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금 접견 제안이 해제됐는지는 제가 확인을 해봐야겠습니다.
00:04저는 전당대회 기간 중에 제가 당원들과 국민들께 약속드렸던 것은
00:09특별한 사정의 변화가 생겨서 그것을 지킬 수 없는 상황이 아니라면 저는 지키도록 하겠습니다.
00:14단일 대우로 뭉쳐서 제대로 싸우는 야당의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00:19원내에서는 107명이 하나로 뭉쳐서 가는 것이 최선입니다.
00:23그러나 여전히 그 단일 대우에 합류하지 못하는 분들,
00:26오히려 당을 위험에 빠뜨리는 분들, 당을 계속 분열로 몰고 가는 분들에 대해서는
00:31결단이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00:33저는 찬탄파라고 또 누구의 이름을 특별히 거명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00:38지금부터 단일 대우에서 이탈하고 내부 총질을 하는 분들에 대해서
00:43결단하겠다는 말씀을 드렸지 제가 무슨 파, 무슨 개, 누구라고 말씀드린 적은 없습니다.
00:51야당의 대표로서 정치를 외면할 생각은 없습니다.
00:54필요하다면 여당 대표든 누구든 만나서 협상 테이블에 앉겠습니다.
00:59그러나 지금까지 보았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우리 지도부를 용산으로 초대했지만
01:04거기에서 건의한 내용을 그 어떤 것도 수용하지 않았습니다.
01:09만나고 악수하고 테이블에 앉는 것이 정치는 아닙니다.
01:14협상은 아닙니다.
01:16그저 그 시작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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