다.
01:58네. 그런데 이제 북한이 공개한 사진을 봤을 때는
02:01부인 리설주라든지 딸 김주의 모습은 아직 보이지 않았거든요.
02:05두 사람이 동행했을 가능성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시나요?
02:08이슬주의 가능성은 좀 있지 않을까
02:13동행했을 가능성
02:14네. 동행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02:16왜냐하면 지금은 이제 전선형 80주년 행사 이전에
02:22상하이협력구구에 수장될 회의가 있는데
02:25거기 보면 대부분 국가의 최고 지도자가 부부 동행인 모습이 보이더라고요.
02:32그렇다면 이러한 동행 부부들이
02:35곧장 전선기념시가 열병시에 참가하는 오니까
02:39그렇다면 아마 이슬주도 거기에 맞추기 위해서
02:43중국 측에서 김정은 위원장과 부인 이슬주 동시에 초청한 것이 아니겠느냐
02:49이거 보이고
02:49그러나 그 딸은 김주의
02:53김주의는 이번에 동행 가능성이 좀 낮은 것이 아니겠느냐
02:58왜냐하면 좀 나이도 어리고
03:02아직까지 직책도 없지 않습니까
03:05혹시나 김주의가 동행했다 하면
03:08모든 시선이 김주의 쪽으로 완전히 블랙홀처럼 빨려 들어가면
03:14김정은 위원장도 부각이 안 되고
03:19또 중국의 행사도 부각이 안 되지 않겠습니까
03:22그런 생각 봤을 때 아마 김주의의 동행은 다음 기회로 미뤄지 않았을까
03:29저는 그렇게 분석합니다.
03:31이번에 김정은 위원장의 북중 국경을 통과했다는 소식을
03:36조선중앙통신이 아주 빠르게 보도를 했는데
03:38이게 좀 이례적인 거죠?
03:39그렇죠. 김정은 위원장의 해외나들이
03:45여기에 대한 보도 이것이 일자한 행태
03:49우리 꼭 하나의 관례적인 털에 박힌 건 없는 것 같아요
03:54어떤 경우에는 좀 시간이 지나서
03:58어떤 경우에는 하루
04:00또 이번 같은 경우에는 불과 몇 시간 후에 하는 그런 것이 있는데
04:05만약에 예를 들어 몇 시간 후에 이렇게 알렸다라고 하는 것은
04:09아마 김정은 위원장이 이번 행사에 대한 관심도를
04:15더욱더 높이기 위한
04:17소위 말해서 자신이 참석하는 행사의 관심도겠죠
04:21높이 안 있고
04:21두 번째로는 북한 국내의 주민들에게
04:26얼마 전에는 소위 말해서 저희 한경도 낙원
04:30소위 말해서 양식사업소 방문하고
04:33또 거기 갔다 오는 뒤에 미사일 지금 영수고하고
04:38이만큼 김정은 위원장은 국가안보와 민생경제
04:43여기서 밤낮으로 일을 하고
04:45또 거기에서 틈을 내서 해외 가서까지
04:50또 국가의 이익을 위해서 노력한다
04:53이것을 보여주려는 그런 의도가 담겨있는 것이 아니겠느냐
04:57이렇게 생각합니다
04:58지금 잠깐 언급해 주셨지만
05:00김정은 위원장이 양식사업소도 좀 방문을 했고
05:04중국과 위치상으로 국경지역인 자강도도 방문했었단 말이죠
05:08이렇게 방중 임박해서 방문한 이유는 뭘까요?
05:12그래서 이것이 민생경제도 있고
05:15또 그리고 국방발전 5개년계
05:19이 과제를 빨리 완성하나 독려하는 차원이 있겠죠
05:23그런데 혹자들은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05:26자신의 노선
05:29이것을 혹시나 한경도에서 내려와서 자강도
05:34이렇게 해서 거기서 곧장 신위주의를 해서 가지 않을까
05:38이것을 소위 말해서 순백꼭질, 눈속임
05:42이런 것이 아니겠느냐
05:43이렇게 주장하지만
05:44그러나 지금 전반적인 움직임을 볼 때는 아마 강행군을 하고 있다
05:49다시 말해서 자강도에서 곧장 신위주, 단동을 간 것이 아니고
05:54다시 평양을 와가지고
05:56거기서 동행자들하고 같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겠느냐
06:01저는 그런 측면으로 봤을 때
06:03이것은 뭐 좀 보여주시 아니면 숨기시
06:07이런 것이 아니고
06:08그만침 바쁘게 움직이는 것이다
06:11이렇게 이해하면 될 것 같아요
06:12그리고 또 김정은 위원장이 방중 전날인 어제
06:15ICBM 관련 연구소를 방문했는데
06:19이건 어떤 의도가 있다고 보세요?
