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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개월 전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과 최강욱 더불어민주당 교육연수원장, 백원우 전 민정비서관이 24일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했다.
 
최 원장은 이날 경남 양산시 평산마을에서 문 전 대통령을 만난 뒤 기자들에게 "(출소 후) 나와서 처음 뵙는 것"이라며 "백 전 비서관과 조 원장이 감옥에서 환갑을 맞아서 못 치른 환갑을 (오늘) 케이크를 갖다 놓고 같이 축하하고 나왔다"고 전했다.
 
'문 전 대통령이 어떤 말씀을 했냐'는 질문에는 "만나서 반갑다는 말씀"이라며 "사면·복권이 됐다고 축하해주고 그렇게 해서 만나는 자리였다"고 했다.
 
민주당과 혁신당 간 입장 교류가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그런 얘기를 하는 자리가 아니었다"고 선을 그었다. 최 원장은 "(문 정부 시절) 민정수석실 사람들이 중점적으로 고초를 겪었고 이렇게 인사를 드리러 온 거라 그런 얘기는 안 나왔다"며 "충분히 고생했다는 격려, 반가움 이런 얘기를 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조 원장과 최 원장, 백 전 비서관은 이재명 정부의 첫 광복절 특별사면을 통해 사면됐다. 문 전 대통령은 이 대통령에게 조 원장의 사면을 공개 건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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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文, 조국에 "어려운 시절 동료애 고마웠다…앞으로가 더 중요"
   
조국혁신당 윤재관 수석대변인에 따르면 문 전 대통령은 이날 조 원장에게 "어려운 시절 비를 함께 맞아준 동료애를 보여줘...

기사 원문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61234?cloc=dailymo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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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정치의 영역에서는 자완투수가 돼서 훌륭한 우한 정통투수분들과 함께
00:06극우정당인 국민의힘을 반드시 패퇴시키겠습니다.
00:15민주당에서는 3연 이후에 정치적 행보가 다시 피어되는 거 아니냐 이런 메시지에 기회가 나오고 있는데
00:21혹시 어떻게 바라고 계시고 어떻게 되죠?
00:24저를 위한 고원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들이고요.
00:28제가 존경하는 의원님들이 그런 말씀하시는 거 참 감사하다.
00:32그런데 제가 전 당대표로서 또 당을 창당한 주역으로서 당이 그동안 공백기가 있기 때문에
00:39제가 역할을 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봅니다.
00:43그런 말씀하시는 거 다 받아 안으면서 제 길을 가도록 하겠습니다.
00:58사랑합니다.
01:12사랑합니다.
01:13그리고 제가 임의대로 사회자 집권으로 사진 촬영해 주시고요.
01:23이제 관객과 대화를 해야 되니까
01:25이제는 앞으로가 더 중요해졌습니다.
01:33좋아.
01:34방법으로 고위에 대해 이해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01:35일단 제 길에A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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