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황태자는 요리 제목이 뭔가요?
00:05엄마표 꽃게탕입니다
00:07엄마표 꽃게탕
00:09왜냐하면 덕에 들어가는 된장 베이스가
00:11큐브레이에 있는 어머니가 직접 만든 집 된장으로 페이지를 깔았고요
00:16그리고 좀 든든하라고 어머니께서 항상 찹쌀을 섞어주세요
00:19네네네
00:20그래서 좀 든든하게 드시라고 해서
00:22진짜 시골 집 된장의 느낌이 굉장히 강합니다
00:27냄새가 확 났을 때 파는 된장하고는 차이가 좀 있는 그런 된장이었던 것 같아요
00:34한번 시식을 부탁드리겠습니다
00:48우리 셰프님들이 국물을 좀 드시고 계세요
00:57장이 확 올라오긴 하네요 진짜
01:03음식이 자극적이지 않고 되게 담백한 느낌이었어요
01:21담백하니 맛있게 먹었습니다
01:27담백했다 의외로
01:29제가 먹었을 때는 된장의 향도 너무 좋고 꽃게의 향도 어느 정도 나왔어요
01:37요리가 굉장히 괜찮았다고 생각해 봅니다
01:41감사합니다
01:42자 우리 조커 요리 제목이 뭔가요?
01:48제가 2005년 일본 김자에서 처음 맛봤던 감동을 수사의 모티비에 전화번호 출배받고요
01:56처음에는요
02:08처음에는요
02:09텐동보다는 사이드 디슈에 있는 새우, 까리고추 연근을 소금이랑 레몬을 좀 다 들여서 드시면 될 것 같고요
02:15메몬을 좀 다 들여서 드시면 될 것 같고요
02:17그 다음에 이제 텐동을 거기에 있는 찻잔에 있는 우렁차가 있어요
02:21우렁차에 이제 두어 주셔서 드시고 될 것 같아요
02:24양이 많지 않습니다 조금씩 좀 나눠가지고
02:27네
02:28너무 짜서 드셔보시죠
02:30일단은 자를게
02:35요것만 자를게
02:39소금만 해서 먹어보겠습니다
02:41고맙습니다
02:47전야무와 자비야
03:11자 시식이
03:41자 시식이 끝나셨나요?
03:43네
03:45음식 하시는 분은 아닌 것 같아요
03:49그래서 얘기 드리는건데
03:51댐프라를 할 때 물의 온도도 너무 낮아가지고
03:53튀김 온도랑 완전히 상반되게 해가지고
03:55튀김옷이 안입혀져서 되게 따로 놀았고
03:57간이 우선 안 돼 있고
03:59그게 좀 아쉬웠던 것 같아요
04:01말씀하신 것처럼
04:03튀김 같지 않는 느낌이긴 해요
04:05제가 추구하다는 건 일본 스타일
04:09하하하하하하하하
04:11긴자에서 이렇게 먹었다고요?
04:13네
04:15투스타 댄투라
04:17아 거기는 이렇게 반죽에 튀김옷을 안입혀서 튀기네요
04:19네 거의 안입혀요
04:21아주 얇게 나오면 좋지
04:23여기에 대한 자신감은 또 대단하시네요
04:25결과보다는
04:27여유가 없었습니다
04:29이게 30분이다 보니까
04:30그건 너무 핑계고요
04:31메뉴를 정했으면 그 안에 하는 게 맞고
04:33네 30분의 시간
04:35시키라고 해서 너무
04:36그거에 맞춰가지고
04:37본인이 알아서 완성을 해야지
04:39그건 다 핑계라고 생각이 들고
04:41네 알겠습니다
04:42수고하셨습니다
04:43고맙습니다
04:44자막 말씀
04:45감사합니다
04:45고맙습니다
04:46고맙습니다
04:47고맙습니다
04:48고맙습니다
04:50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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