06:22그런데 지금 최근 김정은 위원장 군사 관련 현지 지도지요
06:28방문
06:29이런 것 관련해 보면
06:30북한 주민들이 보는 노동신문에
06:33이것에 대해서 잘 게재를 안 하더라고요
06:37그리고 단지 노동신문이 아니라
06:41대외용인 조선중앙통신을 통해서 발표를 하는 것이죠
06:45그럼 결국은 뭐냐면
06:47미사일 연구소에 관한 것은
06:50결국은 대내용이 아니고 대외용으로 봐야 되겠죠
06:54그 대외용의 핵심은
06:57지금 미사일 연구소에서는
06:58결국은 ICBM
07:00ICBM은 대륙한 탄도미사일이고
07:02여기서 북한식 표현을 하면
07:03화성포 19형, 20형 아니겠어요?
07:07이것은 만한 5천 킬로메터를 날아갈 수 있는
07:10그렇다면 미국의 일종이 뭡니까?
07:14본토뿐만 아니고
07:15동부에까지 다 날아가는 그런 사열이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07:19이것은 결국은 뭐냐 하면
07:20미국은 핵 보유국가로서
07:24미국에게 좀 압박하는 행위
07:28또 그리고 이번에 북중러 3국 정상이
07:32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07:34핵 보유국의 위치에 있다
07:36이것을 간접적으로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니겠느냐
07:40저는 그렇게 분석합니다
07:41중국 열병식에서
07:44중국, 북한, 러시아
07:463국 정상이 함께 서는 모습을
07:49저희도 보게 될 텐데
07:49결국엔 북중릉 연대나 결석을 과시하는 거잖아요
07:53그렇습니다
07:54우리에게 보면 그렇게 반가운 소식은 아닙니다
07:59우리는 한반도 긴장을 완화하기 위해서
08:03이재명 대통령께서 일종의 평화 외교
08:07그래서 한일, 한미정상회담 했잖아요
08:10그리고 지금 9월에 UN 평화 외교를 펼치는 게 있는데
08:15어떻든 간에 지금 북한은 지난 한일, 한미정상회담
08:22이것을 갖다가 평화의 관점에서 보지 않고
08:25우쭤보면 친미 국가들 소위 말해서
08:29미국을 중심으로 한 3국의 협력 공조라고 보는 것 같아요
08:34여기에 대해서 일종의 반서방, 반트럼프
08:40그거를 보여주기 위해서 북중러라는 연대를 깨우는 것이 아니겠느냐
08:45저는 그래 보는데
08:46이것이 소위 말해서 한미일대 북중러라는 이런 신냉정 구도가 고쳐가 되면
08:52우리는 불과 2, 3년 전에
08:55윤석열 정부의 시기를 해상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09:00그 당시에도 보면 같이 외교라 해가지고
09:04한미일대 북중련화는 대립대결 구도가 됐고
09:07이 대립대결 구도선상에서 보면 한반도의 긴장은 고조되고
09:12북한의 핵 능력은 고도화됐단 말이에요
09:15그것은 우리에게는 상다붐 아픈 정책이었죠
09:19그렇군요
09:21그런데 이번에 김정은 위원장이 방중을 하는 게
09:24첫 다자외교 데뷔 무대잖아요
09:27이런 결심을 하게 된 이유와 배경에 대해서는 또 어떻게 보십니까
09:31다자무계 무대에 간 것은 할아버지는 몇 번 있었습니다마는
09:37아버지 때는 거의 없었고
09:40또 김정은 위원장이 한 13년 차에 이렇게 다자무대를 하는데
09:45이것을 보면 아마 외형상으로 보면
09:49외형상 외형상으로 보면
09:51일종의 한미일 삼각연대에 대한
09:55일종의 견제구로서 북중련의 연대를 깨야겠다
09:59이를 보여주고
10:00그러나 실제적으로는
10:03아마 국가이익의 관점에서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10:05또 김정은 위원장이 개인적인 국제적인 위상을 봐야 되겠죠
10:09그렇다면 아마 향후 북미 대화를 예상하면서
10:16거기에서 일종의 자신의 이익을 더욱더 챙기기 위한
