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금 E뉴스입니다. 최근 미국 프로축구 MLS LAFC에 입성한 손흥민 선수.
00:07환상적인 프리킥으로 데뷔골을 만들더니 2주 연속 베스트 11에 들며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데요.
00:14압도적인 연봉이 공개가 되면서 또 한 번 주목을 받았습니다.
00:19손흥민의 연봉은 세전 1,3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81억 원에 달합니다.
00:25주급으로는 3억 5천만 원에 달하고요.
00:27LAFC 선수단 총 연봉의 절반 가까이에 달하는 수준입니다.
00:33손흥민의 뒤를 잇는 선수는 가봉 출신의 드니 부안과 연봉은 약 42억 원으로 손흥민의 20% 수준에 불과합니다.
00:42100만 달러 이상을 받는 선수도 단 4명뿐이라는 점에서 손흥민의 존재감은 더욱 두드러집니다.
00:49LAFC는 손흥민 영입을 위해서 MLS 역대 최고액인 357억 원의 이정료를 지불했는데
00:56그 효과는 벌써 드러났습니다.
00:58보시는 게 바로 손흥민 선수의 유니폼인데요.
01:02이게 150만 장 넘게 팔리면서 MLS 이적 당시보다 3배나 많았습니다.
01:08구단은 전 세계 스포츠를 통들어서 가장 많이 팔린 유니폼이라며
01:12손흥민 영입이 리그 전략의 전환점이 됐다고 강조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