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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개월 전


야간 돌봄 공백 발생시
이웃부탁 또는 아이들 홀로 집두기
야간 긴급 상황 대비
돌봄 서비스 체게 에 요구가 높음
자정 전 귀가 또는 재가방문 서비스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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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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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바로 아동 돌봄 서비스를 말하는 건데요. 지난 7월 부산 아파트 화재 아동 사망 사건으로 인해서 보건복지부는 초등 야간 심야 연장 돌봄 정책 수립과 관련해서 현재 수요 파악을 위해 조사를 실시했는데요.
00:16대체로 성인 보호자 없이 홀로 또는 미성년 형제 자매끼리만 지내는 돌봄 공백은 오후 4시부터 7시에 30.1%로 가장 많이 발생했습니다.
00:28이후 오후 8시부터 10시가 5.9%, 오후 10시부터 자정이 1.5%, 자정부터 오전 7시가 0.8%로 시간이 늦어질수록 비율은 줄어드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00:41하지만 긴급 상황에 대비한 야간 공적 돌봄이 필요하다고 답한 비율은 64.4%를 차지했습니다.
00:49이게 수요상으로 보면 야간 공백이 그렇게 크지 않은데 왜 이렇게 수요는 많은 거예요?
00:54야간 시간대에 긴급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00:59야간에 공백이 발생할 경우에는 대부분 친척이나 이웃에게 부탁하거나 또 마땅한 별도 대안이 없을 경우에는 가까운 이들의 선의에 기대기도 하고요.
01:08이마저 어려울 경우에는 아이들을 홀로 집에 둘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는데요.
01:14부모들은 오후 8시 이후까지 상시로 초등 아이들을 맡기는 것을 선호하지는 않지만
01:19야간 긴급 상황에 대비해서 오후 8시 이후 언제든 맡길 수 있는 공적 돌봄 서비스 체계에 대한 요구가 높았고요.
01:28부모들은 긴급 공백이 발생할 때는 자정 전 귀가 또는 재가 방문 서비스 방식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1:36늦게까지 생업에 종사하는 분들도 있고 야간에 갑자기 어떤 일이 생겼을 때 아이를 어떻게 할 수 없어서 전전긍긍하는 경우도 있으니까
01:43야간 공백 시에 아이돌범 이것도 또 필요하겠군요.
01:48감사합니다.
01:49감사합니다.
01:5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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