10:20일종의 압박
10:21미국 압박하려면 뒷배가 있어야 되잖아요
10:24그 뒷배로서 중국을 활용하기 위해서
10:27아마 방중하는 게 아닌가 보이지고
10:30또 그 활용에서 가장 핵심적인 것은
10:32일종의 뭡니까
10:34중국으로부터 경제적인 이득을 취하는
10:38아마 그런 거
10:39그렇다면 현재의 상황으로 볼 때
10:42북한은 북한식 경중 안너라고 할까요
10:48다시 말해서 경제는 중국 안보는 러시아
10:52이러한 소위는 속내를 갖고
10:55외교 정책을 펼치는 것이 아니겠느냐
10:57이렇게 볼 수 있겠죠
10:58열병식 자리 배치를 보면
11:00시진핑 조석 왼쪽에 김정은 위원장
11:03그리고 오른쪽에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자리한다고 하더라고요
11:06그런데 외교 관리상 보통 오른쪽에 좀 상석이라고 하는 것 아닌가요
11:10그렇죠
11:11예를 들어가지고
11:12우리가 오른팔 왼팔 하면 오른쪽 먼저 가고
11:15이렇게 하면 시진핑 조석이 볼 때는
11:18푸틴 대통령이 있고
11:19왼쪽에는 김정은 위원장
11:22이렇게 볼 수 있는데
11:23아마 중국식
11:25또 국제관리에 보면 항상
11:27우리가 정멸을 보면
11:29예를 들어 오직 카메라를 보면 반대지만
11:31그러나 실제적으로 보면 오른쪽이 상석이라고 봐야 되겠죠
11:35아마 그런 상석에 푸틴 대통령을 석회하고
11:38좌측에 이렇게 김정은 위원장이 한다는 것은
11:42결국은 센터 중심은 중국 아니겠어요
11:46그리고 또 지금 국제사회 질서에 대해서 강대국이 푸틴 아니겠습니까
11:50그런 증거 봤을 때 아마
11:53신진핑 주석의 입장에서는 충분히 정치적인 입장을 다 고려해서
11:58그렇게 쉬운 것이 아니냐
11:59어쨌든 그런데도 불구하고
12:02또 상국이 모두
12:03북한은 공식적인 핵보기구는 아니지만
12:06핵기술이 능했기 때문에
12:07그러한 상국의 인상에서
12:10김정은 위원장이 끼었다는 것은
12:12어찌 보면 어깨를 나란히 하는 거잖아요
12:14그만큼 김정은 위원장이 국제적인 위상이 재고 높아졌고
12:21또 그 다음 주에 국채도 상당히 높일 수 있는 기회를 활용하고 있다
12:26이렇게 봐야 되겠죠
12:27이렇게 시 주석과 김 위원장
12:30그리고 푸틴 대통령 북중러 정상이
12:32함께 막루 외교를 펼치는 것에 대해서
12:35지금 중국과 북한의 입장을 말씀해 주셨는데
12:37러시아 입장에서도 이득이 될까요
12:40러시아가 지금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상황에서
12:46상당히 고려받아져 있잖아요
12:47고려받아져 있는 상태에서
12:49국제사회에서 일종의 자기 편
12:52이런 것이 필요한 시점 아니겠어요
12:55이런 필요한 시점에서
12:57지금 상하이 헤비기구
12:59여기에서 지금 푸틴 대통령이 거기에서 참석을 하고
13:04또 이런 열병식에 이렇게 한다면
13:08중국이 상당히 외로운 고려받아져서
13:11지금 탈피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니겠습니까
13:14그런 측면이 있고
13:16또 하나는 문제는 뭐냐면
13:17이 고려받아져서의 핵심은
13:19전쟁에 의한 국제사회
13:22미국을 중심으로 한 국제사회의 대러시아 제재잖아요
13:26이 제재를 받게 되면
13:28무역이라든지 수출에 의하면 되잖아요
13:31여기 대해서 우분을 확보하는 것은 상당히 좋고
13:34그렇다 하면 결국은 뭡니까
13:36지금 이제 북한은 파병가 져 있고
13:38중국은 좀 소극제이지만
13:42그래도 러시아의 팬을 들고 있고
13:44이번에 상하이협력기구에서도 상당 국가들이
13:48러시아의 우호적인 그런 식으로 봤을 때
13:51푸틴 대통령 입장에서도 나쁠 거 없지 않겠습니까
13:56전승절 그리고 열병식 우리 측에서는
