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난 2019년 4차 방중 당시에 김 위원장은 신의주와 단둥, 선양, 텐진을 거쳐서 베이징에 도착했습니다.
00:08평양에서 베이징까지는 약 1300km, 방탄열차 태양호의 평균 속도는 시속 60km로 20시간 정도 걸립니다.
00:18소식통에 의하면 열차는 현지 시간으로 오늘 오전 6시에 선양을 통과해서 오후 3시 전후에 베이징 도착이 예상이 됐습니다.
00:26김 위원장은 그제 자강도로 추정되는 군수공장을 방문해 본격적인 중국 방문을 앞두고 미사일 생산 능력을 점검했는데요.
00:36보시는 것처럼 중국과 국경을 맞댄 지역이라서 곧장 넘어갈 거란 관측도 있었습니다.
00:41하지만 무슨 이유에선지 결국 평양으로 돌아갔다가 다시 출발을 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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