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화에이스 폰체를 보기 위해 고척돔을 찾은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
00:05하지만 눈도장을 찍은 건 도졸신인 정우주였습니다.
00:09시속 150km가 넘는 직구로 키움 임지열을 돌려세웁니다.
00:15스카우트 눈이 반짝이기 시작하는데 정우주는 스트라이크, 스트라이크, 컷스윙으로 김웅빈도 잡아냅니다.
00:23기세를 울려 외국인 타자 카디네스도 컷스윙 삼진으로 잡고 이닝을 끝냅니다.
00:37세 타자를 상대하며 오직 직구 9개만 던져 모두 삼진으로 잡아냈 겁니다.
00:44우주쇼에 스카우트들은 물론 동료 폰체도 감탄할 뿐입니다.
00:53세 타자 카디� Habib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