14:00우원식 국회의장이 참석을 하게 되는데
14:02현실적으로 김정은 위원장과 접촉할 가능성은
14:06좀 낮다고 봐야 할까요
14:07우리가 국가를 대표하는 관점이 보면
14:12어느 국가도 동일하게 봐야 되는데
14:15그러나 국제사회는 또 냉혹하고 정치적인 폴리토콜이 있지 않습니까
14:20그렇다 하면 김정은 위원장은 북한의 수반이고
14:25우리 우원식 국회의장의 경우에는 국회의 수반이지만
14:29그러나 국가에서는 일주일 보면 2인자의 의전서열을 걸어내는 거 아닙니까
14:33과거에도 보면 이런 중국이라든지 사회주의 국가의 국가행사에
14:40국제사회 수장에 참여할 때 약간의 서열을 매긴 사례가 있어요
14:45예를 들자면 일전에 중국에서
14:52중국이라는 뜻이 북한에서 최용회가
14:55최고인민의 상임위원장이 참석한 사례가 있습니다
14:59그 당시에 북중 관계를 고려했을 경우에는
15:03상당 부분 서열 앞에 위치할 거라고 했는데
15:07사실을 보면 센터에서 떨어진 것이 있었단 말입니다
15:13그런 것을 볼 때 국가의 수장과
15:17수장이 아닌 사람의 차별화가 드러나는 것이죠
15:20그런 것을 볼 때 이번에는 우원식 국회의장은
15:24약간 수반이 아니기 때문에
15:26약간 센터에서 떨어지지 않겠냐
15:28그럼에도 불구하고
15:30지금 김정은 위원장과의
15:32조우 만남 가능성
15:34아마 김정은 위원장에서는
15:37적당히 두 개 국가 이렇게 이야기한 상태에서
15:40공식적인 만남은 쉽지 않을 것입니다
15:42그럼에도 불구하고
15:44자신은 통 큰 지도자다
15:47또 그리고 중국이 초초한 행사에서
15:50남북 간에 얼굴을 붓기는 모습은
15:52결국은 중국에게 보여주고 싶은 그런 면에서는 아니지 않겠습니까
15:56이런 두 가지 관점이 왔을 때
15:58적어도 우연하게 만나면
16:00악수, 인사 말 정도는 하지 않을까
16:04그렇게 전망하고 기대도 해봅니다
16:08네, 내일 있을 중국 열병식에 선보일 무기도 관심인데
16:12어떤 무기에 주목하면 되겠습니까?
16:14열병식이라는 것은 결국은 무기 노출을 통해서
16:19국력을 과시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16:21지금은 중국이 굉장히 공을 들이는 것이
16:26일종의 대륙간탄도미사일
16:28한 15,000km 사정거리를 두는
16:32우리가 보통 둥펑이라고 그러죠
16:34둥펑 41이라든지 둥펑 100이라든지
16:38이것은 뭐냐 하면
16:40한 개의 탄도만 있는 것이 아니고
16:41다 탄도를 캐가지고
16:43거기에 핵무기가 여러 발이 장착되는 겁니다
16:47이것은 상당 위력을 가지겠죠
16:49네
16:50또 그리고 지금 현재
16:51로우전쟁에서
16:52상당 부분
16:54소위 말해서 존재만을 과시했던 무기
16:56지금 재래식 무기지만
16:58여기 있어서 무인기
17:00더론이 있지 않습니까?
17:01특히 무인기 때문에
17:03일종의 폐용이랍니까?
17:05이런 부분이 있다고요
17:06아마 이런 것에 대해 가지고
17:09좀 뭐랄까
17:10중국에서 과실하고
17:11하나 더 추구하자면
17:13전 세계적으로 지금 현재
17:15스텔스 기능뿐만 아니고
17:16여러 가지 기능을 할 수 있는
17:18일종의 그 뭐랄입니까
17:20비행을 할 때 주로 잡지 못하는
17:25아마 그런 부분에 대해서
17:27중국에서 상당히 이번에 보여줄 것이다
17:29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17:30네
17:31그리고 이제 다음 달
17:3210월 10일이 북한 당 창건 80주년인데
17:35북한이 대규모 열병식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더라고요
17:38이때 중국 시진핑 주석이
17:40답방 형식으로 북한을 방문할 수도 있을까요?
