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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슬플 것 같은 예감
함익병 선생님이 알려주는
10초 탈모 자가 진단법

#전현무 #하석진 #이상엽 #궤도 #황제성 #윤소희

지식 충전 퀴즈쇼 [브레인 아카데미]
매주 목요일 밤 9시 4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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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다음 키워드 한번 보겠습니다.
00:02그건 갈까요, 그럼?
00:03뭐요?
00:03그래도 제일 전 국민의 정보가 많은
00:05탈모.
00:06탈모.
00:07탈모가 그나마 우리가 실생활 정보들이 많으니까.
00:10좋습니다, 탈모 좋습니다.
00:11위에는 뚜껑이 날아가고 있기 때문에.
00:12아, 뚜껑 소중해.
00:14진짜 중요해요.
00:15자, 탈모가 있습니다.
00:18자, 지금 실제로 탈모를 고민하시는 분 있으신가요?
00:23아, 다 고민하고 있죠.
00:25남성현 탈모는 사실 해결이 안 되니까.
00:27아니, 샤워하고 나면은
00:29그 수채 구멍이라고 해야 되나?
00:31아...
00:33물이 자주 고요.
00:34물 자주 고요.
00:36저는 정말
00:37머리숱 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았거든요?
00:40네.
00:40너무 많아서
00:41어릴 때도 정말 수치느라 15분, 20분을 졌고.
00:44나도 그랬어.
00:45염색하러 가면 염색약도 안 먹는다고 뭐라 하시고.
00:48맞아요.
00:49근데 시간이 지나니까 얇아집니다.
00:51머릿결이 얇아집니다.
00:53그래서 아, 역시 나도 우는구나.
00:55뭐지.
00:56가르마 같은데 조금씩 조금씩 빈, 빽빽함이 줄어들어요.
01:00줄죠.
01:01저도 옛날에 한때는 거의 싱슨이었어요.
01:03머리를 싹고 다녔어요, 이렇게.
01:06그래서 샤워기로 물을 틀잖아.
01:08한동안 두피 안 느껴졌다니까.
01:10맞어, 맞어.
01:10다 충격하고.
01:11맞아.
01:11너무 빽빽해서.
01:12나도 잔디인형이었는데.
01:13진짜.
01:14검은콩이 답입니까?
01:16아니, 검은콩이 4푼 먹어야 되는데.
01:20죽어, 죽어.
01:21목 맥혀 죽어, 목 맥혀 죽어.
01:24병원에 와서 탈모를 고민하는 환자들만 110만 명?
01:28병원에 오신 분만 그 정도고 안 오신 분들은 훨씬 많을 거 아닙니까?
01:32훨씬 많죠.
01:32그렇지.
01:33그래서 어찌 됐든 탈모가 있다, 없다를 검사하는 법을 10초만 할 수 있어요.
01:38다 할 수 있어요.
01:39이렇게 해보세요.
01:40아, 이거 두려워.
01:41싫어.
01:42해보세요.
01:43이렇게 해서 옆으로 앉아서.
01:44네.
01:45뒷머리 있죠?
01:46네.
01:46뒷머리를 이렇게 모근 부위에 한 10개 내지 20개 정도를 잡으시고요.
01:50뒷통수.
01:51그다음에 윗머리.
01:52네.
01:52가만히 있는 부분에 윗머리를 한 똑같은 개수 정도로 잡아서.
01:57네.
01:57이렇게 비벼보세요, 이렇게 손가락으로.
01:59비비면 두께가 느껴지실 거예요.
02:06아, 윗머리가 얇다.
02:07너무 차이 나.
02:08어, 그런 차이 나.
02:09뒷머리 잡을 때는 선생님 손에 굵게 잡히는데 여기 되게 얇게 겨우 맞잖아요.
02:15네.
02:16그게 시작이에요.
02:17소희 씨 어때요?
02:19저는 똑같아서.
02:20오.
02:22여성분도 남자랑 달리 앞의 헤어라인은 유지가 되지만 미는 가늘어져요, 탈모가 있는 분들은.
02:29아, 맞죠.
02:30남자는 M자가 많으니까.
02:32남자는 여기서부터 무너져 올라가니까.
02:34맞아요, 맞아요.
02:34이제 딱 정면에서 보이잖아요.
02:37네.
02:37여성분들은 위에서만 보이거든요.
02:39앞에 헤어라인이 그대로 있어요.
02:41그래서 모르는 거예요.
02:42위가 얇으면 탈모다.
02:45여러분들 보셔서 아시겠지만 심한 탈모를 가진 분도 옆하고 뒤는 다 있잖아요.
02:49맞아요.
02:50거기는 안 빠져요.
02:51아, 그래서 재밌는 게 모발 이식을 할 때 옆머리, 뒷머리는 절대 안 빠지거든요.
02:57고기에서 떼어서 앞에도 옮겨 심으면 도노도미넌트라고 해요.
03:00주는 쪽 성격만 남아요.
03:02네?
03:03여기는 안 빠지는 머리를 앞에 심었으니까 안 빠져요.
03:05거의 반영분이에요?
03:08네.
03:08오.
03:09근데 쌤 진짜 궁금한 게 겨드랑이 털은 꼬불꼬불 거리잖아요.
03:13네.
03:14근데 그 꼬불꼬불한 몸에 있는 털을 다 이식할 수 있다고 들었거든요.
03:19근데 옮겨 심으면 꼬불꼬불하고 나와요.
03:21아, 진짜요?
03:22네, 모낭대로 나와요.
03:24모낭의 모양이 코일링이 되어 있으니까 나오는 머리가 코일에서 나와요.
03:27그러니까 흑인들의 경우에 심한 곱슬머리는 모근이 아주 코일링이 심해요.
03:31그래서 그대로 나오는 거예요.
03:33너무 신기하다.
03:34우리 인체의 신비란.
03:36그래서 모발 이식을 하고 약을 안 먹잖아요.
03:38여기만 머리를 심었어요.
03:40약을 안 먹고 그냥 그대로 두면.
03:42네.
03:43여기만 남고 여기만 다 빠져요.
03:45아, 그 뒤로 다 날아가는 거예요?
03:47네, 빠질 짜리는 다 빠지는 거예요.
03:49그래서 모발 이식을 할 때는 반드시 치료를 하셔야 돼요.
03:52약을 먹고 발라서 치료를 해야 돼요.
03:54평생 먹어야 된대.
03:56네, 여기 있잖아요.
03:57평생 먹고 있는 사람.
03:58아, 여기 있습니다.
03:59오, 오, 오.
04:01백백하십니다.
04:02백백하십니다.
04:03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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