17:43글쎄요
17:45이번에 김정은 위원장이 방종을 했기 때문에
17:4910월 10일 당 창건 80주년 할 때
17:53중국에서 시진핑 주석은 가기 어렵지만
17:58적어도 상당한 부분
18:00고위급이 방북하지 않을까
18:03예를 들어 가지고
18:05전인대 상무위원장이라든지
18:07또 그리고 규모도
18:09상당 부분 꾸며 가지고
18:11가지 않겠느냐
18:12그렇다면 결국은 뭐냐면
18:13북중 관계 복원의 연장선상에 볼 때
18:16인사 교류량이 있잖아요
18:18그러면 고위급이 상호 방문하는 일종의 셔틀 외계가 되겠죠
18:23그리고 지금 시진핑 주석이
18:26거기에 가는 것이 어려운 것이
18:28지금 유엔총회 문제도 있고
18:30또 그리고 10월 말에
18:33또 APEC 경주 APEC 참석 문제이지 않습니까
18:36그래서 아마 시진핑 주석이 자신이 못 가더라도
18:40자신과 자신의 뜻을 하는
18:43적어도 고위급이 파견하겠다
18:45이런 부분에 대해서
18:46김정은 위원장 양해 정도 하지 않을까
18:48그런 생각을 가지고
18:49그러면 지금 10월에 있을 경주 APEC 정상회의에서
18:53북미 정상이 만나는 건 어떻게 보세요
18:57APEC 정상회담에서 김정은 위원장을 초청하려면
19:02김정은 위원장이 상당 부분 이익이 되고
19:05관심을 가하는 유인 동기가 있어야 됩니다
19:09그럼 유인 동기라는 것은 뭡니까
19:11지금 이제 미국이 트럼프 입장에서는
19:14김정은 위원장이 조언하는 것이
19:15대북 제재를 다 해제하는 거 아니겠어요
19:18또 한국 입장에서 북한에게
19:22예를 들어 북한이 요구하는 것은
19:23적대적 두 개국과 한국이 호응해라
19:26할 수 있겠습니까
19:27그럼 유인 동의 없고
19:29또 과거에 2019년도로 생각합니다만
19:33또 그 당시 문재인 정부 시기에
19:35한 아시안 정상회의라는 것이 열렸습니다
19:39그때 문재인 정부가 김정은 위원장을 초청하기 위해서
19:43굉장히 노력했습니다
19:45그런데 김정은 위원장이 오지 않았어요
19:47그때 어떤 허무한 말이 있느냐 하면
19:50남측이 계속 김정은 위원장 자신을 가지고
19:55홍보 선진을 활용하고 있다
19:58그래서 오히려 남북관계가 안 좋은 사항이 있었죠
20:01그런 것을 이재민 정부가 잘 알고 있기 때문에
20:05이재민 정부가 이번에 김정은 위원장의 참석
20:09이것은 상당히 어려운 것을 알고
20:11또 과거처럼 그렇게 김정은 위원 선진을 활용하는
20:14그런 것이 전혀 없기 때문에
20:16그래서 에이펙에 김정은 위원장 참석 가능성이 낫고
20:19단지 에이펙 계기
20:23계기라는 것은 결국은 뭡니까
20:25에이펙 기간에 트럼프 대통령이 오면
20:27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김정은 위원장에게
20:30SNS 치가지고 한번 만나봅시다
20:33그렇다면 김정은 위원장이 마음에 들면
20:36아 그러면 판문점 보셨겠죠
20:38이것은 2019년도 그런 사항이 있었잖아요
20:41그래서 에이펙 계기에
20:43북미 또는 남북미 정상의 판문점에서
20:47만날 가능성은 낮지만
20:49그러나 영영 없는 것은 아니다
20:52이렇게 이해하면 될 것 같습니다
20:54네 알겠습니다
20:55오늘의 말씀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20:57지금까지 양무진 전 북한대학원대학교 총장과 함께했습니다
21:01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21:02고맙습니다
21:0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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